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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사람이 건넨 네 글자 생각을 잊은 인생에게

정민 저 | 휴머니스트 | 2016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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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기 우리 시대의 인문학자 정민 교수가 사자성어에서 길어 올린 이야기로 막막한 세상을 사는 현대인의 마음에 지침이 될 사유와 성찰을 전한다. - MD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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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8629849 / 272쪽 145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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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내 인생의 좌우명으로 삼을 네 글자의 성찰 캄캄한 세상에서 돌아본 옛글의 맑은 생각을 만나다 옛사람이 건넨 네 글자에서 사람과 세상을 만난다. 우리 시대의 인문학자 정민 교수가 사자성어에서 길?어 올린 이야기로 막막한 세상을 사는 현대인의 마음에 지침이 될 사유와 성찰을 전한다. 우리는 어쩌면 남들 보기에 멋진 인생을 살아보겠다고 ‘건강한 매화를 병들게 만드는 어리석음’을 범하고 있지는 않을까? 반대로 그저 내 한 몸 편하고자 ‘치마를 걷고 발을 적시는 수고로움’마저 꺼리고 있지는 않을까? 독자들은 이 책이 때로는 거침없이, 때로... 내 인생의 좌우명으로 삼을 네 글자의 성찰 캄캄한 세상에서 돌아본 옛글의 맑은 생각을 만나다 옛사람이 건넨 네 글자에서 사람과 세상을 만난다. 우리 시대의 인문학자 정민 교수가 사자성어에서 길어 올린 이야기로 막막한 세상을 사는 현대인의 마음에 지침이 될 사유와 성찰을 전한다. 우리는 어쩌면 남들 보기에 멋진 인생을 살아보겠다고 ‘건강한 매화를 병들게 만드는 어리석음’을 범하고 있지는 않을까? 반대로 그저 내 한 몸 편하고자 ‘치마를 걷고 발을 적시는 수고로움’마저 꺼리고 있지는 않을까? 독자들은 이 책이 때로는 거침없이, 때로는 수굿이 건네는 100가지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내면을 깊이 들여다보고 인생을 되돌아보는 기회를 얻을 것이다. 1. 옛글에서 길어 올린 깊고 넓은 성찰을 전하다 - 이 책의 특징 1 차고술금(借古述今), 옛일을 빌려와 지금을 말한다는 뜻의 사자성어다. 흔히 하는 ‘역사는 반복된다’는 말과도 의미가 닿는다. 과거에 일어난 사건, 고전에 담긴 이야기 속에서 현실을 직시하는 안목과 문제를 해결하는 통찰을 얻으라는 의미일 것이다. 하지만 처음부터 역사에서, 고전에서 그런 안목과 통찰을 얻기란 쉽지 않다. 옛이야기 뒤에 숨은 지혜, 현상 이면에 담긴 본질을 찾아내기 위해서는 꾸준한 공부와 비판적 독서가 필수적이다. 이 책은 옛글에서 찾은 결정적 장면, 고전에서 뽑은 사자성어를 통해 현대를 사는 우리가 세상과 마주할 수 있게 해주는 지혜를 전한다. 옛글에서 시대정신을 길어 올리는 우리 시대의 인문학자 정민 교수는 단순히 사자성어와 그에 관련된 고사를 소개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그 속에 담긴 귀한 사유와 성찰을 함께 전한다. 더불어 날카로운 분석과 풍부한 해석으로 옛글을 넓고 깊게 살피는 그의 글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역사와 고전을 어떻게 바라보고 읽어야 할지, 그 지혜를 어떻게 현실에 적용할 수 있을지를 함께 체득하게 된다. 차고술금, 옛일에서 빌려와 지금을 말하자는 것이 처음 생각이었다. 음미할 만한 옛일을 메모해두면 꼭 기다리기라도 했다는 듯이 그와 똑같은 일이 현실에서 벌어졌다. 당장은 아니어도 늘 그랬다. (중략) 지금 막막하고 앞이 캄캄하면 안 보이는 앞으로 더 나갈 게 아니라 뒤를 돌아보는 것이 맞다. 거기에 답이 있고 미래가 있으니까. 옛글에 무선 랜은 없었지만 생각의 힘은 광속으로 펄펄 날았다. 인터넷이 아니래도 통찰은 반짝반짝 빛났다. 후진 것은 옛날이 아니라 지금이다. _〈서언〉 중에서(4~5쪽) 2. 인생을 살며 마음에 품어야 할 옛사람의 네 글자 - 이 책의 특징 2 삶의 방향, 인생의 목표를 찾기가 어려운 시대다. 자살률, 출산률, 행복지수 등 절망적인 현실을 드러내는 통계가 줄을 잇고, 암울한 미래에 대한 전망도 산적해 있다. 캄캄하고 막막해 앞이 보이지 않는 시대, 희망보다는 절망이 더 익숙한 현대인에게는 자기중심을 잡아줄 무언가가 필요하다. 하지만 본받을 만한 롤모델은 미디어 속 허깨비 같고, 스스로 길을 찾자니 바쁜 일상에 쫓겨 삶을 돌아보고 하루하루를 바꿔나가는 일은 요원하기만 하다. 이 책에 실린 100가지 사자성어는 바로 절망의 시대를 사는 현대인이 마음에 품고 좌우명으로 삼을 만한 귀한 지침들이다. 자기계발의 논리를 앞세워 ‘열심히 노력하면 다 된다’고 그저 훈계하거나 따뜻한 멘토의 목소리로 ‘그만하면 괜찮다’고 마냥 위로하는 글이 아니다. 삶에 대해, 사람과 세상에 대해 숙고하여 남긴 옛사람의 말은 묵직하면서도 위력적이다. 저자는 마음을 돌보는 데 온 힘을 쏟았던 그들의 목소리를 빌려 지금 우리가 고민해보아야 할 삶의 화두를 던져준다. 독자들은 이를 통해 제자리를 떠난 마음이 돌아오고 안팎의 균형이 잘 이루어지는 경험을 하게 된다. 윤현(1514~1578)의 시에 〈위태로운 다리를 걸어서 지나다〉란 작품이 있다. “백 보 길이 위태론 다리 높이가 백 척인데 / 기운 판이 흔들흔들 굽어보니 아찔하다. / 말을 타고 건너려도 어찌해볼 길 없어 / 부축하게 하려 하나 오히려 할 수 없네. / 어지런 눈 어찔타가 눈앞이 캄캄하고 / 온몸이 덜덜 떨려 후회가 밀려온다. / 지나고야 비로소 살아 있음 깨달으니 / 출렁대는 인간 세상 이것과 다름없네.” 느닷없는 위기 앞에 오금이 떨리고 공포가 밀려온다. 나아갈 수도, 돌아가지도 못한다. 그래도 결국은 그 다리를 건너야 다음 목표를 향해 갈 수가 있다. 다친 마음들 보듬어 굳은 땅을 딛고 용기백배 일어서서 가야겠다. _‘보과위교 - 아슬아슬 위태로운 다리를 건너는 인생길’ 중에서(16~17쪽) 내가 본 것은 분명히 나막신인데, 반대쪽에 가죽신을 신었을 줄 어찌 짐작했겠는가? 한쪽에 가죽신을 신고 반대쪽에 나막신을 신는 미친놈도 있는가? 제 판단만으로 결론지어 단죄하고 죽이자고 달려든다. 그러나 그런가? 세상에는 알 수 없는 일, 묘한 상황이 참 많다. 시비의 판단이 쉽지가 않다. 왼쪽 오른쪽만 있지, 중간이 없다. 명심하라. 시비의 가늠은 중간에 있다[是非在中]. 짝짝이 신발이 한눈에 들어오는 그 중간은 어디인가? _‘시비재중 - 옳고 그름의 판단은 중간에 있다’ 중에서(133쪽) 3. 나와 세상을 두루 살피는 100가지 사자성어 - 이 책의 특징 3 저자는 이 책에 실린 사자성어를 글의 성격에 따라 네 갈래로 분류했다. 안으로 향하는 말과 밖으로 나가는 글의 방향에 따라 제1부 〈마음 다스리기〉, 제2부 〈세간의 흥정〉, 제3부 〈내려놓기의 기쁨〉, 제4부 〈숫자로 세상 읽기〉 등 총 4부에 25개씩 글을 나눴다. 제1부 〈마음 다스리기〉에는 마음을 다잡고 나를 돌아보는 마음 공부법을 담았다. ‘세상사 모든 일은 마음먹기에 달렸다’라는 말에도 드러나듯, 마음을 다스리는 일은 동양적 전통에서 매우 중요했다. 〈보과위교〉, 〈병동지한〉, 〈고락상평〉, 〈지영수겸〉 등은 삶을 대하는 마음가짐을 다룬다. 다산 정약용의 이야기를 담은 〈고락상평〉(42쪽)은 작은 일에 일희일비하는 현대인의 모습을 돌아보게 한다. 강진 유배 시절 3년간 교유했던 이중협이 서울로 올라간다는 말을 들은 다산의 감정 조절을 다룬 대목이 특히 인상 깊다. “다산의 말뜻은 이렇다. 자네 있어 즐거웠고 떠난다니 서운하네. 늘 이리 지낸다면 각별히 즐거운 줄 모르고 그러려니 했겠지? (중략) 그간의 즐거움으로 오늘의 슬픔을 맞가늠하세나. 일렁임 없이 내 자네를 보내려네.” 책의 첫 글인 〈건상유족〉은 적극적인 삶의 자세를 강조한다. 이 글에서 저자는 도움을 줄 때는 ‘옷 적시기를 마다 않기를’, 시련이 있을 때는 ‘원망 말고 그 안에 뛰어들기를’ 권한다. 두 글 모두 건상유족, 즉 ‘치마를 걷고 발을 적신다’는 표현이 나온다. 무엇을 얻기 위해 치러야 할 최소한의 대가가 건상유족이다. 물가에서 꽃 꺾을 궁리만 하고 있으면 미인의 마음을 얻지 못한다. 물에 빠져 다급하게 도움을 청하는 사람을 구할 수도 없다. 얻으려면 잃는 것이 있게 마련이다. 손가락 까딱 않고 저 좋은 것만 누리는 이치는 세상에 없다. _‘건상유족 - 옷자락을 걷고 발을 담그다’ 중에서(13쪽) 제2부 〈세간의 흥정〉은 우리를 둘러싼 세상에 대해 논한다. 알수록 모르겠는 세상이요 상식과는 반대로만 가는 세상이지만, 어쨌든 우리는 그 세상에서 울고 웃으며 살아간다. 〈군이부당〉, 〈궁하필위〉, 〈파부균분〉 등은 어지러운 세상사를 정확히 파악하는 혜안을 보여주는 글이다. 이 중 〈궁하필위〉(92쪽)에는 안연이 말 잘 부리기로 소문난 동야필을 평한 일화가 나온다. 안연은 동야필이 말을 곧 잃게 될 것이라 예언하며,

저자 소개

현재 한양대 국문과 교수로 재직중인 저자는, 옛글에서 큰 울림이 담긴 장면을 길어올려 우리에게 깊은 통찰과 넓은 안목을 전하는 이 시대의 인문학자다. 끊임없는 연구와 저술 활동으로 한국 고전문학의 지평을 넓히고 있는 연구자로, 간결하고 짜임새 있는 글쓰기로 대중과 꾸준히 소통해오고 있다. 
연암 박지원의 산문을 꼼꼼히 읽어낸 『비슷한 것은 가짜다』와 『고전문장론과 연암 박지원』, 다산 정약용이 창출한 새로운 지적 패러다임과 그 삶에 천착한 『다산선생 지식경영법』 『다산의 재발견』 『삶을 바꾼 만남』을 펴냈다. 더불어 18세기 지식인에 관한 연구로 『18세기 조선 지식인의 발견』과 『미쳐야 미친다』 등이 있다. 또 청언소품에 관심을 가져 『마음을 비우는 지혜』 『내가 사랑하는 삶』 『한서 이불과 논어 병풍』 『돌 위에 새긴 생각』 『다산어록청상』 『성대중 처세어록』 『죽비소리』 등을 펴냈다. 이 밖에 옛글 속 선인들의 내면을 그린 『책 읽는 소리』 『스승의 옥편』 등의 수필집과 한시 속 신선 세계의 환상을 분석한 『초월의 상상』, 문학과 회화 속에 표상된 새의 의미를 찾아낸 『한시 속의 새, 그림 속의 새』, 조선 후기 차 문화의 모든 것을 담은 『새로 쓰는 조선의 차 문화』를 썼다. 아울러 한시의 아름다움을 탐구한 『한시 미학 산책』과 어린이들을 위한 한시 입문서 『정민 선생님이 들려주는 한시 이야기』, 사계절에 담긴 한시의 시정을 정리한 『꽃들의 웃음판』을 썼다. 

목차

목차
서언
제1부 마음 다스리기
건상유족 - 옷자락을 걷고 발을 담그다
보과위교 - 아슬아슬 위태로운 다리를 건너는 인생길
병동지한 - 잔머리 얕은꾀로는 안 된다
우적축은 - ‘아’ 다르고 ‘어’ 다른 말
소인인소 - 내가 남을 비웃으면 남이 나를 비웃는다
시지인길 - 부족해야 넉넉하다
상구작질 - 맛난 음식은 병을 준다
취로적낭 - 가라앉는 배 위의 탐욕
약상불귀 - 제자리를 떠난 마음
허착취패 - 한 수의 패착이 승패를 가른다
압승득길 - 압승의 바른 방법
명계양지 -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고락상평 - 고통과 기쁨을 나눠 평형을 유지하기
호식병공 - 안팎의 균형을 잘 잡아야
석체소옹 - 체증을 뚫어주나 정기를 삭게 한다
고구만감 - 첫맛은 쓰고 뒷맛은 달다
송무백열 - 벗이 잘되니 나도 기쁘다
이백과포 - 차고 맵게 키워라
지영수겸 - 빈천과 부귀는 쳇바퀴 돌 듯 돈다
모릉구용 - 은근슬쩍 양다리를 걸친다
엄이투령 - 제 귀 막아 남 못 듣게 하기
점철미봉 - 쓸모로만 따질 수 없는 일
탐득과수 - 얻기만 탐하고 부끄러움을 모른다
종풍지료 - 불난 집에 부채질
단사절영 - 생각을 끊고 작위함을 멈춰라
제2부 세간의 흥정
비극태래 - 꽉 막혀 답답하다 시원스레 통하다
양장음소 - 귓것들이 날뛰는 세상
양질호피 - 양의 바탕에 범의 껍질
황공대죄 - 황공하옵니다, 죄를 주소서
세사상반 - 반대로만 가는 세상일
군이부당 - 어울리되 패거리 짓지 않는다
궁하필위 - 궁한 쥐가 고양이를 문다
백재고잠 - 잣은 높은 산꼭대기에 있습니다
불인미군 - 꽃으로 임금께 아첨할 수는 없다
무덕부귀 - 갖춘 덕 없는 부귀는 재앙이다
타장지정 - 노루 잡던 몽둥이 삼 년 우린다
선담후농 - 장사꾼의 흥정법에서 배우는 처세
소인난거 - 궁한 선비와 젊은 과부
사후칭미 - 죽여놓고 칭찬하는 세상
매륜남비 - 수레바퀴를 파묻고 말고삐를 잡다
추구목옹 - 쓸모가 다해 버려지는 물건
공이불명 - 공정함만 따지고 현명함이 없다면
파부균분 - 작은 이끗에 목숨을 거는 세상
근신수마 - 몸에 밴 신중함이라야
형제비타 - 이겨도 지는 싸움
기부포비 - 배고프면 붙고 배부르면 튄다
시비이해 - 시비와 이해라는 두 가지 저울
시비재중 - 옳고 그름의 판단은 중간에 있다
이진지인 - 진짜와 가짜를 가려 쓰는 법
신언불미 - 번드르르한 말을 믿지 마라
제3부 내려놓기의 기쁨
가석세월 - 문득 돌아보면 곁에 없는 것
잠시광경 - 잠시의 광경에 기억이 담긴다
창연체하 - 삶의 속도와 그리움의 농도
고태류극 - 이끼 위에 남은 발자국
무료불평 - 불평을 돌려 창조적 에너지로
의재필선 - 붓질보다 뜻이 먼저다
세간지락 - 세간의 지극한 즐거움
생사요법 - 일을 줄이는 방법
생사사생 - 일 만들기와 일 줄이기
요생행면 - 삶은 요행의 연속
정좌식심 - 고요히 앉아 마음을 내려놓다
회근보춘 - 뿌리에 감춰 봄을 피운다
과숙체락 - 외가 익으면 꼭지가 떨어진다
등고자비 - 높이 오르려면 낮은 데서부터
작정산밀 - 병신 매화의 집
한운불우 - 노는 구름은 비를 내리지 못한다
소심방담 - 대담한 가설에 꼼꼼한 논증
용서성학 - 베껴 쓰기 품을 팔아 세운 금자탑
서소묵장 - 독서광의 집 이름
독서일월 - 일생에 책 읽을 날은 너무도 짧다
중봉직필 - 답답해도 듬직한 정공법
요동백시 - 요동 땅의 흰 돼지
은산철벽 - 기필코 넘어서야 할 장벽
용지허실 - 쓸모없는 것의 쓸모
장망록어 - 중생제도의 큰 서원
제4부 숫자로 세상 읽기
일자문결 - 한 글자의 작문 비결
일엽지추 - 잎 하나 지자 가을이 왔다
쌍미양상 - 둘 다 잘되거나 함께 망하거나
삼심양합 - 독서의 마음가짐과 태도
위학삼요 - 공부에 필요한 세 덕목
시유삼건 - 아랫사람이 삼가야 할 세 가지 허물
노인삼반 - 노인이 젊은이와 다른 점 세 가지
삼환사실 - 세 가지 근심과 네 가지 잃음
추삼조사 - 사는 일은 장애물과의 전쟁
사지삼혹 - 몸가짐의 바른 태도
거가사본 - 집안을 다스리는 네 가지 근본
치옥사요 - 법 집행의 네 원칙
토굴사관 - 못 견딜 시련을 창조의 시간으로
작문오법 - 좋은 글이 갖추어야 할 다섯 가지
오근독서 - 독서에서 유념해야 할 다섯 가지
오형오락 - 노인의 다섯 가지 형벌과 즐거움
육회불추 - 돌이킬 수 없는 여섯 가지 후회
처세육연 - 살면서 지켜야 할 여섯 가지 처신
양생칠결 - 건강한 삶을 가꾸는 일곱 가지 비결
쟁신칠인 - 나를 지켜주는 사람들
칠등팔갈 - 얽히고설킨 문제를 풀려면
팔면수적 - 팔면에서 적이 쳐들어와도
무익십사 - 득 될 게 없는 열 가지 일
각병십법 - 질병을 멀리하는 열 가지 방법
살풍경사 - 세상에 운치 없는 일 열다섯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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