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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소리

시리즈 : 시음사 시선 [62]

경규민 저 | 시음사 | 2016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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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6373309 / 125쪽 135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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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우리나라의 전통 시를 말하자면 누구나 다 아는 고시조(古時調)의 3 연시 형식을 시작으로 3·4조, 4·4조, 7·5조 등을 말한다. 지금 우리가 접할 수 있는 詩는 외형적인 정형성의 경향을 보이지 않고 한국어 맞춤법에 따라 문장의 흐름을 나열하는 것을 현대 詩, 자유 詩라고 표현하는데 이는 다른 말로는 형식적 특성을 지적할 어휘가 없기 때문일 것이다. 하루에도 수백 권의 詩集이 출간된다. 그 많은 작품집을 다 살펴볼 수는 없지만, 소수의 시집에서 현대 시라는 장르의 이름으로 잘못 지어지는 시들을 볼 수가 있다. 詩는 詩다워야 하는... 우리나라의 전통 시를 말하자면 누구나 다 아는 고시조(古時調)의 3 연시 형식을 시작으로 3·4조, 4·4조, 7·5조 등을 말한다. 지금 우리가 접할 수 있는 詩는 외형적인 정형성의 경향을 보이지 않고 한국어 맞춤법에 따라 문장의 흐름을 나열하는 것을 현대 詩, 자유 詩라고 표현하는데 이는 다른 말로는 형식적 특성을 지적할 어휘가 없기 때문일 것이다. 하루에도 수백 권의 詩集이 출간된다. 그 많은 작품집을 다 살펴볼 수는 없지만, 소수의 시집에서 현대 시라는 장르의 이름으로 잘못 지어지는 시들을 볼 수가 있다. 詩는 詩다워야 하는 말을 자주한다. 이는 요즘 詩라는 형식을 빌려 부족한 글을 발표하는 사례가 많기 때문이다. 잘 짜인 그러면서도 현대적인 엮음의 수법으로 詩의 본질을 넘어서지 않는 그런 작품집 한 권 손에 쥔다는 것은 문학을 좋아하는 사람이나 시를 쓰는 시인한테도 기쁜 일이기에 경규민 시인의 詩集 “작은 소리”를 추천한다.

저자 소개

 대한문학세계 신인문학상 수상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정회원 
대한문인협회 경기지회 정회원 
2014. 10월, 2016. 1월 금주의 시 선정 
2014 명인명시 특선시인선 선정 
유화에 시의 영혼을 담다 공모전 당선

목차

목차
북한산
수세미
삶의 참맛
가로등
반성(反省)
옹고집
첫 번째 기적소리
시대의 橫暴
어머니
아름다운 降伏
샘터
야광조끼
꽃가마가 머무는 곳
포장마차
가을 遺産(유산)
가을하늘
일란성 쌍둥이
철부지 아이들
어느 풋내기 시인의 초상화
오솔길의 추억
마른 잎의 절규
새벽 데이트
곱슬머리
등산
단막극
청마 타고 온 님에게
산천어 축제
작은 雪國 (설국)
아침 따라잡기
교대(交代)
누님 여!!
돌부리
큰 나무 하나 심으리라
밤을 태우는 남자
슬레이트집의 침묵
텃세
물꼬가 트였으면
우산
내 맘속의 낙엽
밤에 피는 꽃
가정용 로켓
용두암
돌 하나 던집니다
곳간 열쇠
백암산
아침 햇살
老松 한 그루
간택(揀擇)된 자리
봄비
바보 탈을 벗다
작은 질서
늦가을 비
우리가 걸어가는 이유
늦가을 손님
그림자
설렘
봄 나그네
견줄 수 없는 사랑
Control의 미학
맘속의 눈물
겨울밤 그 소리
인생결산 等式
응어리
봄의 마음
零時의 종소리
冬將軍
만나야 할 당신
詩의 代名詞
가을 우산
山寺의 가을
어떤 症候群(증후군)
작은 소리
줄다리기
꿈
비오는 날의 斷想
친구에게
손녀와 할머니
낮잠
가을 뜨락
중년의 사랑인가 바람인가
미완성 행진곡
미완성 마침표
늦게 핀 장미 한 송이
행주 나루터
노래하는 老夫婦
생 명 줄
이웃집 동이 총각의 마음
이렇게 보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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