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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5959146 / 424쪽 / 424g /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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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보물 제1245호를 되살린 최초 한글판 [1947년 백범일지 초판본] 김구 탄생 140주년, 광복 71주년!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가슴에 품어야 할 책! 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 함부로 걷지 말지어다 오늘 내가 걸어간 발자국은 뒷사람의 길이 되리니 김구 삶의 기록이 [백범일지]입니다. 김구, 명성왕후 시해에 가담한 일본 장교 쓰치다를 죽이고, 옥살이를 하며 온갖 고초를 겪었고 후에 상해와 충칭(중경)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요직을 지내며, 항일독립운동의 최전선에서 생사를 기약할 수 없는 삶을 산 겨레의 큰 스승! 임시... 보물 제1245호를 되살린 최초 한글판 [1947년 백범일지 초판본] 김구 탄생 140주년, 광복 71주년!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가슴에 품어야 할 책! 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 함부로 걷지 말지어다 오늘 내가 걸어간 발자국은 뒷사람의 길이 되리니 김구 삶의 기록이 [백범일지]입니다. 김구, 명성왕후 시해에 가담한 일본 장교 쓰치다를 죽이고, 옥살이를 하며 온갖 고초를 겪었고 후에 상해와 충칭(중경)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요직을 지내며, 항일독립운동의 최전선에서 생사를 기약할 수 없는 삶을 산 겨레의 큰 스승! 임시정부의 국무령이 된 후 1928년부터 쓰기 시작한 [백범일지]는 일제 침략이 심해지고, 독립의 희망이 점차 약해지면서 고국에 있는 두 아들에게 남기는 유서 형식으로 집필한 것입니다. 유서 대신으로 민족독립운동에 대한 경륜과 소회를 담아낸 [백범일지]는 상, 하편과 말미에 수록된 나의 소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나라를 지켜 낸 독립투사의 기록 [백범일지]가 대중 앞에 첫 모습을 드러낸 것은 1947년 국사원(國士院)에서 출간한 김구 자서전 [백범일지]입니다. 출간과 동시에 전 국민의 필독서가 되었고 이제까지 출간된 대다수의 백범일지들의 저본이 된 1947년 초판본, 국사원 오리지널 디자인입니다. 권두에 22면의 화보와 세로쓰기 국한문 혼용의 초판본을 그대로 복원했습니다. 광복 71주년을 맞는 2016년은 김구 탄생 140주년이기도 한 해입니다. 백범기념관 유리 너머 전시품으로만 볼 수 있었던 보물 제1245호를 되살린 최초의 한글판 [백범일지]가 바로 이 책입니다. 전 생애를 조국을 위해 살아 낸 겨레의 큰 스승 백범 김구 선생의 발자취를 초판본으로 만나는 것은 소장의 가치를 뛰어넘어 그 값을 환산하기 어려운 인생의 큰 울림이 될 것입니다.
목차
저자의 말
상편
머리말 - 인 신 두 어린 아들에게
우리 집과 내 어린적
선조와 고향 / 아버지의 가난과 불평 / 어리신 어머니의 난산으로 태어난 나 / 나의 글공부 / 과거보다가 낙제 / 동학에 입도 / 해주?성 싸움의 패전 / 청계동 안진사와 고선생
긔구한 젊은 때
압녹강변의 망명과 강계성 습격의 패전 / 약혼과 파혼 / 치하포사건 / 인천감옥에서의 사형언도와 탈옥
방랑의 길
숨은 지사들과의 사고임 / 마곡사에서 중이 됨 / 평양의 술 먹고 시 짓는 파계승 / 효도 / 혼인 / 교원생활
민족에 내 놓은 몸
을사신조약과 상동회의 / 교육운동 / 나석주, 노백린, 이재명과 나 / 신민회와 나 / 안명근사건과 양긔탁사건과 나 / 나의 체포와 십칠년 징역 언도 / 서대문감옥과 인천감옥의 내 생활 / 왜의 악행 / 애국지사들이 운명 / 출옥과 농촌생활 / 긔미삼월 일일 / 상해에 탈주
하편
머리말
三一 운동의 상해
상해에 ?인 인물들과 나 / 경무국장시대 / 왜적의 밀정들 처치 / 이동휘와 공산당 / 국무령에 취임하야 임시정부를 지키던 일 / 이봉창사건과 윤봉길사건 / 피치박사부처와 가흥(嘉興) / 저씨집의 신세
긔적장강만리풍(寄跡長江萬里風)
가흥의 망명생활 / 장개석(蔣介石) 장군과의 회견 / 낙양(洛陽)군관학교 / 남경의 망명생활과 왜의 폭격 / 장사(長沙) 이주와 내 가슴에 박힌 탄환 / 광동(廣東), 유주(柳州)를 거쳐 중경(重慶)에 / 독립당 공산당의 옥신각신 / 중경의 칠년 생활 / 광복군 조직과 서안(西安), 부양(阜陽)에서의 특별 군사훈련 / 귀국 / 삼남순회
나의 소원
민족국가 / 정치이념 / 내가 원하는 우리 나라
*이 책 목차의 한글 맞춤법은 1947년 기준으로, 『초판본 백범일지』 그대로 게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