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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을 어긴 억만장자 HQ-881

원제 : The Uncompromising Italian
시리즈 : 신영미디어 할리퀸 로맨스(HQ) [538]

캐시 윌리엄스 저 | 허재연 역 | 신영미디어 | 2016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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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2509622 / 216쪽 120 x 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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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누구도 그에게 ‘아니오’라 말할 수 없다! 다섯 명의 남자 형제들 속에서 사내아이처럼 자라 꾸미기나 연애에는 관심도 없고 일만 하며 살던 그녀에게 큰 의뢰가 들어온다. 세계적인 기업가 알렉시오가 그에게 협박 메일을 보내는 범인을 잡아 달라고 요청한 것이다. 평소와 같은 업무라 생각하고 레슬리는 아무런 꾸밈없이 그의 저택으로 향한다. 하지만 그녀를 맞이한 알렉시오는 섹시한 이탈리아 인으로, 선머슴 같던 레슬리의 심장조차 뛰게 만드는 남자였다. 심지어 그는 더 완벽한 조사를 위해 자신의 저택에 머물러 달라고 제안하는데…. 두... 누구도 그에게 ‘아니오’라 말할 수 없다! 다섯 명의 남자 형제들 속에서 사내아이처럼 자라 꾸미기나 연애에는 관심도 없고 일만 하며 살던 그녀에게 큰 의뢰가 들어온다. 세계적인 기업가 알렉시오가 그에게 협박 메일을 보내는 범인을 잡아 달라고 요청한 것이다. 평소와 같은 업무라 생각하고 레슬리는 아무런 꾸밈없이 그의 저택으로 향한다. 하지만 그녀를 맞이한 알렉시오는 섹시한 이탈리아 인으로, 선머슴 같던 레슬리의 심장조차 뛰게 만드는 남자였다. 심지어 그는 더 완벽한 조사를 위해 자신의 저택에 머물러 달라고 제안하는데…. 두 사람이 통하는 것은 침대 속에서뿐…

저자 소개

서인도 제도에서 태어난 캐시는 열한 살 때부터 로맨스 소설을 읽기 시작했다. 학교 다닐 때 리포트를 제외하고는 한 번도 글을 써 본 적이 없었지만, 지금은 이 놀라운 직업을 진심으로 즐기고 있으며 그녀는 꿈을 잃지 않으면 반드시 이룰 수 있다고 믿는다. 
15년간 할리퀸 로맨스를 쓰고 있는 캐시는 아름다운 워릭셔에서 남편과 세 아이들과 함께 살고 있으며, 글을 쓰지 않을 때는 가사와 아이들 뒷바라지를 하는 틈틈이 자유 시간을 누리려고 한다. 그녀는 자신의 고향인 트리니다드의 열대야와 현재 살고 있는 영국의 조용한 시골에서 소설 모티브를 얻고 있으며, 앞으로도 여성들의 로망으로 남을 멋진 남자 주인공과 사랑 이야기를 쓰는 데 열정을 쏟을 예정이다. 

▶ 주요 발표 작품 
HQ-50 열정보다 사랑 / HQ-294 그녀에게 어울리는 남자 / HQ-361 사랑의 불꽃 


 

책 속에서

“1주일.”
알렉시오가 말했다.
“휴가를 얻을 수 있겠지? 휴가를 얻어서 여기에 머무는 거요. 당신이 여기에 오면 더 깊게 문제에 접근할 수 있어.”

“나더러 이곳에 들어와서 살라고요?”

“대의를 위해서지. 당신 회사는 1주일 정도도 못 쉬나? 휴가는?”

두 사람의 시선이 부딪쳤다. 레슬리는 갑자기 알렉시오의 제의를 받아들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문제가 아니에요.”

“그럼 뭐지? 남자친구 때문인가?”

“아니요.”

“그러니까 남자친구가 없다는 말인가?”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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