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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0974456 / 232쪽 145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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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오늘도 주님의 눈물은 그들 위에 흐른다!”
모두가 떠나버린 땅으로 향하는 외로운 길
주님의 눈물이 부르신 길이기에 오늘도 그곳으로 향한다!
《천 개의 심장》 이시온 선교사가 전하는 아버지의 애끓는 마음
이런 분들께 권합니다!
• 선교지를 품고 중보기도하기 원하는 분
• 신앙의 열정을 회복하고 싶은 분
• 한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자 하는 분
• 하나님의 이끄심을 따라 살기 원하는 분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오늘도 주님의 눈물은 그들 위에 흐른다!” 모두가 떠나버린 땅으로 향하는 외로운 길 주님의 눈물이 부르신 길이기에 오늘도 그곳으로 향한다! 《천 개의 심장》 이시온 선교사가 전하는 아버지의 애끓는 마음 이런 분들께 권합니다! · 선교지를 품고 중보기도하기 원하는 분 · 신앙의 열정을 회복하고 싶은 분 · 한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자 하는 분 · 하나님의 이끄심을 따라 살기 원하는 분 아버지의 마음을 따라 걷다 처절한 가난과 전쟁이 멈추지 않는 곳. 거리를 서성이는 이들은 말을 걸어도 대답이... “오늘도 주님의 눈물은 그들 위에 흐른다!” 모두가 떠나버린 땅으로 향하는 외로운 길 주님의 눈물이 부르신 길이기에 오늘도 그곳으로 향한다! 《천 개의 심장》 이시온 선교사가 전하는 아버지의 애끓는 마음 이런 분들께 권합니다! · 선교지를 품고 중보기도하기 원하는 분 · 신앙의 열정을 회복하고 싶은 분 · 한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자 하는 분 · 하나님의 이끄심을 따라 살기 원하는 분 아버지의 마음을 따라 걷다 처절한 가난과 전쟁이 멈추지 않는 곳. 거리를 서성이는 이들은 말을 걸어도 대답이 없고 그들의 눈빛에는 소망이 없다. 그곳에서 이시온 선교사는 기도한다. “우리를 버리지 마옵소서.” 이 책에는 닫힌 나라, 아무도 가고 싶어 하지 않는 땅, 그러나 복음을 절실히 필요한 그 땅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 그리고 그 사랑의 부름 앞에 담담히 걸음을 옮기는 한 선교사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날마다 “오늘도 무사히”를 기도하며 목숨을 걸고 복음을 전하는 이들. 그들은 하나님을 떠난 길에서 돌아올 줄 모르는 이스라엘을 향한 하늘 아버지의 애끓는 마음, 여전히 하나님을 등지고 있는 이들을 향한 그 아버지의 마음을 전한다. 이시온 선교사의 간절한 외침을 통해 우리에게도 그 아버지의 마음이 전해지길 원한다. 그로 인해 잠자던 우리의 신앙이 깨어나길 원한다. 그 마음으로 열방을 위해 기도하는 자로 서기 원한다.

p.7 내가 가는 곳들은 치안 상태가 좋지 않거나 여행 금지 구역이거나 철수 권고 지역들이다. 하지만 여기서 내가 짊어지는 짐보다 아내가 한국에서 짊어지는 짐의 무게가 더 클 것이다. 선교사를 남편으로 둔 아내, 선교사를 아빠로 둔 아이들, 선교사를 아들로 둔 어머니.
아내와 아이들과 부모님에게 늘 미안하고 죄스러운 마음을 숨길 수 없다. 무슨 말로 표현하고 어떤 미사여구로 설명해도 마음 한구석에 머물러 있는 송구스러움을 표현할 길이 없다.
그래도 우리는 가야 할 길을 가야 한다. 그 길이 어떤 길이든. 설령 내 앞에 놓인 그 길이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이라도. 내가 걸어간 그 길을 따라 또 다른 누군가가 걷게 되겠지.
p.17 다시 혼자가 된 나는 가족에 대해, 비참한 이 땅의 현실에 대해, 그리고 나의 주 하나님에 대해 진심으로 알고 싶었다. 사람들은 내게 "왜 이렇게 힘들고 어려운 땅만 찾아서 다니세요?"라고 묻는다. 하지만 난 그런 사람이 아니다. 힘들고 어려운 땅만 찾아다닐 수 있는 용기와 믿음이 있는 사람이 아니다. 게다가 이제는 가족과 함께 지내기로 했는데, 어떻게 아직까지도 일부러 힘들고 위험한 곳을 찾아다닐 수 있겠는가?
내가 위험하고 힘든 곳을 찾아다닌 게 아니고, 그 땅에 가보니까 그곳이 위험하고 어려운 곳이었다. 힘든 땅이었다. 아프간도, 지금 서 있는 이 땅도 이렇게 힘들고 위험한 곳인지 처음에는 몰랐다. 이게 내 대답이다. 진심 어린 대답이다.
그러나 이 땅을 한 번 밟은 후에는 다시 돌아갈 수 없었다. 모든 사람들이 다 이 땅을 떠나 돌아갈 때도 나는 그럴 수 없었다. 모르겠다. 왜 그런지. 내가 있어야 할 땅이라는 확신 외에는 아무것도 설명할 수 없다.
p.50 눈을 감으면 눈물이 흐르고
눈을 뜨면 당신의 슬픔이 보입니다.
황폐한 백성의 마음은 당신께 돌아올 줄 모르고
적의 군대는 밤에도 잠을 자지 않습니다.
그들의 함성이 들리지만,
우리의 밤거리에는 노랫소리와 불빛이 가득합니다.
하나님의 손이, 진노의 손이 들려 백성을 향하지만
우리는 눈이 어두워 여전히 밤을 좋아합니다.
죄가 우리의 눈을 가리고
탐심이 우리의 마음을 닫았습니다.
십자가는 빛을 잃고, 말씀엔 힘이 사라졌습니다.
선지자들은 더 이상 성벽 위에 서지 않고
제사장들은 거룩함을 잃었습니다.
눈을 감으면 눈물이 흐르고
눈을 뜨면 당신의 슬픔이 보입니다.
태평하다 하나 실상은 고난의 시작이고
조용하다 하나 실상은 요란합니다.
살아 있지만 호흡할 수 없는 이 백성이
굶주리며 헤매고 있습니다.
소망이 있다 말하지만
실상은 죽은 나무와 같습니다.
주님, 어찌하리이까.
당신의 백성을 어찌하리이까.
목차
프롤로그
PART 1
그 길로 이끄시는
하나님
chapter 1 새로운 땅, 새로운 사람들
chapter 2 내 말을 네 입에 두었노라
chapter 3 애통의 눈물을 가졌는가
chapter 4 신뢰의 전쟁터에서
PART 2
아버?지의 마음을
따라 걷다
chapter 5 불붙는 마음
chapter 6 찾으라, 부르라
chapter 7 아버지의 소리
chapter 8 은혜로 산을 넘으리
PART 3
일어나
함께 가자
chapter 9 자신을 녹이는 소금
chapter 10 모두가 선교사
chapter 11 이 시대의 므낫세
chapter 12 집을 떠난 사람들
chapter 13 하나님은 기억하신다
에필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