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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바람과 별과 時 [양장판] 윤동주 유고 시집 - 1955년 증보판 오리지널 디자인

시리즈 : 소와다리 초판본 오리지널 디자인 [27]

윤동주 저 | 소와다리 | 2016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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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기 윤동주가 남기고 간 별의 노래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 시간을 이길 수 있도록 조금 더 견고하게, 항상 품고 다닐 수 있도록 조금 더 아담하게, 양장본으로 다시 태어났다. - MD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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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8046705 / 232쪽 / 325g / 128 x 188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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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 1955년 증보판 독자 요청으로 제작된 스페셜 양장 에디션 하늘을 사랑한 시인, 바람을 사모한 시인 윤동주. 그리고 그가 남기고 간 별의 노래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 시간을 이길 수 있도록 조금 더 견고하게, 항상 품고 다닐 수 있도록 조금 더 아담하게, 양장본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르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일제의 탄압이 극에 달하고 한국어 사용과 창작이 금지되었던 1941년, 윤동주는 우리말 시집 출간을 추진하였으나 무산되고 일생의 문우 ...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 1955년 증보판 독자 요청으로 제작된 스페셜 양장 에디션 하늘을 사랑한 시인, 바람을 사모한 시인 윤동주. 그리고 그가 남기고 간 별의 노래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 시간을 이길 수 있도록 조금 더 견고하게, 항상 품고 다닐 수 있도록 조금 더 아담하게, 양장본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르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일제의 탄압이 극에 달하고 한국어 사용과 창작이 금지되었던 1941년, 윤동주는 우리말 시집 출간을 추진하였으나 무산되고 일생의 문우 강처중과 정병욱에게 남긴 육필 원고가 기적적으로 보존, 그의 사후인 1948년에 친지들의 도움으로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는 마침내 출간되었다. 해방을 불과 반 년 앞둔 1945년 늦겨울, 차디찬 형무소 바닥에 누워 외마디 고함을 끝으로 숨을 거둔 지 꼭 3년 만의 일이다. [서시] [별 헤는 밤] [십자가] [새로운 길] 등 주옥같은 시 31편이 수록된 초판본에 유족들이 보관하고 있던 원고를 더해 서거 10주기를 기념하여 1955년 발행된 이 증보판에는 몰락한 조국을 마음으로 지켜낸 한 청년, 윤동주! 그의 뜨거운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본 도서는 우측넘김 및 세로쓰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자 소개

만주 북간도에서 태어났다. 1931년, 14세에 명동소학교를 졸업했으며 15세부터 시를 쓰기 시작했다. 1941년에는 서울의 연희전문학교 문과를 졸업하고, 일본으로 건너가 도시샤대학 영문과 학생으로 입학했다. 귀향하려던 시점에 항일운동을 했다는 혐의로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복역중 건강이 악화되어 1945년 2월에 짧은 생을 마친다. 그의 죽음에 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으나 옥중에서 일제의 생체실험 대상이 되어 정체를 알 수 없는 주사를 주기적으로 맞은 결과라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28세의 젊은 나이에 타계하고 말았으나, 그는 인생과 조국의 아픔에 고뇌하는 시인이었다. 자신의 작품들을 모아 1941년 연희전문학교를 졸업하던 해에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라는 제목으로 발간하려 하였으나 결국 뜻을 이루지 못하였다. 하숙 친구였던 정병욱이 자필로 쓴 시들을 보관하고 있다가 그의 사후에 묶어 출간하였다. 이때 그의 유작인 <쉽게 쓰여진 시>가 《경향신문》에 게재되기도 했다.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는 그의 대표작으로, 어두운 시대 속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았던 그의 인간됨과 사상을 반영하는 아름다운 시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그의 유해는 용정에 묻혀 있으며 그를 기리는 시비(詩碑)가 연세대학교 교정에 세워져 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序詩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
自畵像 / 少年 / 눈 오는 地圖 / 돌아와 보는 밤 / 病院 / 새로운 길 / 看板 없는 거리 / 太初의 아츰 / 또 太初의 아츰 / 새벽이 올때 까지 / 무서운 時間 / 十字架 / 바람이 불어 / 슬픈 族屬 / 눈 감고 간다 / 또 다른 故鄕 / 길 / 별 헤는 밤
흰 그림자
흰 그림자 / 사랑스런 追憶 / 흐르는 거리 / 쉽게 씨워진 詩 / 봄
밤
밤 / 遺言 / 아우의 印象畵 / 慰勞 / 肝 / 산골물 / 懺悔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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