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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5학년 국어 어휘력을 잡아라 교과서가 바뀌어도 흔들리지 않는 어휘 만점 공부법

시리즈 : 행복한 교과서 시리즈 [27]

이서윤 저 | 행복한미래 | 2015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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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6463048 / 216쪽 170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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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 현직 교사가 알려주는 380개 초등 필수 어휘 :: 이 책은 현직 교사인 저자가 교실에서 직접 겪었던 일을 바탕으로 만든 한 편의 이야기다. 친구들 사이에 일어나는 여러 사건들을, 선생님과 함께 풀어가는 스토리 속에 200개의 단어들이 녹아들어 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이야기 속의 문맥을 통해 단어 뜻을 유추해보는 능력을 기를 수 있고,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어휘의 뜻을 알 수 있다. 이 책을 읽다보면 이야기 속에 들어 있는 200개의 어휘와 《어휘 톡톡!》, 《알쏭달쏭 한자사전》에 들어 있는 어휘까지 380개를 익힐 수 있다. 또한, 친구들과의 ‘우정’의 의미까지 알 수 있어 ‘인성’ 공부와 ‘어휘’ 공부,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 어휘의 유래, 예문을 읽다 보면 어휘의 달인이 되는 《어휘 톡톡!》 :: ‘시치미를 떼다’, ‘을씨년스럽다’, ‘어영부영’, ‘물색하다’와 같은 말이 어디에서 나왔을까? 각 어휘의 유래이야기를 읽으며 언어의 특성을 몸소 익힐 수 있다. 각 어휘의 뜻과 구성된 한자, 예문을 보며 이야기를 통해 만난 한 단어에 대해 정확하게 공부할 수 있다. 그리고, 그 뜻을 알아 독해를 하는 것은 기본이고, 더 나아가 논술과 토론, 일상생활에서 직접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 글자 하나에 여러 가지의 뜻이 담긴 한자를 만날 수 있다 《알쏭달쏭 한자사전》 :: 어휘의 유래를 알면 기억도 잘되고, 공부하는 것도 재미있다. 한자어 같은 경우, 한 글자, 한 글자가 어떤 한자어로 구성되어 있는지 알면 다른 비슷한 단어가 나왔을 때 어떤 뜻인지 유추할 수 있다. 《구》라는 글자 하나에 ‘갖추다’, ‘구원하다’, ‘옛날’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그러한 뜻이 담긴 단어들을 모아서 읽다 보면, 새로운 단어를 만났을 때 어떤 뜻을 품고 있는 《구》인지 알 수 있게 된다. 그러한 감각을 길러줄 수 있는 방법이 《알쏭달쏭 한자사전》에 들어 있다. [추천의 글] 이 책을 먼저 읽은 초등학생 5~6학년과아이의 부모님들이 이 책을 추천합니다. ‘어휘 공부가 자동으로 되는 책’ : 김현숙(6학년 이태준 엄마)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면서 열심히 책을 읽는다고 생각했었는데, 정작 제대로 읽고 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전의 도움 없이도 재미나게 읽을 수 있고, 어휘 공부도 자동으로 되는 책입니다. ‘학교 이야기를 통해 어휘, 한자, 어휘의 유래까지’ : 오석정(6학년 김호준 엄마) 초등학생에서 중학생이 되면 한자어로 된 어휘가 넘쳐나는 교과서를 접하게 됩니다. 초등학생들이 따로 한자 공부를 하기는 하지만, 한자를 포함한 어휘를 익히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이 책의 학교 이야기를 통해 어휘, 한자, 어휘의 유래까지 접할 수 있었습니다. ‘동화로 되어 있어 쉽게 어휘를 배울 수 있다’ : 윤진희(5학년 최연지 엄마) 국어는 모든 공부의 기초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어휘력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어휘사전을 주고 외우라고 하면 금방 지쳐 버릴 겁니다. 오히려 국어를 더 싫어하게 될 수도 있지요. 이 책은 동화로 되어 있어 좀 더 쉽게 읽을 수 있고, 어휘를 다양하게 활용하는 법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는 점이 좋았습니다. ‘동화도 읽고, 어휘력도 공부하는 1석 2조의 책’ : 이승연(5학년 고유진 엄마) 학교 선생님이 쓴 책이라 교실의 현장감을 느낄 수 있었어요. 재미난 동화도 읽고, 어휘력도 공부하고 1석 2조입니다. “어휘와 한자도 많이 알게 되는 책이에요.” : 고유진(서울 구로초등학교 5학년) 이 책은 친구에 대한 이야기인데, 동시에 어휘와 한자도 많이 알게 되는 책이에요. 주위 친구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어요. “어휘의 기초를 이 책을 읽으면서 다져볼게요.” : 김호준(서울 남사초등학교 6학년) 책을 읽으면서 ‘내가 어휘가 약하고, 한자를 많이 모르구나!’라는 생각을 했어요. 한자 하나에 이렇게 많은 뜻이 있는 걸 보면서, 제가 약한 부분은 더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어휘의 기초를 이 책을 읽으면서 다져볼게요. “어휘를 억지로 외우지 않고 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 이태준(서울 매동초등학교 6학년) 책을 읽으면서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어휘를 다시 풀어 보니 색달랐고, 잘못 알고 있던 것도 있었어요. 동화도 읽고 한자능력시험에서 암기했던 사자성어와 한자어까지 다양한 어휘를 억지로 외우지 않고 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어휘를 재미있게 알려주는 것 같아요.” : 최연지(서울 을지초등학교 5학년) 책을 읽으면서 한자도 알게 되고, 한자 풀이를 통해 어휘도 알게 되었어요. 어려운 말들을 쉬운 이야기로 해줘서 어렵지 않게 공부할 수 있었어요. 이 책이 어휘를 재미있게 알려주는 것 같아요. 여러 번 읽으면 실력이 쑥쑥 자랄 것 같아요.

저자 소개

“공부 잘해야지.”라고 말만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공부를 잘할 수 있는지, 학교 수업과 연계해 아이들이 지킬 수 있는 공부법을 알려 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아이 스스로 공부하는 재미를 찾기를 바랐지요.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아이들에게 공부법을 가르치며 행복한 하루를 보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글쓰기를 좋아해서 여러 권의 책을 냈습니다. 《꿈을 찾아 주는 마법 카메라》 《두근두근 1학년을 부탁해》 《1학년 3반 정태혁, 집중력 대장이 되다!》 《삼총사 편식 나라 탈출 소동》 《초등생활처방전》 《초등입학처방전》 《초등마음처방전》 《초등학습처방전》 《초등5학년, 국어어휘력을 잡아라》 《홍대리의 아빠수업 콘서트》 《서른의 공식》등을 썼습니다.
그림을 그린 신외솔 선생님은 이서윤 선생님과 같은 학교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현재 5학년 담임을 맡고 있습니다. ‘교육자 천하지 대본야(敎育者 天下之 大本也, 교육이야말로 모든 것의 근본이다)’를 외치며 현장에서 고군분투 중인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취미는 독서와 낙서, 새로운 것 도전하기입니다.

책 속에서

 

 

수아는 며칠 전부터 새로운 학년의 반 배정 때문에 조바심이 났습니다. 재준이와 같은 반이 될까봐 말이에요. 재준이와는 작년에도 같은 반이었습니다. 재준이는 학교를 종횡무진하고 다니며 친구들을 괴롭히는 게 다반사(茶飯事)였습니다. 그런 재준이를 보며 수아는 학을 뗐는데 또 같은 반이되다니요. - 18쪽, <5학년 5반의 첫만남>
조선시대 군대 중 어영청이란 곳이 있었습니다. 조선 말기로 가면서 어영군의 군기가 풀어져 오합지졸이 되었지요. 그래서 사람들은 ‘어영청은 군대도 아니다’라는 뜻으로 ‘어영비영’이라고 쑥덕쑥덕했습니다. 비(非)는 ‘아닐 비’로 ‘아니다’라는 뜻을 갖고 있어요. 사람들이 계속 말하다 보니 어영비영보다 발음하기 편한 ‘어영부영’으로 바뀌게 된 것입니다. - 37쪽, <어휘톡톡> 어영부영 유래이야기

‘이르다, 도착하다’를 뜻하는 도(到)
-쇄도(殺到) : 빠를 쇄(殺). 이를 도(到)
① 전화, 주문 따위가 한꺼번에 몰려듦. ② 어떤 곳을 향하여 세차게 달려듦.
예) 연예인을 보려고 그 식당에 관객들이 쇄도했다.
TV프로그램이 끝나고 불만 댓글이 쇄도했다.
- 40쪽, <알쏭달쏭 한자사전 ‘도’>

실력이 비슷한 사람이나 팀이 서로 이기기 위해 다툴 때 ( ㄱ ㅊ ) 한다고 말한다. 사슴이나 염소같이 뿔이 있는 동물이 그 뿔을 맞대고 싸우는 모습에서 나온 말이다. - 212쪽, <나의 어휘력은 얼마나 늘었을까요?>

목차

|프롤로그| ‘어휘’를 재료 삼아 ‘생각’을 요리하다!
:: 이 책의 어휘를 소개합니다!(380개 어휘 가.나.다 순)
:: 이 책을 추천하는 학부모들의 말, 말, 말
:: 이 책의 등장인물
5학년 5반의 첫 만남 /어휘 톡톡!/ 알쏭달쏭 한자사전 《고》
뜨거운 반장 선거 /어휘 톡톡!/ 알쏭달쏭 한자사전 《도》
반장 선거의 진짜 뒷이야기 /어휘 톡톡!/ 알쏭달쏭 한자사전 《역》
난리법석 학급회의 /어휘 톡톡!/ 알쏭달쏭 한자사전 《구》
리나의 지갑이 없어지다 /어휘 톡톡!/ 알쏭달쏭 한자사전 《대》
왕따가 된 수아 /어휘 톡톡!/ 알쏭달쏭 한자사전 《신》
지성이와 재준이의 싸움 /어휘 톡톡!/ 알쏭달쏭 한자사전 《가》
반에 생긴 고민상자 /어휘 톡톡!/ 알쏭달쏭 한자사전 《반》
첫 번째 고민 손님과 벽화 /어휘 톡톡!/ 알쏭달쏭 한자사전 《수》
현수의 할머니 /어휘 톡톡!/ 알쏭달쏭 한자사전 《시》
두 번째 고민 손님 알쏭달쏭 한자사전 《상》
생과일주스 팔기 프로젝트 /어휘 톡톡!/ 알쏭달쏭 한자사전 《우》
초딩들의 생과일주스 팔기 /어휘 톡톡!/ 알쏭달쏭 한자사전 《일》
시험문제 유출 사건 /어휘 톡톡!/ 알쏭달쏭 한자사전 《유》
리나, 가출하다! /어휘 톡톡!/ 알쏭달쏭 한자사전 《공》
리나의 고민종이 /어휘 톡톡!/ 알쏭달쏭 한자사전 《기》
스포츠클럽의 우승 반은? /어휘 톡톡!/ 알쏭달쏭 한자사전 《단》
방송에 출연한 고민상자 /어휘 톡톡!/ 알쏭달쏭 한자사전 《성》
:: 이 책을 추천하는 초등 5~6학년들의 말, 말, 말
|에필로그| 어린 시절의 보물, 우정
:: 나의 어휘력은 얼마나 늘었을까요?? : 초성 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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