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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0021512 / 224쪽 140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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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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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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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돌프 슈타이너, 남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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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 편집부
- 1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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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삶에 지친 인간(중생)들의 안타까운 현실 극락으로 가기 위한 부처님의 설법 모든 번뇌와 더러움을 떨쳐버리고 정토세계에 태어나고자 하는 사람들이 닦아야 할 부처님의 가르침으로 정토신앙의 정수를 밝혀 놓은 《아미타경》, 부처님의 48대원을 설한 《무량수경》, 위제희 부인에게 설한 《관무량수경》, 〈대세지보살염불원통장〉과 〈보현행원품〉을 합쳐 정토오부경이라 한다. 당신의 삶이 평온하십니까? 생.노.병.사의 고뇌 속에 빠진 영혼을 구제할 위대한 법문으로 극락세계에 계신 아미타 부처님의 자비로운 설법으로 한 중생이라도 구제하고자하... 삶에 지친 인간(중생)들의 안타까운 현실 극락으로 가기 위한 부처님의 설법 모든 번뇌와 더러움을 떨쳐버리고 정토세계에 태어나고자 하는 사람들이 닦아야 할 부처님의 가르침으로 정토신앙의 정수를 밝혀 놓은 《아미타경》, 부처님의 48대원을 설한 《무량수경》, 위제희 부인에게 설한 《관무량수경》, 〈대세지보살염불원통장〉과 〈보현행원품〉을 합쳐 정토오부경이라 한다. 당신의 삶이 평온하십니까? 생.노.병.사의 고뇌 속에 빠진 영혼을 구제할 위대한 법문으로 극락세계에 계신 아미타 부처님의 자비로운 설법으로 한 중생이라도 구제하고자하는 간절한 부처님의 말씀에 법회에 모인 대중들은 극락세계에 태어나기를 염원하였다. 불자들의 궁극적인 목표는 서방극락정토에 태어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자신의 정토를 실현한다는 말과 극락정토에 태어난다고 하는 말은 서로 다른 것 같지만 결과적으로는 같은 의미를 가진다. 중생이면 누구나 극락정토에 태어나기를 발원하지만 그에 상응하는 행을 하였을 때만 가능한 일이다. 큰 원을 세우고 행으로서 아미타 부처님께 다가가기를 기원한다. 책 내용 《정토오부경》은 《아미타경(阿彌陀經)》, 《무량수경(無量壽經)》, 《관무량수경(觀無量壽經)》《대세지보살염불원통장(大勢至菩薩念佛圓通章)》《보현행원품(普賢行願品)》, 이렇게 다섯 가지 경전으로 이루어져 있다. 정토오부경은 말 그대로, 극락세계의 부처님이신 아미타 부처님을 믿고 모든 선근과 공덕을 닦아서 모든 사람들이 극락세계에 왕생하기를 바라고, 또 그러한 사실을 내용으로 펼쳐지고 있다. 그런데 극락정토, 극락세계란 과연 어떤 곳인가? 이곳은 모든 번뇌를 여의고 욕계, 색계, 무색계의 삼계를 뛰어넘은 안락하고 지극히 평정한 곳을 말한다. 또 극락정토란 모든 불·보살들의 한량없는 공덕의 과보로 나타나는 곳이다. 정토사상의 발생과 정토오부경의 성립은 대승불교의 흥기와 더불어 이루어졌다. 《아미타경》은 《무량수경》의 내용이 더욱 핵심적으로 나타난 경전이다. 사지경(四紙經)이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아주 짧은 경전인데, 《무량수경》을 대무량수경, 대경이라고 하는 데 반해 《아미타경》은 소무량수경, 소경이라고도 한다. 《무량수경》은 법장비구의 48 대서원과 장엄한 극락세계의 광경, 그리고 어떤 중생들이 극락세계에 왕생할 수 있는가 하는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관무량수경》은 괴로움에 빠진 위제희 부인에게 시방세계의 모든 불국정토를 보여 준다. 그 장엄한 불국정토의 모습을 보고난 위제희 부인은 이 다음 생에 아미타 부처님이 계시는 극락세계에 태어나기를 기원한다. 이런 위제희 부인을 위해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극락정토에 왕생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런 수행 방법을 일러 주시는 것이 《관무량수경》의 내용이다. 《보현행원품》에서 나타난 10대원은 실제 생활에 있어서 보살이 되기를 원하는 이들이 다른 이웃들에게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가 하는 문제이다. 《보현행원품》에서 주장하는 가르침을 한 마디로 설명한다면 나와 이웃이 결국 한 몸이라는 동체대비(同體大悲)의 화엄사상인 것이다.
목차
해설
아미타경
제1장/ 이 경을 설하는 인연
제2장/ 극락세계의 공덕장엄
제3장/ 염불왕생
제4장/ 제불의 찬탄과 권유
제5장/ 부처님의 당부
무량수경
제1장/ 이 경문의 증명
제2장/ 이 경을 설하는 인?연
제3장/ 극락정토를 세운 원인
제4장/ 미타성불과 극락정토의 장엄
제5장/ 극락왕생의 인행
제6장/ 극락세계 왕생의 과보
제7장/ 부처님의 권유와 경계
제8장/ 미륵보살과 여러 대중에게 권유
제9장/ 부처님의 거듭 권유
제10장/ 부처님의 당부
관무량수경
제1장/ 기사굴산의 큰 법회
제2장/ 왕사성의 비극
제3장/ 고해를 싫어하고 정토를 흠모함
제4장/ 극락세계 관찰의 인연
제5장/ 해를 생각하는 관
제6장/ 물을 생각하는 관
제7장/ 땅을 생각하는 관
제8장/ 보배나무를 생각하는 관
제9장/ 공덕수를 생각하는 관
제10장/ 보배누각을 생각하는 관
제11장/ 연화대를 생각하는 관
제12장/ 형상을 생각하는 관
제13장/ 부처님의 몸을 생각하는 관
제14장/ 관세음보살을 생각하는 관
제15장/ 대세지보살을 생각하는 관
제16장/ 두루 생각하는 관
제17장/ 섞어 생각하는 관
제18장/ 상배관
제19장/ 중배관
제20장/ 하배관
제21장/ 법문을 들은 공덕
제22장/ 부처님의 당부
대세지보살 염불원통장
보현행원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