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당신을 위한 사사기

팀 켈러 저 | 김주성 역 | 두란노 | 2015년 12월

베스트셀러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36.00
판매가
$19.8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40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53124325 / 364쪽 / 375g / 128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사사기 시대의 사람들은 가나안을 온전히 정복하지 못한 채, 그들과 뒤섞여 살고 있었다. 우상들 가운데 살았던 그 시대의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을 주님으로 바라볼지, 아니면 그 시대의 바알들을 따를지를 매일 선택해야 했다. 사사기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일을 기억하지 못한 사람들이 각기 자기의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며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고 순종하는 데 실패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사사기의 핵심은 하나님이 우리가 항상 반역함에도 불구하고 우리 안에서, 그리고 우리를 통해서 항상 끊임없이 일하신 구원의 이야기다. 사사기를 통해 우리에게 반쪽짜리 순종의 참담한 결과와 비참함을 똑똑히 알게 하며, 끊임없는 반역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참으시며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감동하게 되며, 내 마음대로의 신앙에서 벗어나게 자신을 돌아보게 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사사기의 영웅은 단 한 분, 하나님이시다!
팀 켈러 목사와 함께 사사기를 펴라.
흠이 있는 백성을 위해서,
흠이 있는 백성을 통해서,
하나님이 역사하시다.

[이 책은]
각기 자기의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사사기 시대의 사람들은 여호와로부터 완전히 돌아서지도 않았고, 온전히 순종하지도 않았다. 그들은 진실로 반쪽짜리 제자들이이었다. 우리 시대의 특징은 “사람이 각기 자기의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와 같은 사사기 시대와 다를 바 없다.

우상을 정복하기보다, 그들 가운데 살기로 선택한 백성들
하나님의 백성이 가나안을 온전히 정복하지 못한 채, 그들과 뒤섞여 살고 있었다. 우상들 가운데 살았던 그 시대의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을 주님으로 바라볼지, 아니면 그 시대의 바알들을 따를지를 매일 선택해야 했다. 사사기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일을 기억하지 못한 사람들이 각기 자기의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며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고 순종하는 데 실패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래도 구원하시는 그분의 자비를 보라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사사기의 핵심은 자비로우시고 오래 참으시는 하나님이 우리가 항상 반역함에도 불구하고 우리 안에서, 그리고 우리를 통해서 항상 끊임없이 일하신 놀라운 구원의 이야기다. 궁극적으로 사사기의 영웅은 단 한 분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구원 받을 자격도 없는 사람들을 구원하셨다. 사사기는 읽기 쉬운 책은 아니다. 그러나 우리가 지금 이 시대에 살고 있는 한, 사사기는 우리의 필독서이다.
사사기를 통해 우리에게 반쪽짜리 순종의 참담한 결과와 비참함을 똑똑히 알게 하며, 끊임없는 반역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참으시며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감동하게 되며, 내 마음대로의 신앙에서 벗어나게 자신을 돌아보게 할 것이다.

저자 소개

맨해튼을 비롯해, 미국 뉴욕 세 군데 지역에서 약 6천 명의 성도들이 예배드리는 리디머교회(Redeemer Presbyterian Church)의 담임목사다. 팀 켈러의 설교는 철저히 예수 복음 중심적이며, 따뜻하면서도 예리한 지성으로이 시대를 통찰력 있게 읽어 준다. 그래서 신실한 그리스도인뿐 아니라, 구도자와회의론자들에게도 큰 반향을 일으켰다. 삶의 모든 현장이 복음에 깊이 뿌리박히는 데 집중하는 설교는, 교인들을 “맨해튼에서 가장활력 넘치는 회중”으로 변모하게 했다. 나아가 지역을 넘어 매주 3만여명 이상이 교회 웹사이트를 통해 그의 설교를 듣고 있다.
또한 팀 켈러는 한 시대의 문화와 사상이 만들어지고 집약되는 ‘도시 지역’ 선교에 헌신했다. 실제로 지금까지 전 세계100개 이상 도시에 430개교회의 개척을 도왔다. 한편 <뉴스위크>에서 “21세기의 C. S. 루이스”라는 찬사를 받을 만큼 변증가로서도 영향력 있는 행보를 보인다.
펜실베이니아 주에서 태어나 자랐고, 버크넬대학교(Bucknell University),고든콘웰신학교(Gordon-Conwell Theological Seminary), 웨스트민스터신학교(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수학했다. 대학 시절 IVF 활동을 통해복음을 받아들였고, 신학교를 갓 졸업한 스물네 살의 나이에 버지니아웨스트호프웰교회에서 사역을 시작했다. 1984년부터는 5년간 모교인 웨스트민스터신학교 강단에서 설교학을 가르치기도 했다.
저서로는 《팀 켈러의 탕부 하나님》, 《팀 켈러의 센터처치》, 《팀 켈러의 기도》, 《팀 켈러의 일과 영성》, 《팀 켈러, 결혼을 말하다》, 《팀 켈러의 왕의십자가》, 《팀 켈러의 정의란 무엇인가》, 《당신을 위한 로마서 1, 2》, 《당신을 위한 사사기》(이상 두란노)가 있다.

역자 소개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좋은 부모가 되려면」, 「부흥, 성령의 축제」(이상 두란노), 「하늘과 땅을 움직이는 중보기도」(베다니출판사), 「릭 워렌의 회복으로 가는 길」(국제제자훈련원), 「평범 이상의 삶」(사랑플러스)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Prologue

Part 1 절반의 순종이 빚은 결과
1 절반의 제자도로는 안 된다
2 우상 가운데 사는 삶, 여호와를 잊다

Part 2 우상숭배의 시대, 하나님이 세운 사사들
1 옷니엘과 에훗, 연약함을 사용하시다
2 드보라와 바락, 연합과 공존으로 통치하다
3 기드온, 하나님의 임재를 구하다
4 기드온, 지속적인 재확인을 하다
5 기드온과 아들 아비멜렉, 예배 없는 평화를 추구하다
6 입다, 추방자가 사사 되다
7 삼손, 잉태되기도 전에 선택되다
8 삼손, 바람둥이가 되다
9 마지막 사사 삼손, 위대한 패배로 구원하다

Part 3 내 마음대로의 신앙에서 벗어나라
1 하나님을 작게 만들지 말라
2 가장 위대한 왕, 궁극적 사사를 바라보라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