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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기 싫은 날

홍화정 저 | 큐리어스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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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기 혼자서도 잘 지낸다는 말을 들을 때 기뻤던 것은 그런 모습들이 내 로망이기 때문이었는지도 모릅니다.. -MD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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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7526130 / 256쪽 128 x 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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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일러스트레이터 홍화정의 여자 공감 그림 에세이

남들은 마음을 달래러 가는 제주도에서 혼자 직장 생활을 하던 홍화정 작가가 쓰고 그린 작은 이야기들을 담은 그림에세이. 누구나 겪었고 겪을 수밖에 없는 나 자신에 대한 고민, 사람에 대한 고민, 그리고 일과 생활에 대한 생각들을 사랑스러운 필치로 풀어냈다.
사람들과 같이 있는 게 좋지만, 너무 다가오면 도망치게 되고 그러다가 곁에 아무도 없으면 외로워지고. 하고 싶은 일만 하고 싶지만, 돈도 좀 있었으면 싶고. 다른 사람 시선에 신경 쓰지 않는다고 하지만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싶고. 사랑받고 싶지만, 또 그렇게까지 노력하고 싶지는 않은 우리 마음속에 떠오르는 알록달록한 이야기들이 모여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일러스트레이터 홍화정의 여자 공감 그림 에세이 남들은 마음을 달래러 가는 제주도에서 혼자 직장 생활을 하던 홍화정 작가가 쓰고 그린 작은 이야기들을 담은 그림에세이. 누구나 겪었고 겪을 수밖에? 없는 나 자신에 대한 고민, 사람에 대한 고민, 그리고 일과 생활에 대한 생각들을 사랑스러운 필치로 풀어냈다. 사람들과 같이 있는 게 좋지만, 너무 다가오면 도망치게 되고 그러다가 곁에 아무도 없으면 외로워지고. 하고 싶은 일만 하고 싶지만, 돈도 좀 있었으면 싶고. 다른 사람 시선에 신경 쓰지 않는다고 하지만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싶... 일러스트레이터 홍화정의 여자 공감 그림 에세이 남들은 마음을 달래러 가는 제주도에서 혼자 직장 생활을 하던 홍화정 작가가 쓰고 그린 작은 이야기들을 담은 그림에세이. 누구나 겪었고 겪을 수밖에 없는 나 자신에 대한 고민, 사람에 대한 고민, 그리고 일과 생활에 대한 생각들을 사랑스러운 필치로 풀어냈다. 사람들과 같이 있는 게 좋지만, 너무 다가오면 도망치게 되고 그러다가 곁에 아무도 없으면 외로워지고. 하고 싶은 일만 하고 싶지만, 돈도 좀 있었으면 싶고. 다른 사람 시선에 신경 쓰지 않는다고 하지만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싶고. 사랑받고 싶지만, 또 그렇게까지 노력하고 싶지는 않은 우리 마음속에 떠오르는 알록달록한 이야기들이 모여 있다. [출판사서평] 모자라도, 서툴러도, 지금 이대로의 나를 좋아하기 『혼자 있기 싫은 날』은 누구나 겪었고 겪을 수밖에 없는 나에 대한 고민, 사람에 대한 고민, 그리고 일과 생활에 대한 생각들을 그림으로 담은 책입니다. 사랑받고 싶어서 사람들에게 마음을 무리해서 주다가 결국 기대한 만큼 사랑받지 못해 아파하는 모습이나, 숨기고 싶은 문제와 마주했을 때 도망치고 피하고 싶어 하는 마음, 할 일에 파묻혀 힘겨워하다가도 맥주 한 잔으로 털어내는 일상 등을 담담하게 이야기 하는 한 편 한 편이 나 자신을 생각하게끔 합니다. 『혼자 있기 싫은 날』은 힘들지만 하루하루 조금씩 성장하는 우리들의 이야기입니다.

저자 소개


이십대 여성 특유의 고민과 일상을 담백하고 따뜻하게 녹여낸 스토리와 사랑스러운 그림체로 세상과 소통하는 일러스트레이터. 혼자 누리는 제주라이프를 꿈꾸며 제주도로 떠났지만, 현실은 통근버스를 타고 다니는 직장인, 그리고 카페알바생이 되었다. 


책 속에서

나는 혼자 있는 걸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면,
혼자 있으면서도 결국은 SNS를 들여다보는 나는
그 정도밖에 안 되는 사람이었습니다.
혼자서도 잘 지낸다는 말을 들을 때 기뻤던 것은
그런 모습들이 내 로망이기 때문이었는지도 모릅니다.
―프롤로그 중에서



 

목차

목차
1장. 혼자이고 싶지만, 혼자인 건 외로워
언제나 거기에/ 누구나 하나쯤의/ 가을 햇살이 준 대답/ 갖고 싶었던 것들/ 숨기고 싶은 문제/ 바다 한가운데/ 마음을 보내는 법/ 내가 가졌다 생각한 것들/ 네 탓이 아니야
2장. 이대로의 나를 좋아하기
무수한 처음들/ 거울 속의 나/ 서랍 속 이야기/ 나는 대체/ 하루/ 향기/ 되돌리고 싶은 일들/ 내가 꿈꾸는 선물/ 좋은 계절/ 새빨간 거짓말
3장. 몇 번의 첫키스가 더 남아 있을까
함께 걷는다는 것/ 좋은 사람/ 그런 사랑을 하기를/ 그날의 저녁식사/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오래 머물지 마/ 지금 필요한 것/ 인정하긴 싫었지만/ 편지
4장. 두 사람일 때 더 반짝이는 사람
아무래도/ 우산/ 시간을 담은 상자/ 뭉이/ 어디로 갔을까/ 어쩐지/ 행복하다는 증거/ 마음 튼튼
5장.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간절히 원하는 것/ 어쩐지 찡한 마음/ 사랑해야 할 마음/ 아빤 말했지/ 조금만 더/ 몽당연필/ 장래희망/ 선물해주고 싶은 것/ 내가 살아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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