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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하라 생명, 평화, 탈핵 세상을 꿈꾸며

이유진 저 | 텍스트 | 2016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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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4159386 / 278쪽 140 x 2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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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우리 모두 ‘녹색’합시다 ? 녹색연합부터 녹색당까지, 이유진의 녹색 발자국 1%를 위한 개발, 안전하지 않은 먹을거리, 높은 핵 발전 의존도, 에너지 위기와 기후변화의 시대, 어떻게 해야 우리의 현재와 미래를 구할 수 있을까? 《‘녹색’하라》는 이유진 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이 1999년부터 2015년까지 녹색연합과 녹색당에 몸담으며 ‘녹색’ 활동을 하면서 쓴 글을 모은 책이다. 환경오염과 무분별한 개발, 민영화와 FTA가 움켜쥔 밥상, 기후변화와 에너지 문제, 탈핵과 에너지 전환 등 ‘녹색’ 현장 곳곳을 누빈 흔적이 담겨 있다.... 우리 모두 ‘녹색’합시다 ? 녹색연합부터 녹색당까지, 이유진의 녹색 발자국 1%를 위한 개발, 안전하지 않은 먹을거리, 높은 핵 발전 의존도, 에너지 위기와 기후변화의 시대, 어떻게 해야 우리의 현재와 미래를 구할 수 있을까? 《‘녹색’하라》는 이유진 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이 1999년부터 2015년까지 녹색연합과 녹색당에 몸담으며 ‘녹색’ 활동을 하면서 쓴 글을 모은 책이다. 환경오염과 무분별한 개발, 민영화와 FTA가 움켜쥔 밥상, 기후변화와 에너지 문제, 탈핵과 에너지 전환 등 ‘녹색’ 현장 곳곳을 누빈 흔적이 담겨 있다. ‘녹색’을 지키지 않으면 우리에게는 오늘도 내일도 없다. 99%의 삶을 보장하고, 농업을 살리고, 지역에너지를 확대하고, 탈핵을 실현하는 녹색세상을 꿈꿔야 한다. 우리 모두 계속 ‘녹색’하자. 거기에 길이 있다. 복원하고 탈핵하고 지역에서 에너지 농사를 짓는 녹색 사회로 전환하는 길 1장 ‘‘공룡’들만 사는 나라 ? 1%를 위한 개발, 복원만이 살길이다’는 지속적인 경제 성장을 명분으로 끊임없이 자연을 수탈하고 있는 현실을 다룬다. 저자는 극심한 오염으로 고통받고 있는 두만강과 야생의 땅 러시아, WSSD 회의와 세계사회포럼, 거대한 토목 공사 현장으로 변해버린 국토 곳곳을 누빈다. 또한 바다의 깃대종 고래를 지켜 우리의 미래를 지켜야 한다고 강조하고, 미군기지의 환경오염 문제를 지적한다. 노동자들의 생명의 가치를 경시하는 산업 현장, 노동자의 편에 서지 않는 노동부, 사업의 경제성까지 조작하며 추진하는 각종 개발 사업 등 ‘공룡’들의 나라로 변하고 있는 한국 사회를 바꾸려면 ‘복원’만이 답이라고 강조한다. 2장 ‘누가 우리의 밥상을 지배하는가 ? FTA, GMO, 민영화, 우리는 무엇을 먹어야 하나’에서는 모든 생명이 공유해야 하는 식량과 물이 어떤 위기에 직면해 있는지 살핀다. 5대 곡물 메이저 기업이 세계 곡물 교역량의 약 80%를 차지하고, 10대 종자 회사는 세계 종자 시장의 3분의 1을 지배하고, 코카콜라는 인도의 한 마을에서 매일 지하수 100만 리터를 훔쳐가고, 물 대기업은 한 해 2000억 달러의 이윤을 남긴다. 곡물 자급률이 22.6%에 불과하고, 전체 수입 곡물의 60%를 초국적 기업 한 곳에 의존하고 있는 한국은 정부가 앞장서서 FTA 협상에 나서고 쌀 관세화를 선언해 쌀 시장을 개방한다. 저자는 농민들의 생존권과 인권을 존중하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그 대안으로 농민기본소득을 제안한다. 그것이 곧 우리 모두 함께 살아가는 길이라는 것이다. 3장 ‘지구의 시간을 지켜주세요 ? 기후변화 시대, 지역에너지가 희망이다’에서는 기후변화와 에너지 문제의 답을 왜 지역에서 찾아야 하는지 이야기한다. 지구온난화 때문에 생존까지 위협받는 기후변화 시대, 저자는 국가 에너지 정책과 산업계 에너지원의 변화, 지역 중심의 에너지 정책을 실행할 수 있는 ‘에너지 정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지역에서 에너지 절약과 에너지 효율 향상을 전제로 에너지 정책을 만들고 직접 에너지 농사를 지어 에너지자립도를 높이는 ‘지역에너지’가 답이라는 것이다. 저자는 전환마을 운동에 앞장서고 있는 영국의 토트네스, 오스트리아의 무레크, 덴마크의 삼쇠 섬, 독일의 윤데, 일본의 오가와마치와 이이다시를 누비며 지역에너지의 희망을 찾는다. 에너지난에 시달리는 북한에게도, 핵 발전소 늘리는 데만 급급한 정부를 믿고 살아야 하는 우리에게도 재생가능에너지와 지역에너지는 기후변화 시대에 가장 올바른 답이 되어줄 것이다. 4장 ‘‘냉장고 6개’ 시대는 불가능하다 ? 우리의 현재와 미래를 위해, ‘탈핵’하자’에서는 ‘인간이 끄고 싶을 때 끌 수 없는 불’인 핵 발전은 절대 우리 에너지의 미래가 될 수 없다고 강조한다. 후쿠시마 사고 이후 핵 발전을 중단해야 한다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높지만, 정부는 2030년까지 전력 중 핵 발전 비중을 59%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게다가 설계 수명 30년을 훌쩍 넘겨 자주 고장이 나는 고리 1호기를 자꾸 재가동하려 한다. 방폐장과 송전탑 건설 반대 투쟁으로 해당 지역의 주민들은 눈물 마를 날이 없다. 저자는 지금과 다음 세대를 위해 탈핵만이 답이라고 강조한다. 전력의 23%를 핵 발전에서 충당하는 독일은 2017년까지 핵 발전에서 독립하고, 2050년에는 모든 에너지를 재생가능에너지로 충당할 계획이다. 미국의 란초 세코 핵 발전소는 1989년 조기 폐쇄됐고, 대만에서는 시민들이 공정률 98%에 이르던 핵 발전소 건설을 중단시켰다. 한국도 불가능하지 않다. 2050년까지 핵 발전 비율을 3%로 낮춰 핵 탈피 사회로 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있으며, 전력 자립도 4.2%에 불과한 서울은 ‘원전 하나 줄이기’ 정책을 통해 에너지 절감에 성과를 보이고 있다. 핵 발전 없는 미래는 꿈이 아니다. 현실로 만들 수 있다. 나는 ‘녹색당’ 합니다 ? 생명, 평화, 평등, 다양성, 탈핵을 지향하는 사회를 위해 ‘녹색’을 지키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정치’다. 정치는 현재를 해결하고 미래를 책임져야 한다. 한국 사회의 경제 성장 지상주의가 낳은 불평등, 빈곤, 차별,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것과 동시에 세대 간에 자원을 공평히 나누고, 반드시 탈핵을 실현해 다음 세대가 살아갈 환경을 지켜야 한다. 저자는 지금이야말로 우리 사회, 경제, 정치, 문화 전반에서 위기가 오더라도 회복력을 높일 수 있는 전환을 준비해야 하고, 회복력을 높이려면 식량, 에너지, 물, 경제의 자립률을 높여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그런 활동은 개인이 혼자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공동체를 이뤄 함께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것이 바로 ‘녹색’의 길을 걷는 이유이며, ‘녹색당’을 하는 이유라고 얘기한다. 생명, 평화, 평등, 탈핵 세상은 현실이 될 수 있다. ‘녹색’에 그 답이 있다.

저자 소개

경북대학교 경제통상학부를 졸업하고 KDI 국제정책대학원에서 정책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지역에너지를 주제로 논문을 쓰고 있다. 녹색연합에서 미군기지, 야생동물, 에너지, 기후변화를 주제로 환경운동을 했다. 서울시와 완주군의 에너지 정책 수립에 참여했고, 서울시 원전하나줄이기 실행위원회 간사로 활동하고 있다. 지자체와 지역공동체의 에너지 자립마을 만들기를 돕고 있다. 탈핵과 에너지 전환을 표방하는 녹색당 창당에 참여했으며, 현재 공동정책위원장이다.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연구기획위원으로 일하면서 에너지 전환과 탈핵에 관한 이야기를 시민들에게 쉽게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꾸준히 책을 쓰고 있다. 
주요 저서로 󰡔동네에너지가 희망이다󰡕, 󰡔태양과 바람을 경작하다󰡕, 󰡔기후변화 이야기󰡕, 󰡔기후변화의 유혹, 원자력󰡕, 󰡔지구야 오늘 뭐 먹을까󰡕 등이 있고, 번역서로 󰡔생태발자국󰡕, 󰡔공기를 팝니다󰡕가 있다. 

책 속에서

농촌 마을에는 온통 힘없고 나이든 어르신들만 남았고, 법 좋아하는 개발업자들은 이 촌로들이 평생 구경도 못 한, 아니 듣지도 못한 엄청난 금액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냈다. 지리산 산동면 사포 마을 주민들과 함께한 지리산 온천랜드 골프장 반대 집회에서 주민들은 “사포면 주민들은 반대할 권리도 없나”라고 외친다. 80명밖에 안 되는 주민들 중 63명이 7억 2000만 원에 달하는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당했다. 가두방송으로 지리산 온천랜드의 명예를 훼손해 영업 이익 손실을 야기했다는 이유였다. — 41쪽

지난달 한국타이어 노동자가 또 숨졌다. 한국타이어 문제는 2007년 8월, 노동자들의 집단 사망이 언론을 통해 세상에 알려지면서 사회적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1999년부터 2007년까지 25명의 사망자가 발생했고, 이 중 15명이 2006년 5월부터 2007년 9월에 집중됐다. 뇌ㆍ심혈관계 질환으로 인한 사망이 12명으로 가장 많고, 폐암이 4명으로 뒤를 이었다. 안전사고 3명, 자살 2명, 유기용제 중독에 의한 백혈병, 뇌수막종양, 간세포암, 식도암에 의한 사망이 각 1명으로 나타났다. 도대체 어느 평범한 사업장에서 이렇게 많은 노동자들이 죽어나간단 말인가. 그런데도 한국산업안전공단이 제시한 정밀 역학조사는 사측의 거부로 진행되지 못했다. 유해물질을 다룬다고 바로 노동자들이 몸져눕지는 않는다. 문제는 사전예방에 있다. 노동 현장에서 유해물질이 제대로 관리되지 않고 열악한 근무 조건에 놓이면 노동자들의 건강은 위협받는다. 사전예방을 제대로 하지 못해 노동자가 생명을 잃었다면, 소중한 생명의 무게에 합당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한국타이어 노동자들에 대한 정밀 역학조사, 못 하는 게 아니라 안 하는 것이다.
— 68~69쪽

세계화된 지구에서, 우리는 가장 기본적인 ‘먹고’, ‘목을 축이는’ 문제에 있어 위기에 직면해 있다. 그런데 이 위기 원인 제공자는 몇 마리의 초대형 공룡들과 공룡들의 이윤을 보장하기 위해 필요한 WTO, IMF, 지적재산권 같은 복잡한 제도들이다. 전세계 10대 종자 기업, 제약 기업, 식품ㆍ음료 기업, 동물약품 기업, 농화학 기업 리스트를 살펴보면 노바티스는 식품만 빼고 10위 안에 다 올라가 있고, 몬산토, 듀퐁, 바스프, 파이저, 아스트라제네카, 아벤티스가 적어도 두세 군데에 걸쳐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10대 종자 회사는 247억 달러에 이르는 세계 종자 시장의 3분의 1을 지배하고 있다. 엄청난 독점이다. 결국 세계의 밥상은 단지 몇몇 기업에 의해 좌지우지되고 있는 것이다. 물도 마찬가지다. 수에즈, 비벤디 그리고 독일의 RWE가 150개 국가, 3억 명에게 물을 공급하고 있다.
— 116쪽

기후변화와 에너지 문제가 심각한데도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위기를 인식하지 못하고 살아간다. 우선 에너지가 너무 멀리서 생산되기 때문에 에너지 생산과 소비에 따른 문제를 잘 모르기도 하고, 모든 에너지 정책을 정부가 ‘알아서’ 결정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또 에너지 공급의 주체는 거대 정유 회사나 한국전력 같은 독점 기업이 담당하고 있어서 시민들이 에너지 생산에 관여할 수 있는 통로 자체가 없다. 정부 중심의 중앙집중식 에너지 공급 정책은 시민들을 ‘에너지맹’으로 만들어버렸다. 따라서 기후변화와 에너지 위기에 대한 대안을 찾기 위해서는 에너지 정책에 관심을 갖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시민들이 지금까지 국가와 기업이 독점해온 에너지 정책에 대한 결정권을 되찾아와야 한다. 국가가 아니라 지역 중심으로 에너지 정책을 수립하고 집행할 수 있어야 한다. 지역의 ‘에너지 정치’가 필요한 것이다. — 181쪽

핵 발전소에서 일어나는 사고는 회복력이 ‘0’에 가깝다. 기후변화로 인한 재난이나 지진 같은 피해가 일어나면 돕기 위해 갈 수 있지만, 방사능 사고가 일어난 곳은 도움은커녕 그곳에 살던 사람도 피난을 떠나야 한다. 한국 정부가 목표로 하는 2029년 핵 발전소 개수는 36기다. 6기가 서해안에, 30기가 동해안에 위치하며, 현재로는 경상북도에 18기가 들어선다. 후쿠시마 사고 이후 핵 발전을 그만 지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시민들은 늘어났는데, 왜 정부는 계속 발전소를 짓는 것일까? 이권 때문이다. 발전소 건설비만 1기당 최소 1조 5000억 원, 통상 2기를 짓기 때문에 3조의 시장이 열리는 것이다. 엄청난 이권이 형성되고, 핵 산업은 폐쇄된 시장이라 기존 기업들이 수익을 보장받을 수 있는 황금시장이다. 후쿠시마 같은 사고를 되풀이하지 않으려면 핵 발전소를 둘러싼 이권 구조와 싸워야 한다. 탈핵을 위한 정치 세력, 탈핵을 위한 재생가능에너지에 기반을 둔 경제 세력을 만들어야 한다. — 218쪽

목차

목차
책을 펴내며 ? 나는 ‘녹색’합니다
1장 ‘공룡’들만 사는 나라 ? 1%를 위한 개발, 복원만이 살길이다
일강다색 두만강
야생의 땅, 러시아를 찾아서
다국적 기업의 역습
다른 세상은 가능하다
법정에 선? 동물들
지금 거대한 배가 침몰하고 있다
대형 국책사업 뒤에는 ‘건설족’이 있었다
야생동식물 보호, 국경을 넘는다
곰의 자손이 곰의 씨를 말린다
고래는 생선이 아니다
도로에 잠긴 마을들
영화 을 보는 세 가지 시선
노동자들의 생명의 무게
계양산 도롱뇽의 죽음
‘공룡’들만 사는 나라
대형 할인점, 잠 좀 잡시다
나는 내년에 녹색당에 투표한다
골프장 짓는 야당, 세금 깎아주는 여당
유해물질로부터 학교를 구하자
국책연구원들의 엉터리 경제성 보고서
가난하면 바보 되는 미국, 박근혜가 만들 미래 한국?
기업의 포로가 된 진보? 길바닥 운동은 살아 있다
2장 누가 우리의 밥상을 지배하는가 ? FTA, GMO, 민영화, 우리는 무엇을 먹어야 하나
세계의 밥상을 움켜쥔 초국적 기업
민영화는 목마름을 해결해주지 못한다
생명이 순환하는 유기농 농장 십드로브
우리 밥상을 점령한 공룡들
밥상 위의 한미 FTA, 위험천만한 식품 물밀 듯 들어오나
생명의 가치를 대신할 최상의 협상은 없다
자동차 중독 치료가 먼저다
농민들의 인권과 삶을 소중히 여기는 사회
무엇을 먹어야 하나
3장 지구의 시간을 지켜주세요 ? 기후변화 시대, 지역에너지가 희망이다
우리의 소비는 지구를 얼마나 아프게 하는가
북한에 태양과 바람을!
그린워시, 녹색인 척 착한 척 속지 마세요
지방 정부, 기후변화 대응에 나서자
녹색 사회를 위한 정의로운 전환의 길
지구 시간, 지구의 모든 생명을 위한 한 시간
에너지 농사를 짓자
인간과 지구를 행복하게 만드는 녹색 디자인
발전차액지원제도는 에너지 자립 마을의 버팀목
지역에너지, 생산량보다 중요한 것은 에너지 디자인
전환마을 토트네스에서 답을 찾다
파리협정이 바꿀 지구의 미래?
4장 ‘냉장고 6개’ 시대는 불가능하다 ? 우리의 현재와 미래를 위해, ‘탈핵’하자
공무원, 통장, 이장 쇼쇼쇼!
핵 발전 폐기를 위한 상상력과 행동지침
핵 버리고 태양 선택한 미국 새크라멘토를 가다
‘냉장고 6개’ 시대는 불가능하다
재난 영화 찍어야 정신 차릴 건가
우리, ‘탈핵’에 투표하자
우리 아파트에도 초소형 태양광 발전기 하나 설치해봐?
에너지 농부들의 도시, 서울
도쿄는 못 했지만 삼척은 해냈다
고리 1호기는 멈추고 싶다
전기는 눈물을 타고 흐른다
서울에서 정말 원전 하나 줄였나
시민들, 공정률 98% 원전 건설을 중단시키다
핵 발전 중독 사회로 이끄는 7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에너지 민주주의를 위한 영덕 주민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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