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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전5권 세트 고대~현대 이야기 교과서 속 세계사 이야기

시리즈 :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6]

김현숙 저 | 계림북스 | 2016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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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3330368 / 912쪽 190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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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쉽고도 짧은 이야기, 그림으로 공부하는 세계사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 두 번째 이야기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완간!
 
어린이를 위한 처음 역사책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에 이은 시리즈.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는역사를 전공하고, 초∙중∙고등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선생님들이 썼습니다. 현재 중학교 교과서를 충실히 반영하되 쉽고 재미있게 그림으로 풀어 쓴 책입니다. 전국역사교사모임 내 연구모임인  ‘역사사랑’ 선생님들의 감수를 거쳤습니다.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는 초등학생이 혼자 읽어도 세계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쓰였습니다. 꼭 알아야 할 주요 장면을 제목으로 뽑고 짧은 글과 생생한 그림으로 구성하여 여러 번 반복해서 읽다 보면 세계사가 쉽고 만만해지도록 구성했습니다. 교과서에 나오는 유물과 유적, 주제별 지도와 어우러지면서도 재미와 웃음을 유발하는 그림이 일품입니다.

 

세트 구성

1권: 고대 이야기
2권: 중세 이야기
3권: 근세 이야기
4권: 근대 이야기
5권: 현대 이야기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 두 번째 이야기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완간! 다 봤다, 한국사! 다음은 세계사다! 한국사에서 세계사로 건너 가는 디딤돌,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완간 쉽고 재미?있는 역사책이 필요하다. 어린이, 학부모, 선생님의 바람을 담아 만든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 시리즈는 출간 이래 꾸준히 독자에게 사랑 받고 있다. 지금까지 970여 명의 독자가 온ㆍ오프라인에서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 일기 5주 완성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5주간 하루도 빠짐없이 한국사 일기를 써야 하니 초등학생에게는 결코 만만치 않은...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 두 번째 이야기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완간! 다 봤다, 한국사! 다음은 세계사다! 한국사에서 세계사로 건너 가는 디딤돌,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완간 쉽고 재미있는 역사책이 필요하다. 어린이, 학부모, 선생님의 바람을 담아 만든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 시리즈는 출간 이래 꾸준히 독자에게 사랑 받고 있다. 지금까지 970여 명의 독자가 온ㆍ오프라인에서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 일기 5주 완성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5주간 하루도 빠짐없이 한국사 일기를 써야 하니 초등학생에게는 결코 만만치 않은 프로젝트다. 그럼에도 꾸준히 한국사 일기를 써서 ‘한국사 박사상’을 탄 어린이 독자만도 500여 명에 달한다. 우리 역사를 읽고 느끼고 표현하는 아름다운 책 읽기는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 한국사를 처음 접한 어린이와 부모 독자들은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만큼 쉬운 세계사를 원했다. 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교사이기도 한 저자들도 공감하는 부분이었다. 공감과 필요는 기획으로 이어졌다. 한국사를 넘어 세계사의 장벽을 넘기 위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세계사 책,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는 그렇게 탄생했다. ★ 쉽다 쉬워, 세계사 첫 걸음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1. 초ㆍ중ㆍ고등학교 선생님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쓴 역사책!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시리즈는 세계사의 주요 흐름을 짧은 글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풀어냈다. 7차 개정 중학교 역사 교과서를 기준으로 어렵고 딱딱한 한자어ㆍ개념어는 말랑하게, 그림은 재미있고 생생하게 집필했다. 그러면서도 교과서에 실린 유물과 유적, 주제별 지도를 충실하게 담아낸 것이 이 책의 포인트.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시리즈는 한국사에서 세계사로 도움닫기를 하는 어린이들에게 든든한 친구가 되어 줄 것이다. 2. ‘그림’으로 세계사의 흐름을 평정하다 46억 년 전 지구가 탄생하고 인류가 등장하고 문명이 탄생하기까지의 시간을 길이로 나타내면? 혹은 책으로 담는다면 분량이 얼마나 될까? 가늠하기도 어려운 방대한 시공간의 역사를 여행하려면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그래서 제목과 그림만 읽어도 전체 흐름을 잡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가벼운 마음으로 여러 번 반복해서 읽기만 해도 외우지 않아도 공부가 될 것이다. 글과 그림을 1:1로 구성한 것이 ’그림으로 보는 시리즈’의 큰 특징이다. 본문 끝에는 세계사 연표를 두어 고대부터 현대까지 세계사와 한국사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3. 열혈 역사 선생님이 쓰고 역사사랑이 감수하다 이 책의 집필진들은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는 수업을 만들고자 늘 고뇌하는 교사들이다. 감수를 맡은 ‘역사사랑’도 같은 생각을 가진 선생님들이 모인 연구 모임이다. 그들은 오늘도 아이들이 역사가 딱딱한 화석이 아니라 인류의 지혜가 담긴, 숨쉬는 이야기임을 느낄 수 있도록 연구중이다. 집필진과 감수진들의 긴 연구와 집필 기간은 짧지만 깊은 내용으로 검증될 것이다. 4. 함께 읽고 쓰고 공부하다 인문학 열풍과 더불어 함께 읽고 쓰고 토론하고 공부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스펙 쌓기, 경쟁이 아니라 행복한 삶을 위한 진짜 공부의 즐거움이 전염된다니 반가운 일이다. 계림북스에서도 2014년부터 어린이 독자와 함께 ‘한국사 일기 5주 완성 프로젝트’를 해오고 있다. 온라인 카페, 블로그에서는 물론이고, 도서관, 교육센터, 초등학교 돌봄교실 등 한국사 전문교사들과 함께 쓰는 일기 수업은 이미 학부모, 교사들을 통해 입소문이 나고 있다. 한국사 일기 쓰기를 통해서 재미있게 공부하는 방법, 책 읽기 방법을 서로 공유하고 ‘한국사 박사상’으로 성취감을 느끼는 독자들이 늘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국사에 이어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시리즈도 독자들과 함께 ‘세계사 일기 5주 완성 프로젝트’ 진행할 예정이다. 5. 공부? 해야 한다면 재미있게 하라 종횡무진 시공간을 넘나들며 세계사를 둘러보자면 쉼표가 필요하다. 그래서 잠시 쉬어 가는 꼭지를 두었다. 세계사 여행 구비구비 ‘세계사 속 한국사’에서는 같은 시기 닮은 듯 다르고, 다른 듯 닮아 있는 우리 역사를 돌아본다. 그리고 각 단원 끝에는 ‘세계사 놀이터’가 있어 숨은 그림 찾기, 빈칸 채우기 등 역사와 관련된 재미있는 문제를 풀며 읽은 내용을 확인하고 숨 고르기를 할 수 있다. 본문 마지막 장에 세계사 연표를 정리해 두었다. 고대부터 현대까지 세계사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6. 한국사와 세계사를 함께 읽어야 진짜다 한국사도 어려운데 초등학교 때 세계사까지 공부시켜야 할까? 이미 한국사를 접했거나 역사에 흥미가 있더라도 세계사가 조금은 버거울 수 있다. 유독 세계사를 힘들어하는 학생들이 많다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구슬도 꿰어야 보배다. 국경은 있어도 구름 가는 데는 경계가 없듯 한국사와 세계사는 따로 떨어져 있지 않다. 세계사 안에 우리 역사가 있고 우리의 관점에서 세계사를 바라볼 수 있어야 참 역사 공부다. 연도, 사건, 인물을 줄줄 외우지 않아도 좋다. 어떤 책으로든 한국사를 맛보았다면 다음은 세계사를 둘러볼 차례다. ★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전권 구성 1권_ 고대 이야기 46억 년 전 지구가 탄생하고 인류가 등장했다. 인류는 불과 도구를 쓰고 전 세계로 이동하고 정착했다. 구석기ㆍ신석기ㆍ청동기ㆍ철기를 거치면서 강을 끼고 문명이 탄생하고 국가를 발전시켜 온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2권_ 중세 이야기 중국은 한나라의 멸망 이후 여러 나라가 세워지고 망하기를 반복했다. 인도 또한 새로운 왕조가 나타나 동남아시아까지 문화를 넓게 퍼뜨렸다. 한편 중세 유럽은 크리스트교를 중심으로 발전하면서 이슬람 세계와 전쟁을 했다. 새로운 나라가 만들어지고 멸망하기를 반복하는 변화무쌍한 중세 세계사를 살펴본다. 3권_ 근세 이야기 몽골이 대제국을 세우고, 서양과 동양이 문물과 문화, 사상을 교류하며 발전했다. 세계에서 이슬람교ㆍ힌두교ㆍ불교ㆍ유교ㆍ크리스트교 등 다양한 종교와 문화가 생겨났다. 한편 유럽은 인간 중심의 문화가 부활했다. 그로 인해 인류의 문화가 깊고 풍부해져 갔지만 갈등과 전쟁도 일어났다. 동서양의 근세 풍경을 둘러본다. 4권_ 근대 이야기 유럽은 절대 왕권이 사라지면서 산업 혁명이 일어났다. 산업의 발달은 새로운 땅을 찾아 나서게 만들었다. 유럽의 각 나라는 아메리카 대륙 놓고 경쟁을 했다. 한편 아시아 여러 나라는 빼앗긴 땅을 되찾기 위해 끊임없이 저항했다. 근대 세계사는 발달과 동시에 침략의 시기였다. 뺏으려는 자와 지키려는 자의 이야기를 담았다. 5권_ 현대 이야기 현대 이야기는 제1차 세계 대전으로 문을 연 전쟁의 역사다. 제국주의 열강의 식민지 쟁탈, 그로부터 자유를 찾으려는 독립 운동의 바람, 제2차 세계 대전과 냉전 시대를 거쳐 세계사 평화를 유지하면서 서로 경쟁하는 오늘날의 이야기를 담았다.

저자 소개

만화를 인생의 교과서로 삼으며 어린 시절을 보내고 만화가가 되었어요. 《아! 팔레스타인 1, 2》로 2013년 부천국제만화대상 어린이상을 수상했어요. 그린 책으로는 《책으로 집을 지은 악어》 《책 읽어 주는 로봇》 《피글위글 아줌마》시리즈 《우주에는 몇 개의 마을이 있을까》 《다른 게 틀린 건 아니잖아》 《프랑켄슈타인과 철학 좀 하는 괴물》 《장보고》 《마을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내 짝꿍》 등이 있다.
선생님은 도서관과 숲을 좋아하고 좋은 책을 만나면 좋은 친구를 만난 것처럼 마음이 기쁘다.
그린 책으로는 《일곱 빛깔 독도 이야기》 《매일매일 힘을 주는 말》 《수학 도깨비》 《아빠와 함께 걷는 생태길》 등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는 《울보 바위》 《걸었어》 등이 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화학과와 신문방송학과를 전공했다. 현재는 정직한 한 뼘의 손과 아이다운 순수한 마음으로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으며, 중·고등학교 CA반 만화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워런버핏 경제학교》 《일등 아이 바보 엄마》 《7일 안에 난 달라질 거야》 《고품격 유머》 《행복이 뭐 별건가요?》 《소문난 애나 로쉬》《어린이를 위한 꿈꾸는 다락방》《세상에서 가장 읽기 어려운 책》《그래서 이런 직업이 생겼대요》《복작복작 세상을 바꾸는 법칙》등이 있고, 개인 작품으로 《스타벅스에서 떠는 달콤한 수다 하트라떼》《재미있는 스포츠 스타 이야기》, 《땅에서 찾고 바다에서 건진 우리 역사》, 《돼지 오월이》, 《잘난 척하는 놈 전학 보내기》, 《전구는 올빼미의 빛나는 호기심》가 있다. 




 

동양화를 전공하고 디자이너로 일하다가 오랜 꿈이었던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다. 특히 어린이 책에 재미있는 유머와 신나는 상상력이 담긴 그림을 그리는 걸 좋아한다. 그린 책으로는 《뚱핑크 유전자 수사대》《방귀 탐정 대 카본 박사》《이상한 나라의 앨리스》《파랑새》《두근두근 1학년을 부탁해》《교과서 역사 여행》《외우지 않아도 쏙쏙 들어오는 초등 생물 생생 교과서》 등이 있다.
춘천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남양주별내초등학교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고려대학교 대학원 역사교육과에서 공부하며 어떻게 하면 역사를 좀 더 재미있게 가르칠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어린이들의 한국사》,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가 있습니다.
  • 구분 : 감수
    이름 : 역사사랑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분류 : 기타
    인기지수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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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역사를 잘 가르칠 수 있을까 고민하는 선생님들이 만든 모임이에요. 1999년 서울∙경기 중학교 역사 선생님이 6명이 모였고, 지금은 전국역사교사모임 내 연구모임으로 14명이 활동하고 있어요. <생각하는 세계사>를 펴냈고, 중∙고등학교 역사 수업 개선에 필요한 다양한 자료를 개발하고 보급하는 데 힘쓰고 있답니다. 
  • 구분 : 저서
    이름 : 김애숙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교사
    분류 :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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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백신중학교 교사
고려대학교 역사교육과를 졸업하고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러시아 문화와 역사를 더 공부했어요. 현재는 일산백신중학교에서 역사와 사회를 가르치고 있어요. 학생들과 함께 신나고 재미있는 수업을 하기 위해 언제나 노력하고 있답니다. 
  • 구분 : 일러스트
    이름 : 이창우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분류 : 아동/청소년 문학가 , 기타
    인기지수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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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교 미술학과를 졸업하고 소년 동아일보에서 과학 만화를 그리기 시작했어요.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학습 만화를 비롯해, 상상력 가득한 그림으로 사랑을 받고 있어요. 그린 책으로는 <유네스코가 선정한 세계유산-세계 편>, <그리스로마 신화 한바퀴>, <우리 역사 진기록>, <잃어버린 우리 문화재> 등이 있어요.
  • 구분 : 저서
    이름 : 최경란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분류 : 기타
    인기지수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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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와 아주대학교 대학원에서 역사교육을 전공했습니다. 지금은 용인서천고등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며 경기도 중등역사교육연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역사뿐만 아니라 세계사를 알아가는 것은 정말 중요하답니다.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이 살아온 모습을 이해하고 서로 어울리며 올바르게 살아가는 것에 대해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기 때문이지요. 역사와 문화를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도 생기고요.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과 배움 나무가 쑥쑥 자라기를 바랍니다. 
고려대학교에서 역사교육을 전공했으며 지금은 중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1, 3권》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1권: 고대 이야기
2권: 중세 이야기
3권: 근세 이야기
4권: 근대 이야기
5권: 현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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