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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제발 그만!

시리즈 : 우리아이 마음상자 [5]

정승희 저 | 책찌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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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5730073 / 32쪽 26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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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우리 아이 마음상자 다섯 번째 책《엄마 제발 그만!》 책찌의 [단짝친구 우리 아이 마음상자] 다섯 번째 책이며 주제는 ‘엄마와 소통하기’입니다. 아이가 실수나 실패를 통해 배우고 깨달을 수 있도록 때로는 잠시 물러서 있기도 하고, 때로는 기다려 줄 수도 있어야 하는데 대부분은 엄마 편의위주로 생활합니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다그침 때문에 아이를 점점 더 수동적으로 만들고 있는 엄마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행복해지는 방법을 모색하는 국내창작그림책입니다. · 주요 내용 아침에 유치원에 가려면... · 우리 아이 마음상자 다섯 번째 책《엄마 제발 그만!》 책찌의 [단짝친구 우리 아이 마음상자] 다섯 번째 책이며 주제는 ‘엄마와 소통하기’입니다. 아이가 실수나 실패를 통해 배우고 깨달을 수 있도록 때로는 잠시 물러서 있기도 하고, 때로는 기다려 줄 수도 있어야 하는데 대부분은 엄마 편의위주로 생활합니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다그침 때문에 아이를 점점 더 수동적으로 만들고 있는 엄마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행복해지는 방법을 모색하는 국내창작그림책입니다. · 주요 내용 아침에 유치원에 가려면 꼭 화장실을 가겠다는 유리와 그런 아이를 답답해하는 엄마. 늦을까 봐 양치질까지 다해주고 소리 지르는 엄마를 보면서 아이는 점점 위축되고 슬퍼진다. 마주친 어른이 묻는 말에 대답을 못하고, 유치원에서도 자신있게 손을 들지 않는다. 어떻게 하면 유리는 엄마라는 큰 산을 극복할 수 있을까?

저자 소개

홍익대학교에서 회화를 공부했고,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방송영화를 공부했습니다. 어렸을 때는 눈에 보이면 뭐든지 그리고 싶어했지만, 어른이 되어서는 눈에 안 보이는 이야기를 표현하는 일이 더 재미있습니다. [빛과 동전] 등 단편 애니메이션을 만들어 국내외 영화제에서 수상, 상영했고, [책 빌리러 왔어요] [밥 안 먹는 색시] [손에 잡히는 과학교과서-소화기관] [랑랑별 때때롱] [나 혼자 자라겠어요][보물찾기] [삼국유사]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동화작가 어머니 밑에서 많은 동화를 보고 자라며 그림으로 소통하는 일을 꿈꿔왔다.
언제나 변하지 않는 인간의 본연적인 감성을 이야기하며 공감 받고 싶어 하며 이 책이 첫 그림책이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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