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 정가
- $26.00
- 판매가
-
$14.30
(45%↓)
- 적립금
- $0.29 (2%P)
판매가 종료된 상품입니다.
이책의 개정판 정보
당신은 아직 걷지 않았다. 정민호 저 | 걸리버 | 2018년 09월
평점 - · 리뷰 0
ISBN : 9791185858081 / 256쪽 153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헤르만 헤세
-
마이클 이스터
-
홍진기
- 20,700
- 16,200
- 19,800
- 13,50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당신은 아직 걷지 않았다.’ 당신은 이렇게 반문하고 싶을 것이다. ‘도대체 무슨 말이야? 나, 잘 걷고 있는데.’ 아니다. 당신은 아직 걷지 않았다. 잘못하면 죽을 때까지 걷지 않을 수도 있다?. 당신에게만큼은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란다. 먼저 몸의 주권을 회복하라. 그리고 시작하라. 그것이 순서다. 저자는 인류가 수천 년 동안 의심 없이 걸어온 걸음에 대하여 이의를 제기한다. 그리고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다. 아직까지 어떤 사람도 이렇게 이의를 제기한 적도 대안을 내놓은 적도 없었다. 또 우리가 한... ‘당신은 아직 걷지 않았다.’ 당신은 이렇게 반문하고 싶을 것이다. ‘도대체 무슨 말이야? 나, 잘 걷고 있는데.’ 아니다. 당신은 아직 걷지 않았다. 잘못하면 죽을 때까지 걷지 않을 수도 있다. 당신에게만큼은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란다. 먼저 몸의 주권을 회복하라. 그리고 시작하라. 그것이 순서다. 저자는 인류가 수천 년 동안 의심 없이 걸어온 걸음에 대하여 이의를 제기한다. 그리고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다. 아직까지 어떤 사람도 이렇게 이의를 제기한 적도 대안을 내놓은 적도 없었다. 또 우리가 한 번도 의문을 가져보지 못했던 것에 질문을 던지며 결정을 촉구하고 있다. 책은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어떻게든 응답하게 한다. 책에는 독자들로 하여금 무엇인가를 향하여 한 걸음씩 걸어가게 하는 힘이 있다. 걷기의 DNA 속에는 불가능한 것에 도전하는 힘이 있다고 말한다. 저자는 인문학으로 걷기의 보고(寶庫)를 그렇게 열었다. 책을 덮을 즈음 당신은 이렇게 말할 것이다. ‘어! 내가 왜, 지금까지 이렇게 걸었지?’ 출판사 서평 걷기의 DNA, 아직까지 이렇게 해독된 적은 없었다. 인문학으로 걷기의 보고(寶庫)를 연 ‘워킹 바이블’ 책이 나오기까지 8년 걸렸다고 한다. 걷기를 말하고는 있지만 단순한 걷기 책은 아니다. 저자가 걷기를 자신의 운명으로 받아들이고 어떻게 고뇌했는지 한 걸음씩 걸어온 여정은 어떤 말보다 강한 울림을 준다. 인류가 수천 년 동안 의심 없이 걸어온 걸음에 대하여 이의를 제기하는 저자 역시 무모한 사람으로 오해받을 수 있음을 알고 있다. 그럼에도 이 일을 하는 것은 걷기가 개인과 국가미래의 흥망성쇠를 좌우할 만큼 중요하다는 사실을 발견했기 때문이며 조금도 뒤로 물러설 수 없는 이유라고 한다. 걷기는 변하지 않는 인문학의 원천 『걷는 자는 결코 병들지 않는다. 몸은 물론 정신까지. 그리고 끊임없이 성장한다. 만약 당신도 걷기에 있어 일가견을 갖게 되면 가능성이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은 당연하다.』 철학이나 문학 등 인류가 향유하는 정신적인 문화유산은 대부분 걷기를 통해서 완성되었다고 해도 지나친 말은 아니다. 철학의 거장이나 대문호 등 깊은 사고력을 필요로 하는 분야에 종사했던 사람들은 대부분 걷기에 일가견이 있는 사람들이었다. 책은 우리도 그들처럼 걷기에 일가견이 있게 한다. 걷기 DNA, 아름다운 인생을 빚다 『누구도 가르쳐주지 않았지만 스스로 아무것도 붙잡지 않고 균형점을 찾아내어 서 있는 어린아이의 진지한 표정, 또 아슬아슬하게 균형점을 유지하며 넘어지지 않고 한 걸음 한 걸음 발을 떼는 어린아이의 모습을 통해서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인간의 모습을 본다.』 걷기의 단점이자 장점 중 하나는 한 번에 한 걸음씩만 내디딜 수 있다는 것이다. 아무리 급해도 한 걸음이고 아무리 여유로워도 한 걸음이다. 이 한 걸음의 미학이 인생의 아름다움을 빚어낸다. 우리 인생은 한 걸음씩 걷는 생의 발자국이 만들어내는 빛깔이다. 책은 독자들로 하여금 걷기를 통한 새로운 삶을 모색하게 한다. 미래,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양극화 현상이 만연한 시대다. 우리는 준비되지 않았지만 문명의 발달은 ‘100세 시대’를 열어버렸다. 오래 사는 것은 모든 사람들의 간절한 염원이기도 하다. 문제는 모두에게 ‘100세 시대’는 열렸으나 ‘건강한 100세 시대’는 아무에게나 주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저자가 추구하는 걷기의 궁극적인 목표는 늙어 죽을 때까지 무너지지 않는 정신과 자세 그리고 자신이 걷고 싶은 걸음을 걷게 하는 것이다. 이것이 가능하기 위하여 걷기의 주권이 회복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걷기만으로 노후 50%를 준비할 수 있다고 말하는 이유다. 당신에게 걷기는 무엇인가? 저자가 사람들의 걷기를 문제 삼는 것은 잘못된 걷기 자세가 아니라 자신도 알지 못하는 걸음걸이다. 또 바르게 걸으라거나 많이 걸으라고 하지 않는다. 더 걸으려고 하지 않아도 우리는 하루 평균 3Km를 걷는다고 한다. 80년을 걸을 것 같으면 누적되는 거리가 87,000Km나 되는데 그것을 이용하라는 것이다. 그것만 잘 이용해도 충분하다고 말한다. 부뚜막의 소금도 넣어야 맛이다. 책은 부뚜막의 소금만큼이나 우리 인생을 맛나게 하기에 손색이 없다. 걷기에 대한 우리의 상식은 많이 수정되어야 할 것 같다. 현재와 노년의 삶의 질이 달라질 것은 분명해 보인다. 저자는 ‘걷기에 무관심하다는 것은 가장 가까운 사람을 적으로 만들기로 작정한 사람과 같다.’라고 말하고 있다. 우리도 한 번쯤 자신에게 물어봐야 할 것 같다. ‘걷기, 나에게 무엇인가?’ 책속으로 추가 오랜 시간 동안 사람들의 걸음걸이를 연구한 끝에 발견한 중요한 사실 하나가 있다. 다름 아닌 대부분 사람들이 걷고는 있지만 걷기의 주체가 자신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걸어가는 몸은 있지만 몸의 주인이 없다는 것이다. 사실 몸의 주인이 없는 것은 아니다. 다만 걷기에 있어서만큼은 몸의 주인인 자신의 의지가 전혀 작용하지 않고 있는 것이다. 그야말로 완벽한 주인 없는 걸음이다. 이제 바르게 걷는 것에 대한 정의가 바뀌어야 한다. 진정한 바르게 걷기는 바르게 걷는 모양이 아니라, 내가 걷기의 주체가 되어 걷는 것이다. 내가 주체가 되어 내가 원하는 내 몸을 위한 바른 걸음을 걷는 것이다. 그래야 내 몸을 위한, 내 몸에 맞는 최적의 걸음을 걸을 수 있다. 걸음, 절대 몸 저 혼자 멋대로 걷게 하지 마라. 「자기주도적 걷기 ‘리파워 워킹’」중에서 몸의 주권을 잃어버렸음에도 잃어버린 줄 모르거나 주권 문제조차도 인지하지 못 했다면 주권을 회복하기 위한 노력 또한 하지 않을 것이다. 자신의 몸의 주권 회복 없이 건강한 미래를 기대하는 것은 복권 한 장을 사 놓고 아무 일도 하지 않는 것과 같다. 주권을 포기한 국민에게는 미래가 있을 수 없으며 자기 몸의 주권을 포기한 사람에게 건강한 미래를 장담할 수 없는 것은 당연하다. 어떠한 경우에라도 몸의 주권은 회복되어야 한다. 「주도권 회복하기」중에서 살아 있는 것들에게 중심은 생명과 직결되는 문제다. 군대가 전쟁에서 승리하는 것도 장수(將帥)의 중심에서 비롯되며 기업의 미래도 경영자의 중심에 의하여 좌우된다. CEO가 고액의 연봉을 받는 것도 알고 보면 균형과 중심을 유지한 대가다. 균형을 약간 잃어버리는 것은 큰 문제가 안 되겠지만 불균형을 향한 관성의 힘은 모든 것을 무너지게 한다. 대부분의 질병은 몸의 균형이 깨졌을 때 찾아온다. 고로 균형을 향한 발버둥은 생존과 번영을 향한 매우 희망적인 몸짓이지만 균형을 향한 중단은 절망이다. 「중립자세, 견고함의 원천」중에서 ‘기업을 왜 그렇게 경영하십니까?’ ‘그냥!’ 설마 이런 경영자는 없겠지만 있다면 곤란하며 기업이 위험하다. ‘걸음을 왜 그렇게 걸으십니까?’ ‘그냥!’ 이런 곤란한 경영자는 너무 흔하다. 많은 몸들이 위험하다. 경영자가 어느 날 위기에 처한 기업을 발견하고 ‘언제 이 지경이 되었지?’라고 한다면 누구를 원망해야 할까. 어느 날 형편없이 무너진 자신의 몸을 발견하고는 아연실색하며 ‘언제 내 몸이 이렇게 되었지?’라고 한다면 과연 누구를 탓해야 할까? 「경영으로 기회를 만든다」중에서 내가 나를 위하여 건강을 챙기지 않아도 국가가 나를 위한다? 그것도 내 마음에 쏙 들 만큼. 그게 가능하다고 생각하는가? 선조는 명나라를 그렇게 믿었었다. 그 결과가 어떻게 되었는지 잘 알 것이다. 미래를 준비하는 지혜로운 사람이라
걸음마 전에는 선택도 없고 책임도 없다. 걸음마를 떼는 순간부터 선택을 하게 되고 그 선택에 대한 책임이 따른다. 비로소 인생의 맛이 달라지기 시작한다. 어린아이가 걸음마를 통해서 생애 처음으로 경험한 위대한 도전과 승리는 일생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동력이 된다. 살면서 만나는 어려운 문제를 헤쳐 나가고 변화를 경험하는데 필요한 오염되지 않는 순수한 끈기의 정신과 지혜는 줄기세포 같은 자산이 된다. 몸에 기록되었으며 지워질 수 없는 흔적이다. 지금 우리가 걷고 있는 걸음 속에는 이토록 선명한 희망의 메시지가 숨어 있다.
「아무도 기억하지 않는 이야기」중에서
우리는 살아 있는 동안은 내 발로 걸을 수 있어야 한다. 하고 싶은 일이나 해야 할 일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걸을 수 없는 몸이 되어 버리면 삶에 많은 제약을 받음은 물론 좌절하게 될 일들이 많아진다. 걸을 수 없는 몸에게 100세라는 장수는 달콤한 축복이 아니라 쓰디쓴 축복이다. 본인은 물론 사랑한다고 말하는 가족들에게도. 지금도 즐겨 걷고 있으며 앞으로도 잘 걸을 수 있다면 100세는 축복이다. 하지만 지금도 잘 걷지 않으면서 나이 들어서 자유롭게 걷지 못할 몸일 수 있다면 걷기에 대한 작은 변화가 필요한 몸이다. 걷기는 우리 손에 쥐어진 축복의 변질을 막는 천연방부제다.
「재발견, 새로운 기회」중에서
발을 제2의 심장이라고 말은 하지만 아직 빛을 본 발은 드물다. 만약 당신의 발이 빛을 보기 시작한다면 머지않아 당신의 인생에도 볕이 들기 시작할 것이다. 삶의 활력은 제2의 심장이라고 말하는 발에서부터 시작되기 때문이다.
「완벽한 힐링 수단」중에서
잘못된 관행으로 엉망진창이 되어 버린 국가나 조직, 기업이나 개인일지라도 혁신적인 관행이나 매뉴얼을 도입하면 그때부터 미래가 있다. 대표적인 예로 싱가포르가 그랬다. 반면에 아무리 영광을 누리며 번영하고 있더라도 잘못된 관행과 매뉴얼이 작동하고 있다면 시간이라는 벽 때문에 확인이 쉽지 않아서 그렇지 이미 무너진 것이다. 매뉴얼이 반복적으로 적용되면 반드시 나타나는 결과들이다. 바른 걸음은 한 걸음 한 걸음이 좋은 매뉴얼과 같으며 어떤 사람의 몸에는 혁신적인 매뉴얼이 되기도 한다.
「몸은 습관의 결정체」중에서
오랜 시간 동안 사람들의 걸음걸이를 연구한 끝에 발견한 중요한 사실 하나가 있다. 다름 아닌 대부분 사람들이 걷고는 있지만 걷기의 주체가 자신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걸어가는 몸은 있지만 몸의 주인이 없다는 것이다. 사실 몸의 주인이 없는 것은 아니다. 다만 걷기에 있어서만큼은 몸의 주인인 자신의 의지가 전혀 작용하지 않고 있는 것이다. 그야말로 완벽한 주인 없는 걸음이다.
이제 바르게 걷는 것에 대한 정의가 바뀌어야 한다. 진정한 바르게 걷기는 바르게 걷는 모양이 아니라, 내가 걷기의 주체가 되어 걷는 것이다. 내가 주체가 되어 내가 원하는 내 몸을 위한 바른 걸음을 걷는 것이다. 그래야 내 몸을 위한, 내 몸에 맞는 최적의 걸음을 걸을 수 있다. 걸음, 절대 몸 저 혼자 멋대로 걷게 하지 마라.
「자기주도적 걷기 ‘리파워 워킹’」중에서
몸의 주권을 잃어버렸음에도 잃어버린 줄 모르거나 주권 문제조차도 인지하지 못 했다면 주권을 회복하기 위한 노력 또한 하지 않을 것이다. 자신의 몸의 주권 회복 없이 건강한 미래를 기대하는 것은 복권 한 장을 사 놓고 아무 일도 하지 않는 것과 같다.
주권을 포기한 국민에게는 미래가 있을 수 없으며 자기 몸의 주권을 포기한 사람에게 건강한 미래를 장담할 수 없는 것은 당연하다. 어떠한 경우에라도 몸의 주권은 회복되어야 한다.
「주도권 회복하기」중에서
살아 있는 것들에게 중심은 생명과 직결되는 문제다. 군대가 전쟁에서 승리하는 것도 장수(將帥)의 중심에서 비롯되며 기업의 미래도 경영자의 중심에 의하여 좌우된다. CEO가 고액의 연봉을 받는 것도 알고 보면 균형과 중심을 유지한 대가다.
균형을 약간 잃어버리는 것은 큰 문제가 안 되겠지만 불균형을 향한 관성의 힘은 모든 것을 무너지게 한다. 대부분의 질병은 몸의 균형이 깨졌을 때 찾아온다. 고로 균형을 향한 발버둥은 생존과 번영을 향한 매우 희망적인 몸짓이지만 균형을 향한 중단은 절망이다.
「중립자세, 견고함의 원천」중에서
‘기업을 왜 그렇게 경영하십니까?’
‘그냥!’
설마 이런 경영자는 없겠지만 있다면 곤란하며 기업이 위험하다.
‘걸음을 왜 그렇게 걸으십니까?’
‘그냥!’
이런 곤란한 경영자는 너무 흔하다. 많은 몸들이 위험하다.
경영자가 어느 날 위기에 처한 기업을 발견하고 ‘언제 이 지경이 되었지?’라고 한다면 누구를 원망해야 할까. 어느 날 형편없이 무너진 자신의 몸을 발견하고는 아연실색하며 ‘언제 내 몸이 이렇게 되었지?’라고 한다면 과연 누구를 탓해야 할까?
「경영으로 기회를 만든다」중에서
내가 나를 위하여 건강을 챙기지 않아도 국가가 나를 위한다? 그것도 내 마음에 쏙 들 만큼. 그게 가능하다고 생각하는가? 선조는 명나라를 그렇게 믿었었다. 그 결과가 어떻게 되었는지 잘 알 것이다. 미래를 준비하는 지혜로운 사람이라면 의료복지제도는 없는 것처럼 여기거나 최소한의 안전장치쯤으로 여겨야 한다.
「미리 징계하여 후환을 경계한다」중에서
건강한 미래를 선택할 것인가, 병든 미래를 선택할 것인가? 진실한 선택은 입술로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하는 것이다. 그래서 선택이 어려운 것이다. 선택에 따라 당신이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지 알기 때문이다. 좋은 것을 선택하자니 귀찮고 피곤할 것 같고 그렇다고 안 좋은 것을 선택할 수는 없고, 그래서 선택하지 않는 것을 선택한다. 어떻게든 책임을 피하고 싶은 것이다.
「준비, 할 것인가 말 것인가?」중에서
늙어서 반듯하고 균형 잡힌 건강한 몸의 가치는 얼마나 될까? 아마 값을 따지기 힘들 만큼의 가치를 지닐 것이다. 당사자인 본인도 행복하겠지만 가족들도 기쁘게 여길 것이다. 모르긴 몰라도 노년의 행복이 50% 이상은 보장됐다고 봐도 무리는 아닐 것이다. 반대로 굽어지고 무너진 병들기 쉬운 몸의 가치를 따져 보자. 아마 값을 따질 가치가 없는 안타까운 몸일 것이다. 본인은 물론 가족들도 불행하고 힘들 것이다. 아마 모르긴 몰라도 노년을 보내는 내내 병원을 자주 다녀야 할 것이고 오랜 투병생활 중에 죽음을 맞이할 수도 있다. 암울하고 불행한 노년의 50%는 보장된 셈이다.
「미래는 내가 선택한 열매」중에서
목차
프롤로그
제 1 강 평범하지만 위대한 이야기
part 1. 아무도 기억하지 않는 이야기
놀라운 집중력 / 기적을 만들어내다 / 몸에 새겨진 희망의 메시지 / 기적, 양날의 검이 되다
part 2. 재발견, 새로운 기회
걷기에 대한 변론 / 날아다니는 수단, 기어 다니는 수단 / 삶을 번영케 하는 사슬
part 3. 천(千)의 얼굴을 지닌 ‘걷기’
걷기에 대한 미디어의 예찬 / 사람들이 걷기를 시작한다면 / 수많은 증거들, 이제 당신 차례다
part 4. 완벽한 힐링 수단
사색의 깊이 / 잘못된 인식, 바로잡아야 할 때 / 허리 아래 있었던 불로초
part 5. 한 걸음의 미학(美學)
누적의 힘 / ‘한 걸음의 가치’를 증명한 사나이 / ‘한 걸음의 힘’이 만든 사람들
제 2 강 몸을 위한 배려의 시작
part 1. 걷기는 나의 운명
걷기, 운명이 되다 / 삶을 바꾸어준 디자인과의 만남 / 엉뚱한 아이디어 ‘발을 묶다’ / 우선멈춤이 필요했다
part 2. 몸과 걸음 만나보기
작은 불편을 무시하지 마라 / 피트니스클럽의 운동기구 같은 몸 / 자신을 느끼고 걸음을 느껴라
part 3. 내 속에 또 다른 나의 정체
이기적인 몸의 속성 / 노동인가, 운동인가? 명확한 입장을 밝혀라 / 몸의 역습
part 4. 몸은 습관의 결정체
몸을 지키는 사소한 습관 / 자유, 창조의 원천 / 몸은 공정한 처우를 원한다 / 익숙한 것들과의 결별
part 5. 무너져가는 중심
세월의 저력 / 몸은 죄가 없다 / 스마트한 물건의 정체
제 3 강 자기주도적 걷기 ‘리파워 워킹’
part 1. 설계의 힘
재설계가 필요하다 / 설계도대로 되어질 뿐이다 / 유능한 설계자와 시공자가 되는 법 / 무엇을 어떻게 담아낼 것인가?
part 2. 자기주도적 걷기 ‘리파워 워킹’
주인 없는 불안한 걸음 / 몸이 요구하는 편안한 걸음의 대가 / 자기주도적 걷기 ‘리파워 워킹’이란? / 두뇌의 문제가 아닌 학습법의 한계 / 걷기 교정, 생각보다 쉽다
part 3. 주도권 회복하기
몸에게 걸음을 맡기는 것 / 몸의 혁명 ‘주도권 회복’ / 작은 생각, 큰 변화 / 몸의 저항
part 4. 중립자세, 견고함의 원천
기본 중의 기본 중립자세 / 몸의 균형이 유지되지 못하면 / 강박관념? 걱정 마라 / 당당함과 거만함의 경계
part 5. 삶의 질, 파워존이 좌우한다
‘핵심 근육’ 파워존의 위력 / ‘리파워 워킹’으로 건강을 적립하라 / 나만의 맞춤형 에너지를 생산하는 리듬
제 4 강 행복한 미래를 위하여
part 1. 경영으로 기회를 만든다
몸을 경영한다는 것 / 많은 지식보다 철학 / 경영으로 접근해야 되는 이유 / 확실한 내 편에게 기회를 / 지혜로운 경영자
part 2. 행복한 자녀가 되게 하는 ‘작은 성취’
절대 놓쳐서는 안 되는 것 / 스펙 위의 스펙 ‘자기주도적 걷기’ / 당당한 걸음은 ‘수호천사’
part 3. 미리 징계하여 후환을 경계한다
‘징비록’이 말하고 싶은 것 / 21세기의 임진왜란 같은 개인전(個人戰) / 없는 것처럼 여겨야 할 것 / 잘 나갈 때, 미래를 준비하라
part 4. 준비, 할 것인가 말 것인가?
장수시대, 축복인가 재앙인가? / 병들어도 괜찮은 사람들? / 선택이라는 중노동 / 돈으로만 하는 것은 아니다
part 5. 미래는 내가 선택한 열매
질이 떨어지는 목표지만 그래도 / 부끄러운 1위, 또 하나 달성하다 / 걷지 못해도 괜찮은 사람? / 몸의 희망
부록, 바르게 걷기, 에필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