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95836798 / 372쪽 154 x 22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정일영
-
수전 손택
-
김현경
-
윤선해
- 15,750
- 19,800
- 16,650
- 16,83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긴 가뭄에 종을 친 단비가 밤사이에 많이도 내렸다. 아침햇살을 받은 온 산야는 남풍을 받아 싱그럽게 일렁이고, 넝쿨과 식물들도 물기를 받아 가지를 치며 올라간다. 마치 우리 한국수필작가회가 좋은 글의 내공으로 뻗어나가는 것처럼. 2015년도 한 해의 산마루에 서있다. 그동안 잠재되어 있던 우리들의 창작 열기가 빛을 발해 우리 수필작가회는 바야흐로 수필의 전성시대로 돌입한 것이 아닌가 한다. 선후배 가릴 것 없이 중앙 문단에서 그 역량을 인정받아 많은 상을 받고 그 실력을 공인받고 있다. 그럴수록 겸허해야 한다고 본다. 그리고 더욱... 긴 가뭄에 종을 친 단비가 밤사이에 많이도 내렸다. 아침햇살을 받은 온 산야는 남풍을 받아 싱그럽게 일렁이고, 넝쿨과 식물들도 물기를 받아 가지를 치며 올라간다. 마치 우리 한국수필작가회가 좋은 글의 내공으로 뻗어나가는 것처럼. 2015년도 한 해의 산마루에 서있다. 그동안 잠재되어 있던 우리들의 창작 열기가 빛을 발해 우리 수필작가회는 바야흐로 수필의 전성시대로 돌입한 것이 아닌가 한다. 선후배 가릴 것 없이 중앙 문단에서 그 역량을 인정받아 많은 상을 받고 그 실력을 공인받고 있다. 그럴수록 겸허해야 한다고 본다. 그리고 더욱 진일보한 자세로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한국수필작가회는 1987년에 창립되어 첫 동인지를 내고, 올해로 스물아홉 해를 맞는다. 이번 29번째 작품집은, 하나같이 절제된 성찰의 바탕에서 독창성을 살린 글들임을 자인한다. 열과 성을 다한 글이기에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과 감동도 줄 것이라 믿는다. 따라서 더 많은 독자가 우리의 작품들을 주시해 주리라 본다. 우리 한국수필작가회가 날로 전진 비상하여 빛나기를 빌며 선후배 모두가 힘을 합쳐 끌고 밀어주어 하나 된 결속의 도약으로 우리 문단의 큰 별로 우뚝 솟는 작가회로 발전하길 기원한다. - 한국수필작가회 회장 이사명, 「권두언」 중에서
목차
1부 | 배롱나무 꽃 필 무렵
이정원철쭉꽃 초대
한영자인생의 봄날
김경실자화상
허정자축제 속으로
류인혜책에서 배부름을 얻는다
신일수일상의 그늘
변영희쓰르라미가 운다
하재준불타는 대지 앞에서
임재문담배 여인
한동희내가 받은 황금알
류동림북정마을 사람들
고동주그 상처
김의순습관
이진화배롱나무 꽃 필 무렵
최원현향기도 없는 꽃
최은정향기의 교향악
임병식어떤 돌봄
김종선내일의 약속
박영자균형 잡기
오덕렬애쑥
신용철한국이지연구실
김희선그 우물 잘 있지요
이순향오이지 상념
이사명회귀&기원
강현순길 위에서
장정식꽃피는 내 고향 공동화가 두렵다
김영희반타작 성적표
신현복낯선 곳에서
김미정내 작은 텃밭의 초록바람 이미지
신미자현충원에서
권석하산마중 클럽의 즉흥 단가
2부 | 나를 바라보는 눈
김자인휴휴의 의미
노영순무설전 앞에서
심정임나를 바라보는 눈
강연홍내 인생의 언덕
김영월광해군의 한중록
송미심능소화
이명선아직도 널 사랑해
김남석비수구미에 세운 댐
최복희숙맥 부부
김의배앓던 이 빠진 듯
유연선오디
김경순옹달샘
배대균시담 훈련 회상
이방주연꽃 공원 가는 길
김순자운수 좋은 날
민문자명품 시계
최수연노을을 닮은 노인
이종옥낭만 차
박원명화 약속
윤행원마음과 얼굴 만들기
이하림치매
김정자혜안
오정자테메노스
이재월명절이면
양순태4월의 복조리
신서영생각의 유희에 빠지다
함혜자뒷모습
김녕순그냥 그대로 둬(let it be)
이희순로드 킬 이야기
전성희강촌마을의 느티나무
정동호돌부리와 나무뿌리 함부로 밟지 마라
3부 | 갈무리
정진철아버지 구두
이효순둥지를 떠난 콩새
장순남내 고향 강원도에는
최혜숙삶의 체험 현장
박기옥신 춘향전
한 영충전
윤영자바다 합주곡
박병두삶의 이야기
김혜숙따끈한 밥상
백용덕산의 고마움
김창식그녀에게 건네는 위로
황옥주빈집을 지키고 있는 편지
장명옥이만하면 족하다
강승택아내의 손
오태자시카고를 스케치하다
조옥규나도 목련이다
김기연나팔꽃과 호박꽃
서현성빼앗긴 아내
은종일상동 은행나무
문육자어떤 동행
김의숙갈무리
도혜숙명품
김용순노인 시대
최필녀주홍 구두
박계용눈꼽재기창
홍성란공터
최 춘우산꽃
김윤숭나주 정렬사와 백호문학관
김학구마지막 남은 달력이 건네는 말은
임민자바나나킥 아줌마
민아리오리의 궁둥이만 바라보려는 그대
4부 | 결
주영기뭉쳐야 산다
국태주이 세상은 즐거움이 더 많다
안연미느림의 섬을 찾아서
김선희통하다
장준옥꽃 심는 마음
박복선낮은 자세로 살고 싶은 삶
박경우가을 끝자락, 길상사에서
이 림녹색 금빛의 잔상
김옥순망향
김권섭고향 탈출
이춘만함박꽃 할머니
오세리현처음 만남처럼
최건차부엉이 소리
신수옥저 먹구름 속에도
정민영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다
공주무세상을 바꾸는 마스크
김여하길
권유경결
김은애최초의 언어
조영갑오래된 수컷들의 이야기
하택례절반의 약속
선채규어머니의 안경
박계화이제 내가 너희들의 엄마다
장석규청소하기를 좋아함
강수창칠월의 유채꽃 여행
노태숙경주와 원자력 발전소
이혜라예술이라니까
쥴리정인연
이승애무언의 침입자
임하초그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