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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할머니

강준희 저 | 국학자료원 | 2016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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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6478882 / 287쪽 153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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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해마다 우리 얼과 우리 혼이 단긴 감동적인 소설집을 내놓은 바 있는 소설가 강준희 선생이 올해도 예외없이 가슴 뭉클한 소설집을 또 내놓았다. 중편 ‘우리 할머니’와 ‘저 놈은 참 멋진 가난한 부자?놈이다’를 비롯, 단편 ‘산천은 무너지고’, ‘이야기 다섯’, ‘서리 고금(古今)’이 그것이다. 그의 글은 혼이 있고 시가 있고 유머가 있고 풍자가 있다. 그리고 감동과 분노와 대의멸친(大義滅親)의 비타협적 지조가 애젖한 그리움과 함께 나라타주된다. 특히 중편 ?우리 할머니?는 얼마나 아름답고 감동적인지 교과서에 실려야 할 작품이며 ‘저 놈... 해마다 우리 얼과 우리 혼이 단긴 감동적인 소설집을 내놓은 바 있는 소설가 강준희 선생이 올해도 예외없이 가슴 뭉클한 소설집을 또 내놓았다. 중편 ‘우리 할머니’와 ‘저 놈은 참 멋진 가난한 부자놈이다’를 비롯, 단편 ‘산천은 무너지고’, ‘이야기 다섯’, ‘서리 고금(古今)’이 그것이다. 그의 글은 혼이 있고 시가 있고 유머가 있고 풍자가 있다. 그리고 감동과 분노와 대의멸친(大義滅親)의 비타협적 지조가 애젖한 그리움과 함께 나라타주된다. 특히 중편 ?우리 할머니?는 얼마나 아름답고 감동적인지 교과서에 실려야 할 작품이며 ‘저 놈은 참 멋진 가난한 부자놈이다’는 자기 신념과 정체성의 아이덴티티가 사라져가는 요즘 젊은이들이 꼭 읽어야 할 작품이다.

저자 소개

∥작품집

<하느님 전 상서>, <신 굿>, <하늘이여 하늘이여>, <미구꾼>, <개개비들의 사계>, <강준희 선비론 지식인들이여 잠을 깨라>, <염라대왕 사표 쓰다>, <아, 어머니>, <쌍놈열전>, <바람이 분다. 이젠 떠나야지>, <베로니카의 수건>, <지조여 절개여>, <절사열전>, <그리운 보릿고개(상,하)>, <껍데기>, <이카로스의 날개는 녹지 않았다(상,중,하)>, <그리운 날의 삽화>, <사람 된 것이 부끄럽다>, <오늘의 신화, 흙의 아들들을 위하여>, <길>, <너무도 아름다워 눈물이 난다>, <아, 이제는 어쩔꼬?>, <누가 하늘이 있다 하는가>, <강준희 문학전집 10권>, <땔나무꾼 이야기>, <선비를 찾아서>, <강준희 메시지 이 땅의 청소년에게>, <선비의 나라>, <희언만필(戱言漫筆)>, <이 작가를 한 번 보라>, <서당 개 풍월 읊다>, <우리 할머니>, <강준희 문학상 수상 작품집> 등 

∥수상 기타

충청북도문화상 수상
제7회 농민문학 작가상 수상
강준희 문학전집 전10권 미국 하버드대학 도서관 소장
제1회 전영택문학상 수상
제10회 세계문학상 대상 수상
2015년 명작선 ‘한국을 빛낸 문인’에 선정, 엔솔러지에 대상 수상작 ‘고향역’ 수록
한국선비정신계승회 회장(현)
한국문인협회 자문위원(현) 

역자 소개

  • 역자 :

 

머리말

여적(餘滴)

또 설익은 도사릿글 몇 편을 책으로 엮어 강호에 내놓는다. 이로써 나는 명색은 30권이 넘는 책을 펴냈지만 이게 도무지 육니하고 참괴해 얼굴을 들 수가 없다. 되잖은 글을 세상에 내놓는 뻔뻔함이 여간 낯 두껍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글이 부개비잡혀 바라리로 씌어진 게 아니니 너름새 좋게 나설 일은 아니라 해도 바사기 굴퉁이로 살 일도 아니다 싶다. 사실 주막집 강아지처럼 나서기 좋아하는 앏은스러운 쥐알봉수들은 넉살도 좋아 냅뜰성까지 여간 아니니 못할 일이 없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이야 매나니 밥을 먹고 속이 닝닝거려도 입 다물고 참을 수밖에 없다.
-머리말 中


 

목차

목차
| 작가의 말 |
우리 할머니∥9
저 놈은 참 멋진 가난한 부자 놈이다.∥95
이야기 다섯∥177
산천은 무너지고∥205
서리 고금古今∥227
| 평 설 | 작가 강준희의 인간과 문학 / 이명재∥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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