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55858585 / 272쪽 152 x 22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민음사 편집부
-
석경화
-
수전 손택
-
김소영
- 10,800
- 17,100
- 15,120
- 15,12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강일원! 초등학교 졸업장이 전부였던 그가 시의원과 대학교수를 거쳐 대통령을 보좌하는 행정관이 되기까지의 찬란한 인생 드리마! ‘인내는 쓰나 그 열매는 달다.’는 명언이 실천되는 사회! 노력하?는 만큼 이루어지는 사회! 이 책의 저자 강일원은 그런 세상을 꿈꾼다. 참 당연하고도 평범한 것 같지만, 현실, 즉 대한민국의 현재는 그런 이상과 다소 비켜 있는 느낌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 강일원이 목소리 높여 외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사회를 비난하기 위해서? 그렇지 않다. 그렇기는커녕 저자는 그 정반대라고 생각한다. 저자는... 강일원! 초등학교 졸업장이 전부였던 그가 시의원과 대학교수를 거쳐 대통령을 보좌하는 행정관이 되기까지의 찬란한 인생 드리마! ‘인내는 쓰나 그 열매는 달다.’는 명언이 실천되는 사회! 노력하는 만큼 이루어지는 사회! 이 책의 저자 강일원은 그런 세상을 꿈꾼다. 참 당연하고도 평범한 것 같지만, 현실, 즉 대한민국의 현재는 그런 이상과 다소 비켜 있는 느낌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 강일원이 목소리 높여 외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사회를 비난하기 위해서? 그렇지 않다. 그렇기는커녕 저자는 그 정반대라고 생각한다. 저자는 왜 그렇게 생각할까? 그 대답은 저자의 삶을 되돌아보면 알 수 있다. 저자 강일원의 정규 학력은 초등학교 졸업장이 전부였다. 하지만 저자는 현실에 주저앉지 않고 검정고시로 중학교 과정과 고등학교 과정을 치러냈다. 그리고 대학은 방송통신대학으로 정한다. 거기에서 법학을 전공한 저자는 대학 졸업만으로 만족하지 않고 중앙대학교 법과대학원에 진학해 박사 학위까지 취득하기에 이른다. 그야말로 인생 역전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런데 그 이면에는 저자 강일원만의 특유의 정신적 강인함과 매사에 노력하는 자세가 존재했다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 되겠다. 이후 저자의 삶은 더욱 충격적이다. 시의원에 출마하여 당선되더니 2003년~2010년까지 두 차례 연속 8년 동안 부천시 시의원을 하게 된다. 이후 대학 강단에서 후학을 가르치고는 2012년 대선 당시 박근혜 대통령 후보 캠프에서 선거운동에 가담하여 빼어난 실력을 발휘, 박근혜 대통령 후보의 지지층을 넓히는 데 큰 역할을 하였다. 그리고 그 결과는 우리가 아는 대로 박근혜 대통령의 근소한 차이의 승리였다. 이를 계기로 저자 강일원은 청와대 행정관으로까지 영입된다. 청와대 영입 당시, 박근혜 대통령은 저자 강일원에 대해 “이런 역경을 딛고 일어선 분이 필요한데 수석비서관을 해도 모자란 분을 행정관이라니 죄송해 어쩌나.”라고 미안해했다고 한다. 저자 강일원을 아는 사람들은 한결같이 그의 인간성에 반한다고 말한다. 무슨 일이든 포용할 줄 아는 넉넉함, 어떤 일이든 끝까지 이루어내는 추진력, 누구에게나 친절한 마음,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인내심 등 한결같이 긍정적이면서도 이타적인 면이 강조되는 평가가 뒤따른다. 이제 새로운 출발선에서 큰 발걸음을 내디디려는 그의 앞길이 노력하는 만큼 이루어지기를 바라마지않는다.
나는 국민이 옳다고 믿고, 또 내가 옳다고 믿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국회의원이 되고자 한다. 내가 옳다고 믿는 바를 국민과 끊임없이 소통하여 그에 따른 법안을 만들어 세상을 옳게 변화시키고 싶다. 진정, 노력하는 사람들을 격려하는 세상, 포기하지 않고 원하는것을 향해 무한 전진할 수 있는 세상, 불우한 환경에 있는 사람들이 나름대로 꾸는 꿈들이 실현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나 강일원도 국회의원의 꿈을 품고 최선을 다해 달려보고자 한다. (237쪽)
물속에 비친 산 그림자는 신록은 신록으로 비추고, 단풍은 단풍으로 비추며, 나목으로 찬바람에 떨고 서 있는 겨울 산은 겨울 산 그대로 거울처럼 비춘다. 그것은 아마도 산을 올려다보기 힘든 사람들을 배려한 자연의 선물인지도 모른다.
자신의 치부까지도 드러내 보여주는 진실한 사람. 내가 아는 강일원! 그가 바로 물속에 비친 산 그림자 같은 사람이다.
정규코스로는 초등학교 학력이 전부인 그가 중앙대학교 대학원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고, 부천시의회 의원을 지냈으며, 부천대학교 교수로 재직하였다. 그리고는 박근혜 정부와 함께 청와대 비서실 정무수석실에서 대통령을 보좌한 행정관을 지낸 그 경력이 참으로 존경스럽다.
묵묵히 자신에게 맡겨진 일을 향해 걸어가는 사람. 그가 이루어 낸 성공은 한 가지도 공짜가 없다. 그의 피나는 노력이 이룬 결과이다. (256-257쪽)
-서일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조운한 교수
상대방이 맘에 안 들어도 비난하지 않는 넓은 품으로 이해심 깊이 싸안는 강일원 박사의 타고난 성정(性情). 그는 누가 뭐라고 하며 자신을 힐책하든 맡은 일을 묵묵히 하는 우직한 사람이다.
사회를 분열시키는 사람이 아니라 통합할 수 있는 사람! 긍정적이며 적극적이고 누구를 만나든 환한 웃음으로 반겨주는 사람. 보기만 해도 마음이 즐거워지고 믿음이 가는 사람. 탄탄대로를 걷기보다는 이웃과 함께 어울려 걸어가는 행복한 길. 아픔이 무엇인지 기쁨이 무엇인지 서로 보듬고 쓰다듬고 환호하며 걸어가는 시원하고도 상쾌한 길. 그런 강일원 박사와 인연이 된 것이 참 고맙다. (253쪽)
- 유병연 ‘우리 시대 신선한 자극제 강일원’ 중에서
목차
책머리에 / 04
제1장 봄春
01 나를 지칭하는 첫 번째 말 ‘대단한 놈’ / 17
02 도망자 /23
03 신천지로의 즐거운 여행 / 29
04 동명 독서실과 내 친구 유덕찬 / 35
05 나의 소년기에 힘이 되어 준 고마운 사람들 / 41
06 고입검정고시 합격증을 들고 입주 가정교사가 되다 / 45
07 내 고향 앞산 아미산 / 53
08 아미산과 내 친구 이정현 / 58
09 강일원이 잡은 두 번째 경사 / 63
10 별세계, 서울로의 상경 / 67
11 왕따의 실체를 경험하다 / 71
12 GOP에서 나라 사랑하는 법을 굳히다 / 76
13 어설픈 나의 첫사랑, 영아 / 82
제2장 여름夏
01 꿈에도 그리던 대학생이 되다 / 89
02 검정고시 출신 방송통신대 학생이 사법시험에 도전하다 / 94
03 제약회사 세일즈맨으로 꿈을 키우다 / 101
04 아내는 나의 영원한 동지 / 107
05 변호사 사무실 사무장 강일원 / 112
06 어머니와 두 명의 동생 / 117
07 애타는 기다림, 그리고… 선물 / 121
08 중앙대학교 석사과정을 마치고 대학 강단에 서다 / 127
09 나의 좌청룡, 우백호 아들 형제 / 133
10 부천시 소사구의 쌍두마차 정치인 / 138
[신한국당 김문수 후보와 새정치국민회의 박지원 후보]
11 우리에게 평화를 주소서 / 143
제3장 가을秋
01 부천시의회 의원에 도전장을 낸 강일원 / 151
02 모교인 중앙대학교 행정대학원에 출강하다 / 157
03 주민들의 손과 발이 되어주고 싶은 시의원 / 163
04 부천시의회 의원으로 활동하여 얻은 열매들 / 170
05 부천대학교 금융정보학과 교수 강일원, 부천대학교 제2캠퍼스 조성에 앞장서다 / 178
06 나의 첫 번째 경기도의회 의원 도전기 / 182
07 나의 두 번째 경기도의회 도전과 김문수 도지사님 대선 경선 캠프 / 187
08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님 캠프에서 열정을 쏟다 / 193
09 청와대 정무수석실 행정관 강일원 / 200
10 박근혜 대통령님의 훈시 / 207
11 청와대 근무 중 잊을 수 없는 일 / 214
제4장 겨울冬
01 쉼표는 도약을 위한 재충전의 시간 / 221
02 내가 바라는 대한민국 / 227
03 나는 왜 국회의원이 되고자 하는가 / 232
04 미래창조 경제란 무엇인가 / 238
05 복지에 대한 나의 생각 / 244
06 추천의 글 / 248
우리 시대 신선한 자극제 강일원 -유병연(소사 3본당 前사목회장)
강일원 의원의 달빛 데이트 -윤병국(부천시의회 의원)
내가 만난 강일원 요셉 형제 -조운한(서일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교수)
창영초등학교 운영위원 강일원 -유명희(창영초등학교 운영위원장)
강일원 前부천시의회 의원과의 필연적 인연 -최근호(세원이테크(주) 대표이사)
07 내 이름 강일원 / 2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