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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5031498 / 140쪽 15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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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최초의 술 시화집 시인이자 전통주 연구가인 박록담이 그간 써온 시(詩)와 시화(詩畵)들을 모아 묶은 것으로, 오직 “술”을 묘사한 유일한 책이다. 우리의 음주문화 가운데 명주(名酒)를 논할 때 소?위 ‘삼구색(三具色)’이니 ‘사구미(四俱美)’니 하는 것을 보게 되는데, ‘삼구색’은 양주기술을, ‘사구미’는 음주문화를 말한 것이다. 이제까지 향기와 맛, 색 등 ‘삼구색’의 명주를 빚는 방법을 강구해 왔다면, 이제부터는 우리의 음주문화를 어느 정도의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일이 남아 있다. 그 가운데서 저자가 가장 잘할 수 있는 노... 최초의 술 시화집 시인이자 전통주 연구가인 박록담이 그간 써온 시(詩)와 시화(詩畵)들을 모아 묶은 것으로, 오직 “술”을 묘사한 유일한 책이다. 우리의 음주문화 가운데 명주(名酒)를 논할 때 소위 ‘삼구색(三具色)’이니 ‘사구미(四俱美)’니 하는 것을 보게 되는데, ‘삼구색’은 양주기술을, ‘사구미’는 음주문화를 말한 것이다. 이제까지 향기와 맛, 색 등 ‘삼구색’의 명주를 빚는 방법을 강구해 왔다면, 이제부터는 우리의 음주문화를 어느 정도의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일이 남아 있다. 그 가운데서 저자가 가장 잘할 수 있는 노력과 방법의 한 가지가 ‘시주풍류(詩酒風流)’인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내게 된 동기에 대해 “아직 덜 여문 살구나 복숭아를 수확한 기분을 감출 수 없으면서도 를 내놓기에 이른 까닭은, 순전히 우리의 음주문화에 일조를 해보겠다는 조그만 욕심에서다”라고 밝히고 있다.
목차
1부. 봄-인생에 즐거운 때 만나거든
2부. 여름-한 사발의 술 향기
3부. 가을-가을 片片
4부. 겨울-첫눈 오는 날
그리고 풍정사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