스크랩

구간

저녁은 강을 건너오고 시간은 얼마 남지 않았다 아름다운 인연을 위하여

시리즈 : 우리시대 인문학의 거장 박이문 아포리즘 [3]

박이문 저 | 미다스북스 | 2016년 04월

미리보기 북트리

닫기 ‘평생에 걸친 진리탐구의 여정’을 보낸 우리시대 인문학 거장이 주는 삶과 인연의 메시지! 한순간도 낭비할 수 없는 시간 속에서 아름다운 인연의 소중함을 깨닫게 한다. - MD 추천

정가
$26.40
판매가
$14.52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북셀프

1시간도 길다! 5분만에 OK! 매장에서 직넙 책을 찾아가세요. 500원 추가적립!(선착순 천명/일)

가능매장 : 신세계강남점, 여의도신영증권점

북셀프로 구매하기 북셀프란?

ISBN : 9788966374564 / 272쪽 131 x 210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6,920
  • 31,500
  • 13,500
  • 16,92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삶과 인연의 소중한 가치를 깨닫게 하는 감동의 메시지 지금 이 순간 삶의 아름다운 선택과 인연을 위해 우리시대 최고의 지성인이 주는 인생 잠언 “때가 되어 죽기는 마찬가지이지만 꽃을 피우고 죽는 나무는 아름답다. 때가 되면 다 같이 시들어 없어지기는 매일반이지만, 어떤 꽃은 다른 꽃보다 더 아름답다. 나만의 꽃을 피워야 한다.” 박이문 아포리즘은 ‘평생에 걸친 진리탐구의 여정’을 보낸 우리시대 인문학 거장이 주는 삶과 인연의 메시지다. 우리시대 지성 박이문은 강요하지 않으면서도 자유롭고 아름다운 삶의 선택을 하도록... 삶과 인연의 소중한 가치를 깨닫게 하는 감동의 메시지 지금 이 순간 삶의 아름다운 선택과 인연을 위해 우리시대 최고의 지성인이 주는 인생 잠언 “때가 되어 죽기는 마찬가지이지만 꽃을 피우고 죽는 나무는 아름답다. 때가 되면 다 같이 시들어 없어지기는 매일반이지만, 어떤 꽃은 다른 꽃보다 더 아름답다. 나만의 꽃을 피워야 한다.” 박이문 아포리즘은 ‘평생에 걸친 진리탐구의 여정’을 보낸 우리시대 인문학 거장이 주는 삶과 인연의 메시지다. 우리시대 지성 박이문은 강요하지 않으면서도 자유롭고 아름다운 삶의 선택을 하도록 우리를 이끈다. 또한 한순간도 낭비할 수 없는 시간 속에서 아름다운 인연의 소중함을 깨닫게 한다. 이 책 안에는 시의 풋풋함이 있는가 하면 생의 철학이 담겨 있다. 그리하여 깊이가 있는 사유의 지평 속에서 읽는 이로 하여금 저마다의 삶을 아름답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희망과 용기를 주고 우리에게 감동을 준다.

저자 소개

본명은 박인희로 1930년 충남 아산 시골 마을의 유학자 집안에서 막내아들로 태어났다. 어린 시절 시골의 아름다운 속에서 부모와 조부모의 따듯한 보살핌을 받으며 자랐다. 유학 중 귀국한 형의 영향으로 위대한 시인이자 작가를 꿈꾸었고, 재수 끝에 경복중학교에 진학하였다. 청년기에 전쟁의 참화 속에서 입대했으나 훈련 도중 병을 얻어 의병제대한다. 피난 시절 부산에서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의 불문학과에 입학하여 본격적으로 문학에 매진한다. 대학원 석사논문을 프랑스어로 쓸 정도로 탁월한 실력을 보였으며, 석사학위를 받고 곧바로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전임교수로 발탁되었다. 그러나 안정된 직업인 교수의 생활을 버리고 다시 프랑스로 떠나 문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나, 이에 그치지 않고 미국으로 건너가 철학 박사학위를 받는 인문학을 향한 구도의 길을 걸었다. 그후 시몬스대학교, 포항공과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서울대학교를 비롯해 세계 각지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으며, 많은 글들을 발표하고, 예술과 과학과 동양사상 등으로 끊임없이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는 선구자적인 인문학자로 살았다. 또 한편으로 시를 쓰는 창작도 일생 동안 지속하여 어린 시절의 꿈대로 시인이자 작가이며 철학자인 인문학자로서 아름답고 위대한 ‘사유의 둥지’를 완성하였다. 


저서로는 <박이문 인문학전집 전10권(2016년, 2017년 특별판)>을 비롯하여 100권에 이른다. 선생의 저서는 독일과 중국을 비롯하여 외국에서도 다수 출판되었으며, 필생의 저서인 <둥지의 철학>은 영국의 사프론(Saffron) 출판사에서 2015년 출간된 바 있다. 박이문 선생은 2006년 인촌상(인문사회문학부문)을 수상했고, 2010년에는 프랑스 정부 문화훈장(교육공로)을 수상했으며, 2012년에는 대한화학회가 제정한 ‘탄소문화상’ 제1회 수상자로 대상을 받은 바 있다. 2017년 3월 26일 별세하였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_ 더 자유롭게, 더 조용히, 생각하며
Part 1 아직 써지지 않은 시를 위하여
001 얼마 남지 않은 시간
002 불이 꺼지지 않는 아파트
003 마지막 낙엽
004 여행은 움직임
005 그냥 떠나라
006 인?간은 누구나 나르시스트
007 자신만의 비밀을 위해 떠나라
008 삶은 떠나고 돌아오는 끝없는 교통
009 기차는 해방 기차여행은 관람
010 편지는 설레임
011 편지는 마음의 날개
012 산새
013 거기 가면
014 나비의 꿈
015 지하철에서
016 몽고의 풍장
017 아직 써지지 않은 시를 위해서
018 시가 태어날 때
019 시인의 운명
020 異汶 책갈피
021 시는 언어의 파괴다
022 시는 혁명이다
023 異汶 책갈피
Part 2 별은 밤하늘의 고독한 방
024 내가 정말 바라는 것은 무엇인가
025 한 무신론자의 기도
026 길을 잃을 때
027 그럴 때
028 가을은 철학자
029 가을 바다로 가라
030 수평선이 부른다
031 異汶 책갈피
032 바다는 예술작품이다
033 저녁바다
034 고요한 밤에 사랑을 속삭여라
035 밤은 평화의 마법사
036 창조는 밤에 이루어진다
037 異汶 책갈피
038 밤이 낮보다 밝다
039 밤의 소식은 신비하다
040 바다에는 시인이 산다
041 잠들지 않는 밤
042 별은 밤하늘의 고독한 방
043 빛나는 별들은 흙뭉치
044 별들의 소문
045 아직도 별 하나 반짝인다
046 여기는 어딘가
Part 3 눈길을 걸으면 누구나 시인이 된다
047 또 하나 누군가 세상을 떠난 날
048 귀가
049 생명존중의 몇 가지 양식
050 이 세상은 거대한 병원
051 삶을 뒤돌아볼 때
052 이성의 빛
053 異汶 책갈피
054 눈은 교향곡
055 異汶 책갈피
056 눈 길을 걸으면 누구나 시인이 된다
057 낱말들의 눈송이가 내리고
058 윤회
059 눈에 젖는 상처
060 異汶 책갈피
061 노자와 소크라테스
062 異汶 책갈피
063 자연과 인간
064 철학은 삶의 양식이자 빛이다
065 위대한 철학자들이란
066 異汶 책갈피
067 공자와 마르크스
068 異汶 책갈피
069 철학의 종말
Part 4 저 푸르고 당당한 전나무처럼
070 니체의 삶
071 도덕
072 異汶 책갈피
073 삶은 투쟁
074 죽음 앞에 선 이반 일리치
075 옳고 그름
076 인간의 존재양식
077 삶의 의미는 마음의 평화
078 어떤 삶이 바람직한가
079 도깨비 세상
080 열반
081 파라다이스
082 가랑잎
083 마음의 언덕
084 굴뚝 연기
085 별들의 이야기
086 침묵의 뜻
087 삶과 죽음의 틈바귀에서
088 우리들의 천당
089 운명의 주인
090 우리가 살 곳
091 종교는 영혼이 하늘로 솟고자 하는 마음
092 저 푸르고 당당한 전나무처럼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