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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주의와 남성성 19세기 영국의 젠더 형성

박형지, 설혜심 저 | 아카넷 | 2016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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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7334782 / 340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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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미국 하버드 대학 영문과 졸업 
미국 프린스턴 대학 석사 및 박사 
현재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 
현재 연세대학교 언더우드국제대학 학장 

최근 논문으로는 “Towards a Definition of Diaspora Literature,” “Diaspora, Criminal Suspicion, and the Asian American: Reading Native Speaker and A Person of Interest from across the Pacific,” “Diplomacy and Memoir-Writing: Representing Asia in Flora Annie Steel and Isabella Bishop,” “Empire, Women, and Epistemology in the Victorian Detective Plot,” “‘A Woman is a Foreign Land’: Empire and Domestic Ideology in The Angel in the House,” 등이 있다. 



연세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16~17세기 영국 온천의 상업화〉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연세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교육인적자원부 베스트 티처상과 연세대학교 최우수 강의상, 최우수 업적 교수상, 최우수 교육자상 등을 수상했다. 설혜심은 거대한 사료 더미 속에서 끊임없이 새로운 주제를 발굴하여 인간의 삶이 중심이 된 역사를 연구하는 사학자다. 우리 삶의 모든 것이 역사학의 주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며, 익숙하지만 역사책으로는 쉽게 만날 수 없는 주제를 통해 독자들과 대화를 시도해 왔다. 그동안 《그랜드 투어》, 《지도 만드는 사람》, 《역사, 어떻게 볼 것인가》, 《온천의 문화사》, 《서양의 관상학, 그 긴 그림자》, 《제국주의와 남성성》(공저) 등을 썼다. 

목차

목차
서문 15
제1장 식민지의 영국인: 〈퍼포먼스〉로서의 남성성 39
1. 남성성과 퍼포먼스 39
2. 변화하는 인도 내 영국인의 역할 43
3. 식민 모방 60
4. 영국 본토의 남성성 71
제2장 타자의 몸: 인종, 성, 계급의 교차점 73
1. 생물학적 인종주의
2. 인식과 해석
3. 피부색
4. 기형적인 식민지인의 몸
5. 진화가 덜 된 원숭이
6. 인종별 체질의 발명
7. 교차, 통합, 동종화
8. 대타성: 주체의 몸
제3장 제국의 선봉에 선 〈집안의 천사〉
1. 『집안의 천사』가 남긴 유산
2. 인도 항쟁 속에 놓인 〈집안의 천사〉
3. 인도 항쟁 이후 소설 속의 〈집안의 천사〉
4. 결론
제4장 성적 착취와 영국 제국주의
1. 성적 환상의 역사성
2. 강압적 관계
3. 인도 항쟁과 영국의 순결 캠페인
4. 서구 남성의 성적 열등감
제5장 「제국의 온상」: 퍼블릭 스쿨과 남성성
1. 19세기 영국의 퍼블릭 스쿨
2. 『톰 브라운의 학창시절』
3. 집 vs 학교, 학교 vs 제국
4. 남성만의 공간: 남성적 사랑
5. 제국경영의 주체: 엘리트적 배타성
제6장 영국 신사되기:「위대한 유산」
1. 『위대한 유산』과 신사
2. 빅토리아 시대의 영국 신사
3. 디킨스와 신사다움
4. 신사다움과 범죄
5. 신사다움과 식민지
6. 진정한 신사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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