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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범일지 [초판본] 백범 김구 자서전, 1947년 국사원 초판본 오리지널 디자인

김구 저 | 지식인하우스 | 2016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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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기 김구 탄생 140주년, 광복 71주년!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가슴에 품어야 할 책! 보물 제1245호를 되살린 최초 한글판, 1947년 백범일지 초판본 - MD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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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5959146 / 424쪽 / 424g /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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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보물 제1245호를 되살린 최초 한글판 [1947년 백범일지 초판본] 김구 탄생 140주년, 광복 71주년!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가슴에 품어야 할 책! 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 함부로 걷지 말지어다 오늘 내가 걸어간 발자국은 뒷사람의 길이 되리니 김구 삶의 기록이 [백범일지]입니다. 김구, 명성왕후 시해에 가담한 일본 장교 쓰치다를 죽이고, 옥살이를 하며 온갖 고초를 겪었고 후에 상해와 충칭(중경)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요직을 지내며, 항일독립운동의 최전선에서 생사를 기약할 수 없는 삶을 산 겨레의 큰 스승! 임시... 보물 제1245호를 되살린 최초 한글판 [1947년 백범일지 초판본] 김구 탄생 140주년, 광복 71주년!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가슴에 품어야 할 책! 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 함부로 걷지 말지어다 오늘 내가 걸어간 발자국은 뒷사람의 길이 되리니 김구 삶의 기록이 [백범일지]입니다. 김구, 명성왕후 시해에 가담한 일본 장교 쓰치다를 죽이고, 옥살이를 하며 온갖 고초를 겪었고 후에 상해와 충칭(중경)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요직을 지내며, 항일독립운동의 최전선에서 생사를 기약할 수 없는 삶을 산 겨레의 큰 스승! 임시정부의 국무령이 된 후 1928년부터 쓰기 시작한 [백범일지]는 일제 침략이 심해지고, 독립의 희망이 점차 약해지면서 고국에 있는 두 아들에게 남기는 유서 형식으로 집필한 것입니다. 유서 대신으로 민족독립운동에 대한 경륜과 소회를 담아낸 [백범일지]는 상, 하편과 말미에 수록된 나의 소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나라를 지켜 낸 독립투사의 기록 [백범일지]가 대중 앞에 첫 모습을 드러낸 것은 1947년 국사원(國士院)에서 출간한 김구 자서전 [백범일지]입니다. 출간과 동시에 전 국민의 필독서가 되었고 이제까지 출간된 대다수의 백범일지들의 저본이 된 1947년 초판본, 국사원 오리지널 디자인입니다. 권두에 22면의 화보와 세로쓰기 국한문 혼용의 초판본을 그대로 복원했습니다. 광복 71주년을 맞는 2016년은 김구 탄생 140주년이기도 한 해입니다. 백범기념관 유리 너머 전시품으로만 볼 수 있었던 보물 제1245호를 되살린 최초의 한글판 [백범일지]가 바로 이 책입니다. 전 생애를 조국을 위해 살아 낸 겨레의 큰 스승 백범 김구 선생의 발자취를 초판본으로 만나는 것은 소장의 가치를 뛰어넘어 그 값을 환산하기 어려운 인생의 큰 울림이 될 것입니다.

저자 소개

백범(白凡) 김구(金九) 선생은 1876년 황해도 해주 백운방(白雲坊)에서 극빈한 집안의 외아들로 태어나, 평생을 조국의 독립과 자주 평화통일을 위해 온몸을 바친 겨레의 큰 스승이었다.
어려서 서당 교육을 받다가 1893년 동학에 입도하여 1894년 팔봉 접주(八峰接主)로 임명된다. 황해도에서 동학농민운동이 일어나자 선봉장이 되어 해주성을 공격하고, 동학농민운동 후 황해도 안태훈(安泰勳)의 집에 머물며 유학자 고능선(高能善)에게 유학을 배우다 만주 지역을 순회 후 의병 활동에 가담한다.
1896년 일제의 명성황후 시해에 대한 복수를 위해 일본 육군중위 스치다(土田讓亮)를 처단한 후 체포되어 인천 감리서에 투옥된다. 옥중에서 독서로 개화사상을 배웠으며 탈옥 후 승려가 되었다. 
1899년 환속한 후에 황해도 각지에 학교를 설립하고 신교육운동에 노력한다. 1905년 을사조약 무효 투쟁을 벌이며 국권회복운동을 전개하였다. 1907년 국권회복운동의 비밀조직이었던 신민회에 가입하여 황해도 총감으로 활동하다 1911년 안악 사건, 105인 사건으로 수감된다. 1915년 출옥한 후 동산평농장의 농감생활을 하며 농민계몽운동을 전개한다.
1919년 3.1운동이 일어나자 중국 상하이(上海)로 망명하여 대한민국 임시정부에 참여한다. 임시정부 경무국장, 내무총장, 국무령 등을 역임하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임시정부를 활성화시키기 위하여 진력한다. 
1931년 한인애국단을 조직하고 1932년 이봉창, 윤봉길의 의거를 일으키게 해 국내외에 큰 영향을 끼친다. 이 사건으로 백범은 일제의 추격을 피해 피신생활을 하면서, 한인 청년들을 중국 군관학교에 입학시켜 군사훈련을 받게 하여 독립전쟁에 대비한다. 
1940년 충칭(重慶)에 정착 후 임시정부 주석으로서 한국광복군을 조직하여 군사 활동을 전개하며 독립운동 세력의 통합을 이루고, 연합국에게 전후 한국의 독립을 보장받고 조국의 독립을 위해 항일운동의 선봉에 선다. 
1945년 해방된 조국에 돌아와 모스크바 3국 외상회의에서 결정된 미국과 소련의 신탁통치를 반대하며, 자주 민족의 통일독립국가 건설을 주장하고 반탁운동을 전개한다. 1948년 남한만의 단독 선거를 실시한다는 국제연합 소위원회의 결의에 반대한 후, 남북한의 하나 된 통일정부 수립을 위해 남북협상을 제의하여 평양에서 '남북조선제정당 사회단체대표자 연석회의'를 개최한다.
그 후 백범 김구 선생은 민족통일을 위해 노력하다가 1949년 6월 26일 당시 육군 소위 안두희에게 암살 당하여 지금의 효창공원에 안치되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저자의 말
상편
머리말 - 인 신 두 어린 아들에게
우리 집과 내 어린적
선조와 고향 / 아버지의 가난과 불평 / 어리신 어머니의 난산으로 태어난 나 / 나의 글공부 / 과거보다가 낙제 / 동학에 입도 / 해주?성 싸움의 패전 / 청계동 안진사와 고선생
긔구한 젊은 때
압녹강변의 망명과 강계성 습격의 패전 / 약혼과 파혼 / 치하포사건 / 인천감옥에서의 사형언도와 탈옥
방랑의 길
숨은 지사들과의 사고임 / 마곡사에서 중이 됨 / 평양의 술 먹고 시 짓는 파계승 / 효도 / 혼인 / 교원생활
민족에 내 놓은 몸
을사신조약과 상동회의 / 교육운동 / 나석주, 노백린, 이재명과 나 / 신민회와 나 / 안명근사건과 양긔탁사건과 나 / 나의 체포와 십칠년 징역 언도 / 서대문감옥과 인천감옥의 내 생활 / 왜의 악행 / 애국지사들이 운명 / 출옥과 농촌생활 / 긔미삼월 일일 / 상해에 탈주
하편
머리말
三一 운동의 상해
상해에 ?인 인물들과 나 / 경무국장시대 / 왜적의 밀정들 처치 / 이동휘와 공산당 / 국무령에 취임하야 임시정부를 지키던 일 / 이봉창사건과 윤봉길사건 / 피치박사부처와 가흥(嘉興) / 저씨집의 신세
긔적장강만리풍(寄跡長江萬里風)
가흥의 망명생활 / 장개석(蔣介石) 장군과의 회견 / 낙양(洛陽)군관학교 / 남경의 망명생활과 왜의 폭격 / 장사(長沙) 이주와 내 가슴에 박힌 탄환 / 광동(廣東), 유주(柳州)를 거쳐 중경(重慶)에 / 독립당 공산당의 옥신각신 / 중경의 칠년 생활 / 광복군 조직과 서안(西安), 부양(阜陽)에서의 특별 군사훈련 / 귀국 / 삼남순회
나의 소원
민족국가 / 정치이념 / 내가 원하는 우리 나라
*이 책 목차의 한글 맞춤법은 1947년 기준으로, 『초판본 백범일지』 그대로 게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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