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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마음 처방전 초등생활 처방전 적용편

시리즈 : 초등생활 처방전 [5]

이서윤 저 | 21세기북스 | 2016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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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0962814 / 160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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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현직 초등 교사 이서윤이 제안하는 현실 밀착 송곳 코칭! 착하다는 칭찬은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줄까? 힘들어도 괜찮다고 하는 우리 아이, 진짜 괜찮은 걸까? 도무지 알 수 없는 4차원 아이 마음, 정확히 알 수는 없을까? ● 책 소개 ▶ 아이의 마음이 나타나는 정확한 상황 제시 ▶ 문제 상황을 그림으로 좀 더 현실감 있게 표현 ▶ 문제에 따른 정확한 진단과 처방전을 함께 제공 알다가도 모를 내 아이의 마음 웃으면 웃어서 사랑스럽고, 울면 찡그린 모습이 귀엽고, 조잘조잘 말을 할 때는 그 입모양... 현직 초등 교사 이서윤이 제안하는 현실 밀착 송곳 코칭! 착하다는 칭찬은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줄까? 힘들어도 괜찮다고 하는 우리 아이, 진짜 괜찮은 걸까? 도무지 알 수 없는 4차원 아이 마음, 정확히 알 수는 없을까? ● 책 소개 ▶ 아이의 마음이 나타나는 정확한 상황 제시 ▶ 문제 상황을 그림으로 좀 더 현실감 있게 표현 ▶ 문제에 따른 정확한 진단과 처방전을 함께 제공 알다가도 모를 내 아이의 마음 웃으면 웃어서 사랑스럽고, 울면 찡그린 모습이 귀엽고, 조잘조잘 말을 할 때는 그 입모양까지 예쁜 게 자식이지요. 그렇게 사랑스럽던 아이가 학교에 들어가고 이른 사춘기를 겪으며 조금씩 알 수 없는 구석이 생겨납니다. 머릿속으로는 이제 그럴 때가 되었다고 생각하지만 내심 서운하고 속이 상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차츰 나이가 들면서 정상적으로 생기는 거리감이 아니라 원인 모를 정서적 거리감이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면 내가 아이를 이해하지 못하는 건가, 아니면 아이가 뭔가 문제가 있는 건가 마음이 불안해지고 촉각이 곤두서지요. 돌변하듯 변하는 아이의 표정과 말투를 접하며 부모는 답답하기만 합니다. 알다가도 모를 내 아이의 마음,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공통적으로 발생하는 문제부터 살펴보세요 공동체 생활을 하는 아이들의 문제는 몇 가지 비슷한 상황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느끼고 반응하는 상황은 아이마다 독특하지만 원인을 따져나가다 보면 결국 몇 개의 문제 상황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직 어린 초등학생 아이들은 그 문제 상황에서 비슷한 반응을 보입니다. 그 상황만 잘 잡아낼 수 있는 안목만 있다면 내 아이의 문제 상황에 훨씬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셈이지요. 이 책에서 나열되어 있는 구체적인 문제 상황이 내 아이와 얼마나 관련이 있는지 한 번 들춰보세요. 아이는 여러 사람의 마음과 부딪히고 있습니다 8살의 조그만 아이가 접하는 학교는 거대한 조직입니다. 아이는 본격적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동시에 마음에 상처도 조금씩 나가 시작하지요. 오늘도 아이의 마음은 바쁩니다. 엄마의 기대를 본능적으로 눈치 채고 그런 엄마의 마음에 부응하기 위해 엄마의 마움과 싸움을 벌입니다. 학교에서는 친구 관계, 또 선생님과의 관계에서 상처를 입지요. 아무리 좋은 친구이고, 또 아무리 좋은 선생님이어도 이따금씩 받는 상처를 아무렇지도 않은 척 하기 위해 아이의 마음은 싸우고 있습니다. 그런 아이의 마음에 이젠 귀 기울여 주세요. 마음이 건강한 아이가 곧고 바르게 자랍니다. 아이의 아픈 마음을 이 책을 통해 확인해 보고, 그 원인과 개선 방향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 출판사 서평 엄마를 위한 육아서, 이젠 트렌드가 바뀌고 있습니다 맞벌이 엄마는 육아 면에서 은근히 기가 죽습니다. 전업 주부에 비해 엄마로서 뭔가 부족한 것 같고 아이도 더 많은 문제를 갖고 있을 것 같아 불안하지요. 그래서 육아서를 좀 참고하려고 해도 긴 호흡의 책을 읽기란 쉽지 않아 항상 앞부분만 읽다 그만 두곤 합니다. 전업 주부는 전업 주부대로 쌓여 있는 집안일과 시댁, 친정의 뒤치다꺼리까지 떠안으며 쉴 틈이 없습니다. 자연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짧아 책을 읽을 짬을 내기가 힘들지요. 이런 주부들을 위한 육아서는 이제 짧은 호흡으로 언제 어디서나 잠시 잠깐이라도 읽을 수 있는 책이 필요합니다. 《초등마음 처방전》은 사건 단위로 짤막하게 서술하고 있어 바쁜 엄마들을 위한 맞춤형 육아서입니다. 글로만 전달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아이의 답답한 마음, 엄마의 화난 마음……. 글로만 쭉 써 있다면 아무래도 정확하게 이해가 가지 않겠지요? 또 다른 전달 방식이 필요합니다. 바로 그림이에요! 상황을 그림으로 즉각 파악하고, 내 아이나 내 입장으로 금방 대치가 가능합니다. 육아서를 읽다 보면 때론 마음이 무거운 내용도 나오는데 그림을 통해 무거운 내용조차도 이성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저자가 실제 경험했던 상황을 그대로 그림으로 표현하여 현실적 느낌 또한 다른 책에 비해 무척 큽니다. 그림으로 표현된 문제 상황을 보면 얼마 전 비슷한 행동을 했던 내 아이의 모습이 바로 떠오르니까요. 초등 전문가가 쓰고 그렸습니다 《초등마음 처방전》의 글쓴이는 현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초등 마음 처방전》의 그린이 또한 현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두 교사가 겪은 다년간의 경험이 글과 그림에 배어 있어 어떤 책보다도 실용성이 높습니다. 또한 아이들의 마음이 상처를 입는 문제 상황이나 마음이 상처 때문에 벌어지는 문제 상황 또한 설문 조사를 통해 있는 그대로를 실었습니다. 차례를 보고 어느 페이지를 열고 읽어도 마음에 와닿는 글과 그림이 여러분을 반길 것입니다. 문제 상황에 대한 해결책 또한 현직 교사의 따뜻한 마음이 그대로 녹아 있어 엄마들에게 큰 위안을 줄 것입니다. 또 그 해결책이 거창하고 어려운 것이 아니어서 평범한 부모라면 누구나 시도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이 책과 함께라면 엄마들도 육아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을 거예요.

저자 소개

“공부 잘해야지.”라고 말만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공부를 잘할 수 있는지, 학교 수업과 연계해 아이들이 지킬 수 있는 공부법을 알려 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아이 스스로 공부하는 재미를 찾기를 바랐지요.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아이들에게 공부법을 가르치며 행복한 하루를 보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글쓰기를 좋아해서 여러 권의 책을 냈습니다. 《꿈을 찾아 주는 마법 카메라》 《두근두근 1학년을 부탁해》 《1학년 3반 정태혁, 집중력 대장이 되다!》 《삼총사 편식 나라 탈출 소동》 《초등생활처방전》 《초등입학처방전》 《초등마음처방전》 《초등학습처방전》 《초등5학년, 국어어휘력을 잡아라》 《홍대리의 아빠수업 콘서트》 《서른의 공식》등을 썼습니다.
그림을 그린 신외솔 선생님은 이서윤 선생님과 같은 학교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현재 5학년 담임을 맡고 있습니다. ‘교육자 천하지 대본야(敎育者 天下之 大本也, 교육이야말로 모든 것의 근본이다)’를 외치며 현장에서 고군분투 중인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취미는 독서와 낙서, 새로운 것 도전하기입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프롤로그
I. 아이 마음 vs 부모 마음
ㆍ엄격한 부모 앞에서 착한 아이, 진짜 착할까?
ㆍ아이가 갑자기 왜 반항을 하는 걸까?
ㆍ힘들어도 괜찮다고 하는 우리 아이, 진짜 괜찮을까?
ㆍ아이에게 어느 정도의 자유를 주어야 할까?
ㆍ우리 아이는 내가 잘못 키워서 문제가 많은 걸까?
ㆍ착하다는 칭찬은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줄까?
ㆍ내향적인 아이, 외향적으로 키울 순 없을까?
ㆍ행동이 느린 아이, 혼내야 할까? 그대로 두어야 할까?
ㆍ게임을 너무 많이 하는 아이, 어쩌면 좋을까?
ㆍ우리 아이는 왜 자기 할 일을 알아서 하지 않는 걸까?
ㆍ습관처럼 짜증내고 화내는 아이, 너무 응석을 받아 준 걸까?
ㆍ친구가 많지 않은 우리 아이, 사교성이 부족해서일까?
ㆍ내 아이를 괴롭히는 친구, 가서 혼내야 할까?
ㆍ친구와 싸우고는 자기 탓이 아니라는 아이, 그 말을 믿어야 할까?
ㆍ아이의 거짓말, 모른 척 해야 할까?
ㆍ형제자매가 싸우면 확실히 시시비비를 가려주어야 할까?
ㆍ갑자기 변한 사춘기 아이에게 어떻게 해야 할까?
II. 부모 마음 vs 교사 마음
ㆍ이것저것 신경 써 주지 않는 담임선생님이 서운해요
ㆍ학교에서 있었던 일을 전하는 아이 말 그대로 믿어야 할까?
ㆍ같이 떠들었다는데 왜 우리 아이만 혼내나요?
ㆍ선생님이 사소한 일로 아이를 혼내요
ㆍ학교에 안 찾아서 우리 애를 미워하는 걸까?
ㆍ우리 아이와 수준이 안 맞는 친구에요
ㆍ자꾸만 문제를 일으키는 우리 아이! 친구를 잘못 사귀어서 그런 걸까?
ㆍ가 모든 게 학교 책임 아닌가요?
ㆍ매년 문제가 없다던 아이, 유독 올해만 문제가 있다고?
ㆍ우리 애의 잘못은 결국 교사의 잘못 아닌가요?
ㆍ이런 건 따져줘야 하지 않을까?
ㆍ스승의 날인데 그냥 넘어가기는 찜찜하고…
ㆍ학원도 걸리고 친구들 눈도 있는데 꼭 남아서 공부해야 하나요?
ㆍ공개 수업 때 보니 괜찮던데 왜 수업 태도를 지적 받지?
ㆍ선생님은 연예인? 가십거리 선생님
III. 아이 마음 vs 교사 마음
ㆍ왜 선생님은 안 된다고만 하세요?
ㆍ화장실 다녀와도 되요?
ㆍ왜 저는 잘못하지 않았는데 모둠 점수가 다 깎여있죠?
ㆍ반성문 쓰게 하는 선생님이 싫어요
ㆍ다시 글씨 써 와! 글씨에 집착하는 선생님
ㆍ남녀차별? 남녀차별! 왜 여자들만 봐줘요?
ㆍ선생님! 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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