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하늘도 그늘이 필요해

이하 저 | 한올 | 2015년 12월

북트리

정가
$22.00
판매가
$12.1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4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56853626 / 171쪽 / 335g / 153 x 20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120
  • 16,920
  • 16,830
  • 16,2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칼라본 포토포엠집인 이 책을 읽고 감상하며 소장하고픈 생각이 드는 이유는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우선, 일본 하이쿠에 버금가는 짧은 한국시의 미적 정수를 보여주는 시를 선보였다는 점이다. 더욱이 정형시가 아닌 자유시로서 짧은 시의 새로운 장르를 정립하고 조각보 詩로 명명한 최초의 시집이며, 장차 이 갈래가 한국문학사의 성과로 정착된다면 효시로 평가 받을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두 줄로 정제된 함축성 높은 이하 시인의 서정적 시세계를 그가 직접 발로 누빈 사진들과 함께 만난다는 점이다. 더하여 인간과 자연에 대한 번득이는 직관적 시선이, 때로는 따뜻하면서도 긴 여운을 주는 사유의 세계로, 때로는 명상의 즐거움을 주는 것은 이 책이 주는 귀한 덤이다.

저자 소개

이하 시인은 관향이 진성(眞城)으로 안동 도산이 본가이며 영주에서 태어났다. 건국대와 고려대교육대학원에서 수학하고 건국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박사를 취득했다. 고교시절 『하늘하나 구름하나』동인지를 내고 『학원』지 소설분야에 입상했다. 대학시절에는 건대학보사 ‘올해의 시’로 선정되는 등 꾸준히 시작 활동을 한 이후 『월간문학』에 시조, 『오늘의문학』시 부문 신인상에 당선되어 문단 활동을 시작했다. 사진은 여러 편집 책임이 계기가 되어 사유와 자연에 관한 테마를 즐겨 담았다. 한말연구학회, 한국문인협회, 시안 등의 회원이자 현재 경동대학교 교수이며 교무처장, 기획처장 등을 역임하고 현 교양교육대학장으로 있다. 저서는 시문집『89억명이 탄생시킨 존재』등 14권이 있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