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잘해야지.”라고 말만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공부를 잘할 수 있는지, 학교 수업과 연계해 아이들이 지킬 수 있는 공부법을 알려 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아이 스스로 공부하는 재미를 찾기를 바랐지요.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아이들에게 공부법을 가르치며 행복한 하루를 보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글쓰기를 좋아해서 여러 권의 책을 냈습니다. 《꿈을 찾아 주는 마법 카메라》 《두근두근 1학년을 부탁해》 《1학년 3반 정태혁, 집중력 대장이 되다!》 《삼총사 편식 나라 탈출 소동》 《초등생활처방전》 《초등입학처방전》 《초등마음처방전》 《초등학습처방전》 《초등5학년, 국어어휘력을 잡아라》 《홍대리의 아빠수업 콘서트》 《서른의 공식》등을 썼습니다.
과학고, 카이스트 수학과, 서울대 경영대학원을 거쳤다. 공부보다는 게임, 야근보다는 가족과 함께하는 저녁을 좋아하지만 치열함을 요구하는 대한민국에서 살다 보니 공부 잘하는 모범생의 길을 걸어오게 되었다.
일본계 종합상사에서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며“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는 사실을 느꼈다. 또 미래에셋은퇴연구소에서
4년여를 연구원으로 보내면서 젊은이의 눈으로 은퇴를 바라보는 색다른 시각을 얻었다. 삼성증권에서 퀀트(금융시장 분
석가)로 재직한 이후 스타트업을 경험하며 울타리 밖 세상의 쌀쌀함을 온몸으로 느끼고 있다.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와 생명보험협회 등에서 전문강사로 활동하고 있고, 다양한 주제로 강연을 한다.
건국 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을 공부했고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SK B tv 플레이송스, 한빛코 웹, 관광두레, 효성그룹 사보 등에 다양한 그림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