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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너지 백과사전 청소년 에너지 입문서

이원욱, 안희민 저 | KPBOOKS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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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3721249 / 347쪽 153 x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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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현직 국회의원의 ‘친절한 미래에너지 설명서’ 기후변화 문제는 인류의 문제다. 정치인은 인류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머리를 맞대어야 한다. 그러나 우리의 현실은 어떠한가. 정치에 ‘에너지?의 문제’를 놓고 생각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이런 현실에서 ‘에너지의 문제’를 정치의 문제로 끌어들여, 고민하고 대안을 내놓는 정치인이 있다. 임기 내내 ‘에너지’를 손에서 놓지 않고, 정책과 입법, 토론과 관련 서적까지 출판하는 등 잰걸음을 걷는 정치인 이원욱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정치에 염증을 느끼는 시민에게, 정치란 이런 것이... 현직 국회의원의 ‘친절한 미래에너지 설명서’ 기후변화 문제는 인류의 문제다. 정치인은 인류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머리를 맞대어야 한다. 그러나 우리의 현실은 어떠한가. 정치에 ‘에너지의 문제’를 놓고 생각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이런 현실에서 ‘에너지의 문제’를 정치의 문제로 끌어들여, 고민하고 대안을 내놓는 정치인이 있다. 임기 내내 ‘에너지’를 손에서 놓지 않고, 정책과 입법, 토론과 관련 서적까지 출판하는 등 잰걸음을 걷는 정치인 이원욱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정치에 염증을 느끼는 시민에게, 정치란 이런 것이라며, 중요한 정치영역인 ‘에너지 문제’를 이야기하는 정치인이다. 특히 에너지 전문기자와 함께 논의하고 고민한 책이어서 그 가치는 더욱 빛을 발한다. 색맹이었던 한 아이가 국회의원이 되어 풀어놓는 ‘과학자의 꿈’ 이 책은 현직 국회의원 이원우가 13차례 개최한 ‘미래에너지전환 전문가 간담회’의 성과를 청소년과 나누고 싶다는 소박한 바람에서 출발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이원욱 의원은 4년간 상임위원회 활동을 통해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신재생에너지 전환정책의 필요성을 절감, 사고의 전환과 미래기술의 연구, 정책적 변화만이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방법임을 깨달았다. 관련 입법활동과 지속적인 간담회를 개최하며, 지구를 위협하는 기후변화를 더 이상 늦출 수 없으며, 늦춰서는 안 된다는 결론에 다다랐다. 특히 미래세대인 청소년들에게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에너지원들에 대해 소개하는 것은 어른의 의무이자, 좋은 세상을 만드는 국회의원의 책무라는 것이 저자의 생각이다. 저자의 이력을 보면, 저자가 신재생에너지 분야에 과학적 접근을 시도한 이유를 밝힌 대목이 있다. 저자는 어린 시절 과학자를 꿈꾸었지만 적녹색맹인 이유로 당시 이과에 진학하지 못해 과학자의 꿈을 접었다. 하지만 호기심과 상상력을 접을 수는 없었다. 이원욱은 과학자를 꿈꾸었던 특유의 기질로 미래에너지 하나하나를 들여다보면서, 결국 이들 기술이 세상을 구할 수 있는 열쇠라고 생각했다. 정부가 과학자의 진심을 안다면, 세상은 진보할 것이라는 것이 저자의 생각이다. 저자는 에너지기술에 대해 좀 더 잘 알고, 그에 걸맞은 정책을 양산하기 위해 ‘미래에너지전환 전문가 간담회’를 기획, 지난 2년간 개최해왔다.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아침 8시에 개최된 간담회에는 회마다 적게는 십여 명, 많게는 이십여 명의 정부관계자와 연구자들이 모여 열띤 토론의 장을 벌였다. 2년간의 성과를 묵혀둘 수 없다는 생각에, 저자는 이를 책으로 모아 청소년에게 ‘기후변화’에 대한 이해와 ‘에너지 기술’에 대한 지식을 알려주고자 책을 저술했다. 특히 청소년들의 진로에도 도움을 주고자 하는 목적도 있었다. 미래에너지 기술은 결국 산업화로 이어지고, 산업화 과정에서 일자리가 창출된다. 저자는 청소년들이 이후 진로를 선택하는데도 ‘미래에너지 기술’이 좋은 정보가 될 것임을 알고 있었다. 국회의원? 숲해설사? 기후변화강사? 이 책의 저자인 이원욱은 현직 국회의원이자 숲해설사, 기후변화 강사라는 직함을 갖고 있다. 평소 생태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 1년여 동안 숲해설사 공부를 했으며, 숲에 관한 것에 대해 여전히 책을 놓지 않고 있다. 국회 곳곳의 식물 이름을 유일하게 아는 국회의원이 있다면, 바로 이원욱이다. 또 이원욱은 화성시 YMCA 기후변화 강사다. 기후변화의 원인과 전개과정, 해결방안까지 두루두루 전문적 지식을 체계적으로 공부하고, 이를 통해 대중에게 강의까지 할 수 있는 자격을 얻고 있다. 여기에 이제 에너지 전문 의원이라는 닉네임까지 얻게 된 저자 이원욱, 그가 출간한 이 생태와 기후변화, 그리고 미래에너지 기술과 정책까지 골고루 담아낼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그의 호기심과 발로 뛰어다니며 체득한 지식과 지혜가 있어서다. 수소경제에서 상상력까지, 거침없이 미래 에너지를 논하다. 은 총 다섯 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1. 수소경제의 실현, 지금 시작하라/ 2. 클래식 신재생에너지, 도약하라/ 3. 온실가스와의 싸움, 온실가스를 이용하라/ 4. 에너지 효율을 위해 에너지를 쌓아라/ 5. 새롭게 상상하라, 에너지의 변환 이들 장에서는 관련 에너지 기술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관련 기술을 서술하고 있으며, 공공연구소가 제공한 관련 자료 등을 삽입하여 내용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다. 특히 이들 장 중 돋보이는 부분은 5장으로, 상상력에서 비롯되는 에너지의 변환을 말하고 있다. “먼 과거부터 제사장들이 태양을 숭배했다면, 과학자들은 태양의 원리를 이용해 인간에게 유익한 에너지원을 만들고자 했다. 과학자들의 태양에 대한 상상이 없었다면, 태양의 원리를 그려보고, 동작시켜보는 상상의 힘이 없었다면, 지금 우리가 편하게 사용하는 에너지원들은 없었을 것이다, 인류의 상상력이 중요한 이유다.” 그리고 저자는 상상력이 만든 열전발전(체온을 전기에너지로 만듦)과 핵융합(태양의 원리를 이용해 인공태양을 만들어 발전)을 소개하고 있다. 청소년들이 미래에너지를 단순히 에너지원으로만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상상의 힘을 토대로 한 에너지원임을 알고, 스스로 상상하는 힘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음을 설파하고 있는 것이다. 생태학자 최재천 교수부터 경기도교육청 이재정 교육감까지 적극 추천 도서선정 저자의 출간에 대해 산업자원부 장관을 지낸 국회의원 정세균은 “그냥 한번의 지나가는 이벤트가 아니라, 한층한층 차곡차곡 쌓아가는 모습이다”라고 평가하고 있다. 또 개미박사로 유명한 국립생태원의 최재천 교수는 추천사에 “개인적으로 에너지 전문가도 아니면서도 지구 환경의 미래를 걱정하며 물과 식량과 더불어 에너지에 관한 공부도 게을리할 수 없는 내게 이 책만큼 폭넓고 친절하게 설명해준 책은 없다. 백과사전이라는 제목이 전혀 부끄럽지 않다”고 추천하고 있다. 한 발 나아가 경기도교육청 이재정 교육감은 교육행정기관이 개발하여 보급해야 할 교육자료를 저자가 앞장서 만든 것에 감사한다고 말하며, 널리 교육현장에서 쓰여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교육, 생태, 에너지, 산업, 정치 … 이 모든 것을 망라한 관심이 이 책에 있다.

저자 소개

충남 보령 출신으로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1985년 민정당 중앙정치연수원 점거농성 사건으로 구속되어 옥고를 치렀다. 1997년 15대 대통령 선거에 참여하며 민주당 당직자 생활을 시작해 2003년 열린우리당, 통합민주당을 거쳐 10년 넘게 중앙당에서 근무했다. 2008년 4월 총선 때 경기도 화성(을) 지역민주당 후보로 출마했으며, 2010년 지방선거 때는 경기도당 공천심사위원으로 일했다. 현재 민주당 화성을 지역위원장과 경기도당 운영위원을 맡고 있으며, 중앙당 정책위 부의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이밖에 노무현재단 기획위원, 독도수호국제연대의 대외협력위원장, 한국청소년운동연합 화성시지회 대표를 맡고 있다. 조계종 중앙신도회문화재환수위원회 기획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일본에게 약탈당한 조선왕실의궤를 되찾는 일도 함께했다. 경기도교육청 경기교육자치협의회 위원, 경기도 노인일자리지원센터 자문위원, 화성시 충청연합회 자문위원, 화성시 어울림봉사단 고문이도 하다.
한편 화성시의 생태와 자연환경을 가꾸기 위해 숲해설가 자격을 딴 데 이어, 화성시 YMCA에서 ‘기후강사 양성교육’을 받고 기후활동가 자격을 취득했다. 또한 사회복지사 2급 자격을 취득했다.

페이스북 http://facebook.com/ewon33
블 로 그 http://blog.naver.com/ewon33


안희민은 에너지전문기자로 활동하며, 기후변화와 신재생에너지, 에너지 신산업을 중심으로 에너지 전반에 관련된 강연, 기고,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2014년에는 전지산업유공자로 ‘산업기술평가원장상’을 수상했으며 국회 기후포럼에서 수여하는 ‘녹색기후상 언론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 2015년에는 한국인터넷기자협회에서 수여하는 ‘2015 인터넷기자상’을 수상했다. 또 에너지경제신문이 이원욱 의원과 공동 개최한 ‘미래에너지전환 전문가간담회’에서 논의된 관련 기술동향에 대해 13차례에 걸쳐 취재하고 기사를 게재했다. 

목차

목차
책을 내면서
Part 1. 수소경제의 실현, 지금 시작하라
수소경제 첫번째 이야기: 수소경제, 원칙은?
수소경제 두번째 이야기: 수소를 만드는 ?新연금술?
수소경제 세번째 이야기: 수소탱크를 가정에
Part 2. 클래식 신재생에너지, 도약하라
신재생에너지 첫번째 이야기: 에너지의 기본
신재생에너지 두번째 이야기: 땅의 선물, 지열
신재생에너지 세번째 이야기: 바다 온도의 비밀
신재생에너지 네번째 이야기: 더 나은 태양전지
Part 3. 온실기체와의 싸움, 온실기체를 이용하라
온실기체 저감 첫번째 이야기: 온실기체를 잡아라
온실기체 저감 두번째 이야기: 탄소를 모아 저장하기
온실기체 저감 세번째 이야기: CO2 먹는 화학기술
Part 4. 에너지효율을 위해 에너지를 쌓아라
에너지저장 첫번째 이야기: 에너지를 쌓아라
에너지저장 두번째 이야기: 이차전지의 성장
에너지저장 세번째 이야기: 작아도 강해요!
Part 5. 새롭게 상상하라,에너지의 변환!
상상력 첫번째 이야기: 상상하는 힘
상상력 두번째 이야기: 열 → 전기 열전 소자
상상력 세번째 이야기:; 찬란한 인공태양·
에너지 박사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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