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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순간 이 시간 이 삶 아름다운 선택을 위하여

시리즈 : 우리시대 인문학의 거장 박이문 아포리즘 [3]

박이문 저 | 미다스북스 | 2016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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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기 지금 이 순간 삶의 아름다운 선택과 인연을 위해 우리시대 최고의 지성인이 주는 인생 잠언. 삶과 인연의 소중한 가치를 깨닫게 하는 감동의 메시지! - MD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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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6374557 / 272쪽 131 x 21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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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삶과 인연의 소중한 가치를 깨닫게 하는 감동의 메시지 지금 이 순간 삶의 아름다운 선택과 인연을 위해 우리시대 최고의 지성인이 주는 인생 잠언 “때가 되어 죽기는 마찬가지이지만 꽃을 피우고 죽는 나무는 아름답다. 때가 되면 다 같이 시들어 없어지기는 매일반이지만, 어떤 꽃은 다른 꽃보다 더 아름답다. 나만의 꽃을 피워야 한다.” 박이문 아포리즘은 ‘평생에 걸친 진리탐구의 여정’을 보낸 우리시대 인문학 거장이 주는 삶과 인연의 메시지다. 우리시대 지성 박이문은 강요하지 않으면서도 자유롭고 아름다운 삶의 선택을 하도록... 삶과 인연의 소중한 가치를 깨닫게 하는 감동의 메시지 지금 이 순간 삶의 아름다운 선택과 인연을 위해 우리시대 최고의 지성인이 주는 인생 잠언 “때가 되어 죽기는 마찬가지이지만 꽃을 피우고 죽는 나무는 아름답다. 때가 되면 다 같이 시들어 없어지기는 매일반이지만, 어떤 꽃은 다른 꽃보다 더 아름답다. 나만의 꽃을 피워야 한다.” 박이문 아포리즘은 ‘평생에 걸친 진리탐구의 여정’을 보낸 우리시대 인문학 거장이 주는 삶과 인연의 메시지다. 우리시대 지성 박이문은 강요하지 않으면서도 자유롭고 아름다운 삶의 선택을 하도록 우리를 이끈다. 또한 한순간도 낭비할 수 없는 시간 속에서 아름다운 인연의 소중함을 깨닫게 한다. 이 책 안에는 시의 풋풋함이 있는가 하면 생의 철학이 담겨 있다. 그리하여 깊이가 있는 사유의 지평 속에서 읽는 이로 하여금 저마다의 삶을 아름답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희망과 용기를 주고 우리에게 감동을 준다.

저자 소개

본명은 박인희로 1930년 충남 아산 시골 마을의 유학자 집안에서 막내아들로 태어났다. 어린 시절 시골의 아름다운 속에서 부모와 조부모의 따듯한 보살핌을 받으며 자랐다. 유학 중 귀국한 형의 영향으로 위대한 시인이자 작가를 꿈꾸었고, 재수 끝에 경복중학교에 진학하였다. 청년기에 전쟁의 참화 속에서 입대했으나 훈련 도중 병을 얻어 의병제대한다. 피난 시절 부산에서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의 불문학과에 입학하여 본격적으로 문학에 매진한다. 대학원 석사논문을 프랑스어로 쓸 정도로 탁월한 실력을 보였으며, 석사학위를 받고 곧바로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전임교수로 발탁되었다. 그러나 안정된 직업인 교수의 생활을 버리고 다시 프랑스로 떠나 문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나, 이에 그치지 않고 미국으로 건너가 철학 박사학위를 받는 인문학을 향한 구도의 길을 걸었다. 그후 시몬스대학교, 포항공과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서울대학교를 비롯해 세계 각지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으며, 많은 글들을 발표하고, 예술과 과학과 동양사상 등으로 끊임없이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는 선구자적인 인문학자로 살았다. 또 한편으로 시를 쓰는 창작도 일생 동안 지속하여 어린 시절의 꿈대로 시인이자 작가이며 철학자인 인문학자로서 아름답고 위대한 ‘사유의 둥지’를 완성하였다. 


저서로는 <박이문 인문학전집 전10권(2016년, 2017년 특별판)>을 비롯하여 100권에 이른다. 선생의 저서는 독일과 중국을 비롯하여 외국에서도 다수 출판되었으며, 필생의 저서인 <둥지의 철학>은 영국의 사프론(Saffron) 출판사에서 2015년 출간된 바 있다. 박이문 선생은 2006년 인촌상(인문사회문학부문)을 수상했고, 2010년에는 프랑스 정부 문화훈장(교육공로)을 수상했으며, 2012년에는 대한화학회가 제정한 ‘탄소문화상’ 제1회 수상자로 대상을 받은 바 있다. 2017년 3월 26일 별세하였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_ 내가 돌아가고 싶은 곳은
Part 1 단 한순간이라도
001 지금 이 순간
002 단 한순간이라도 삶의 절정으로
003 아름다운 삶이란
004 혼자만의 시간
005 삶이 깊어질수록 꽃처럼 푸른 하늘처럼
006 만남과 인연
007 오래된 인연
008 생각할수록 신비스러운 세상
009 아이의 눈으로 세상을 보라
010 시간은 보이지 않는다
011 시간은 자국을 남긴다
012 시간은 가혹하다
013 어떤 발자국을 남길 것인가
014 박이문의 책갈피
015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의 삶
016 인간의 운명
017 박이문의 책갈피
018 그래도 아름다운 꽃을 피워야 한다
019 삶은 길 위의 순례
020 자연처럼 태연자약하라
021 식물처럼 동물처럼 의젓하라
022 자연의 세계에는 거짓이 없다
023 동물의 세계
Part 2 푸르니까 사랑하니까
024 길은 언어다
025 길은 부름과 희망이다
026 길의 휴식 뒤엔 새로운 떠남이 기다린다
027 박이문의 책갈피
028 길이 있으니까 가야 한다
029 인생의 길
030 총총한 겨울밤
031 박이문의 책갈피
032 미리 써본 유서
033 속과 성
034 역사
035 이왕이면 잘 살고 싶다
036 박이문의 책갈피
037 삶에의 충동
038 백발의 교수는 진리를 밝히고
039 혼자만의 시간을 견뎌야 한다
040 한 마리 두루미
041 소나무
042 철학이란
043 삶의 가치와 이상
044 박이문의 책갈피
045 가치
046 산은 명상적이고 숲은 종교적이다
047 푸르니까 사랑하니까
Part 3 단 하나의 별을 바라보며
048 사랑
049 박이문의 책갈피
050 생텍쥐페리의 사랑과 문학
051 박이문의 책갈피
052 우주의 질서
053 삶의 아름다움
054 산의 아름다움
055 산과 숲에 가면 삶과 죽음을 배운다
056 박이문의 책갈피
057 떳떳한 삶
058 환희로 채워진 삶
059 꿈과 인간
060 인생은 목숨을 건 가치의 도박이다
061 너는 진짜인가 가짜인가
062 진짜와 가짜
063 어떤 담은 음산하고 높다
064 어떤 담은 사색과 평화를 준다
065 담은 꿈을 꾼다
066 깊은 시골
067 집은 생성이고 휴식이다
068 영혼이 쉴 곳
069 마음의 얼굴
070 아내의 얼굴
071 마음의 평화
Part 4 더 늦기 전에
072 우리가 사는 땅
073 살아가는 기쁨
074 고향이 있는 사람은 행복하다
075 자연은 인간의 고향이다
076 인간의 망상
077 열매는 성취다
078 열매는 새로운 시작이다
079 물건이 삶을 소유한다
080 소유와 행복
081 인정은 자기의 해방이고 확장이다
082 박이문의 책갈피
083 그녀의 죽음
084 죽음은 삶의 거울이다
085 인간은 자연 아닌 자연
086 단 한번의 삶
087 인생의 낭비
088 인생의 목적
089 인생의 의미
090 살아가는 태도
091 자아에 대한 태도
092 고민
093 영원한 물음
094 삶의 경이로움
095 더 배우고, 더 보고, 더 생각하라
096 더 늦기 전에 선택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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