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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함께 걷는 길

이대희 저 | 북랩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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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5858424 / 158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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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인생의 전환점에 섰다면 지금 산티아고로 떠나라! 방전된 당신의 인생을 100% 충전해 줄 성 야고보의 순례길 900km 답사기 제주도의 올레길과 전국 각지의 둘레길을 탄생시킨 게 바로 산티아고의 순례?길이라면 믿어지는가. 검색창에 산티아고를 치면 순례길이 제일 먼저 뜬다. 여행사마다 앞다투어 순례길을 걷는 여행 프로그램을 만들고, 종교가 없는 사람들마저도 매년 이 순례길을 걷는다. 이렇게 너 나 할 것 없이 순례길을 찾는 이유가 무엇일까? 군대를 제대하고 다시 학교로 돌아가기 전, 순례길을 걷기로 결심한 저자는 산티아고 더 ... 인생의 전환점에 섰다면 지금 산티아고로 떠나라! 방전된 당신의 인생을 100% 충전해 줄 성 야고보의 순례길 900km 답사기 제주도의 올레길과 전국 각지의 둘레길을 탄생시킨 게 바로 산티아고의 순례길이라면 믿어지는가. 검색창에 산티아고를 치면 순례길이 제일 먼저 뜬다. 여행사마다 앞다투어 순례길을 걷는 여행 프로그램을 만들고, 종교가 없는 사람들마저도 매년 이 순례길을 걷는다. 이렇게 너 나 할 것 없이 순례길을 찾는 이유가 무엇일까? 군대를 제대하고 다시 학교로 돌아가기 전, 순례길을 걷기로 결심한 저자는 산티아고 더 나아가 묵시아까지 900㎞를 걸으며, 진정한 ‘나’를 찾고, 사소한 것에서 깨달음을 얻었으며, 모든 존재에 감사함을 갖게 되었다. 순례의 준비서부터 순례 과정에서의 생생한 에피소드와 사진들 그리고 그가 만난 소중한 만남과 인연에 대한 이야기까지! 당신이 지금 인생의 전환점 앞이라면, 나아갈 방향과 길을 잃었다고 생각한다면, 순례를 떠나 보아라. 얽히고설켜 있던 실타래들이 한 걸음 한 걸음 내디딜 때마다 풀리고, 인생을 살아갈 새로운 동력과 열정을 찾게 될 것이다. 당신이 마주하게 될 ‘길’이 궁금하다면, 일단은 먼저, 눈으로 떠나 보자.

저자 소개

1990년 서울에서 태어나고 성장했으며, 감리교신학대학교 신학부를 졸업하고 현재는 동대학원 신학석사(구약학) 과정 중에 있다. 2012년 6월에 육군 장교로 임관하여 3년간 복무하고 2015년 6월 중위로 전역한 뒤, 전역 기념 여행으로 산티아고 순례길을 계획하여 생장에서 묵시아까지 약 900km 거리를 완주하였다.
이 책을 소개할 때 여행에 대한 정보를 안내하는 가이드북이 아니라고 말하고 싶다. 단지 길을 걸으며 얻은 묵상과 경험을, 글과 사진으로 나누며 독자들로 하여금 순례에 간접적으로 참여하도록 인도한다.
dosainc@naver.com






목차

목차
프롤로그… …………………………………………………8
길에 오르기 전…………………………………………11
#1. 내가 까미노에 오르게 된 이유……………………………13
#2. 순례길 준비하기……………………?……………………17
#3. 어둠, 쉼… …………………………………………………22
길을 걷다…………………………………………………25
#1. 피레네 산맥의 길 잃은 양…………………………………27
#2. 국경을 넘다, ‘걸어서’………………………………………29
#3. 길 위에서는 모두가 친구다… ……………………………32
#4. 누구도 욕심부리지 않는다… ……………………………34
#5. 호의에도 동의가 필요하다… ……………………………37
#6. 순례길은 빠른 길이 아니다………………………………40
#7. 혼자, 함께 걷는 길…………………………………………45
#8. 황폐한 땅? 생명의 땅!… …………………………………49
#9. 소소한 사치… ……………………………………………52
#10. 음악이 죽었다고 예배도 죽었으랴?… …………………55
#11. Divina Pastora… ………………………………………58
#12. 흔적 위에 발자취를 더하다… …………………………62
#13. “하나님, 감사합니다.”… …………………………………65
#14. 복음환호송… ……………………………………………67
#15. 빨리 산티아고에 가고 싶다………………………………69
#15-1. 이 순례를 끝내고 싶지 않다… ………………………71
#15-2. 이제는 산티아고로 가야 한다…………………………73
#16. Cafe con Leche… ………………………………………76
#17. 가벼운 자리, 진중한 대화… ……………………………78
#18. 정희수 감독님 이야기……………………………………80
#19. 나의 사랑 Supermercado… ……………………………84
#20. 용서의 언덕………………………………………………86
#21. 안타까운 현실……………………………………………91
#22. 건축도, 풍경도, 음식도 아닌 ‘사람’… …………………93
#23.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인도하시니………………………95
#24. 오예성 이야기… …………………………………………97
#25. 예약을 할 것이냐, 말 것이냐……………………………101
#26. 공동 식사…………………………………………………103
#27. Don’t STOP Walking……………………………………106
#28. 공동 기도회………………………………………………108
#29. 순례자에게 주어지는 면류관……………………………110
#30. 길 잃은 노새… …………………………………………113
#31. Pilgrim’s Thanksgiving Day… ………………………116
#32. 라면 한 그릇의 행복… …………………………………119
#33. LOOK, TOM!… …………………………………………121
#34. “이 선생은 어떤 바람을 일으킬 거요?”…………………125
#35. 누군가에게는 내 모습이 관광지?… ……………………128
#36. No Taxi!… ………………………………………………131
#37. 카메라를 되찾다… ………………………………………136
#38. 순례자를 위한 선물………………………………………139
#39. 십자가 밑에 나아가 내 짐을 풀었네… …………………142
길에서 떠나다… ………………………………………145
#0. 순례자의 신앙…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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