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59550058 / 235쪽 215 x 27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나태주
-
전선진
-
김형배
-
정규영
- 18,900
- 12,870
- 10,710
- 18,900
출판사 리뷰
간호학을 배우기 위해 처음 받은 수업이 해부생리학이다. 해부학은 인체의 구조를, 생리학은 인체의 기능을 배우는데 외워야할 것이 많아서 무진장 고생했다. 의료를 배우기 위해 처음 배우고 재미 있다고 느낀 것도 해부생리학이지만 처음 좌절을 맛 본 과목도 이 해부생리학이다. 여기에서 공부를 게을리 하게 되면 그 다음에 기다리고 있는 전문 과목이 점점 어려워진다.
해부생리학 수업을 받으면 우선 자신의 인체이나 가족의 병으로 입장을 바꿔서 생각할 때가 많을 것이다. 그래서 강의가 끝나면 질문을 하기 위해 쉬는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교탁 주변에 학생들이 자주 모인다. 「전, 이러이러한데 괜찮을까요」 「집에 어머님이……」 등등. 그때마다 간단한 설명을 하지만 시간도 한정되어 있어서 충분한 대답을 하는 것은 어렵다. 또, 강의가 진행됨에 따라 인체에 대한 것을 알게되니 재미를 느껴 전문서적을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지만 아뿔사, 까다로운 내용이 너무 많아서 금방 질려버릴 것이다.
그래서 먼저 신변에 관한 화제를 시작으로 하여 해부생리학이 좋아지도록 간단하면서도 일러스트를 충분히 사용하여 이 특집호를 내놓기에 이르렀다. 실제로 지금까지 학생에게 질문을 받은 것이나 독자의 질문, 새롭게 자신의 인체에서 이상하다고 생각한 것이 있는가, 란 설문조사에서 얻은 것을 기초로 분야별로 구성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