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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5 -S Novel +

시리즈 :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19]

후세 저 | 도영명 역 | 소미미디어 | 2016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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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7102716 / 480쪽 130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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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마왕, 탄생! 슬라임은 마물의 정점으로 진화를 달성한다―― “죽어라! 신의 분노에 꿰뚫리고 불타면서――” 리무루가 자리를 비운 템페스트는 시끌벅적하면서도 평화로운 나날이 이어지고 있었다. 그러나 그 일상은 ‘무장한 인간들의 집단이 템페스트를 향해 오고 있다.’는 기묘한 정보가 몰고 온 사태로 인해 끝을 맞는다. 그와 겹치듯이 우호관계를 맺은 수왕국 유라자니아로부터 마왕 밀림의 선전포고를 받았다는 나쁜 소식이 들어왔다. 소란스러워지는 가운데, 결국엔 주인인 리무루와의 사념 전달까지 끊어지고 만다. 의지할 곳을 잃은 템페스... 마왕, 탄생! 슬라임은 마물의 정점으로 진화를 달성한다―― “죽어라! 신의 분노에 꿰뚫리고 불타면서――” 리무루가 자리를 비운 템페스트는 시끌벅적하면서도 평화로운 나날이 이어지고 있었다. 그러나 그 일상은 ‘무장한 인간들의 집단이 템페스트를 향해 오고 있다.’는 기묘한 정보가 몰고 온 사태로 인해 끝을 맞는다. 그와 겹치듯이 우호관계를 맺은 수왕국 유라자니아로부터 마왕 밀림의 선전포고를 받았다는 나쁜 소식이 들어왔다. 소란스러워지는 가운데, 결국엔 주인인 리무루와의 사념 전달까지 끊어지고 만다. 의지할 곳을 잃은 템페스트의 간부들. 그건 절망과 광란의 막이 오른 것에 지나지 않았다. 그리고 새로운 마왕이 탄생한다―― 인기 만발, 몬스터 전생 판타지 제5탄!

저자 소개

오사카에 살고 있는 샐러리맨. 공모전에 응모하고 소설을 쓰기 시작했습니다만, 끈기가 없어서 단념. 문득 결심한 바가 있어서 ‘소설가가 되자’에 연재를 시작하여 지금에 이르렀음. 
한동안 격조했습니다. 헤이세이(일본의 연표. 1919년에 시작~2019에 끝날 예정)의 마지막 여름,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 이사하느라 이래저래 악전고투하면서 그림을 그렸습니다……. 이번 권이 나올 때쯤에는 새로운 생활이 시작되고 있겠군요! 템페스트 같은 나라(도시)가 되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역자 소개

이런저런 일을 하며 길고 얇게 만화계 쪽에 종사하던 반 백수에 가까운 인간. 
평소에도 늘 일본어 번역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가 어느덧 라이트노벨 번역에 발을 들이게 되었습니다. 
학원 배틀물이면서도 주인공의 능력이 상당히 독특한 설정이라 재미있게 읽었…… 아니, 번역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서도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목차

목차
서장 멸망의 날
제1장 평온한 나날
제2장 재앙의 전주곡
제3장 절망과 희망
제4장 마왕 탄생
제5장 해방된 자
종장 그림자 속에서 실을 당기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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