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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민 저 | 다향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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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1568774 / 416쪽 / 416g /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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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그쪽이라고 부르기엔 이제 내 위치가 좀 확실해지지 않았나?” 원단 가게 알바에 달동네 이웃이라고 생각했던 남자. 알고 보니 그는 거래처가 된 대기업의 팀장이었다. “잘 지워지지 않는 립스틱 바른 유지안이랑 입 맞춰 보는 게 어떤 기분일지…… 그게 궁금했어.” 악연으로만 느껴지던 그와의 만남이 어느 순간 우연이라기보다 필연처럼 느껴졌다. 그러나 두 사람이 사는 세계는 너무도 달랐다. “차평건이랑 백장미, 올가을에 결혼하잖아. 몰랐던 거야?” 그걸, 너무 늦게 깨달았다. “유지안. 이리 와, 제발.” “... “그쪽이라고 부르기엔 이제 내 위치가 좀 확실해지지 않았나?” 원단 가게 알바에 달동네 이웃이라고 생각했던 남자. 알고 보니 그는 거래처가 된 대기업의 팀장이었다. “잘 지워지지 않는 립스틱 바른 유지안이랑 입 맞춰 보는 게 어떤 기분일지…… 그게 궁금했어.” 악연으로만 느껴지던 그와의 만남이 어느 순간 우연이라기보다 필연처럼 느껴졌다. 그러나 두 사람이 사는 세계는 너무도 달랐다. “차평건이랑 백장미, 올가을에 결혼하잖아. 몰랐던 거야?” 그걸, 너무 늦게 깨달았다. “유지안. 이리 와, 제발.” “부탁이에요. 제가 사는 세상으로 넘어오지 마세요. 제발.” 너무 다른 두 사람, 평건과 지안은 아름답게 매듭지어질 수 있을까?

저자 소개

꿈속을 유영하는 기분에 사로잡혀 중독처럼 글을 쓴다. 
입안 가득 머금고 있는 초콜릿이 
질척해져 잘 가시지 않는 것처럼, 
여운이 남는 로맨스를 글로 표현하고 싶은 것이 꿈. 
한적한 시골 도시에 거주하는 무명인. 


[이북 출간작] 
요망한 녀석 
내가 당신을 사랑하면 
나이스 바디

목차

목차
Chapter 1. 불가피
Chapter 2. 불가항력
Chapter 3. 여름 바람
Chapter 4. 잃어버린 기억
Chapter 5. 지구 끝
Chapter 6. 기억난 향기
Chapter 7. 선택, 그리고 모험
번외
작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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