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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먼나라 이웃나라 한국 [독일어판]

이원복 저 | 알렉산더 레이센비클러 역 | 김영사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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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4972303 / 232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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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한국을 알리는 대표 도서《먼나라 이웃나라 한국》 독일어판 출간! 한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는 다국어 프로젝트 3탄 국내 독일어 사용자와 관광객, 해외 동포, 대사관 등 세계 독일어 사용자들을 위한 한국 문화 소개서 《KOREA-먼나라 이웃나라 한국(독일어판)》이 출간되었다. 이원복 교수와 한국국제교류재단이 ‘한국 알리기 프로젝트’를 위해 함께해온 세 번째 결과물로, 각국 대사관과 문화원 그리고 각국 주요 대학 도서관에 소개될 예정이다. 외국인 독자들에게 대한미국을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 ... 한국을 알리는 대표 도서《먼나라 이웃나라 한국》 독일어판 출간! 한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는 다국어 프로젝트 3탄 국내 독일어 사용자와 관광객, 해외 동포, 대사관 등 세계 독일어 사용자들을 위한 한국 문화 소개서 《KOREA-먼나라 이웃나라 한국(독일어판)》이 출간되었다. 이원복 교수와 한국국제교류재단이 ‘한국 알리기 프로젝트’를 위해 함께해온 세 번째 결과물로, 각국 대사관과 문화원 그리고 각국 주요 대학 도서관에 소개될 예정이다. 외국인 독자들에게 대한미국을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한국의 문화, 종교, 정치, 경제에서 한중일 3개국을 이해하는 문화 키워드까지, 동북아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대표 도서. EinBlick in dieKultur undPsycheKoreas! (한국인의 문화와 생각을 생생하게 들여다본다) 《먼나라 이웃나라 한국 편》이 도이치어로 번역되어 나오게 되어 무척 자랑스럽고 영광스럽다. 한국어, 영어, 프랑스어, 일본어, 중국어, 대만어, 타이어, 에스파냐어에 이어 아홉 번째의 언어로 출간되는 것이다. 도이치어는 도이칠란트, 오스트리아, 스위스를 비롯하여 모국어로 사용하는 인구가 유럽연합에서 가장 많다. 세계 출판업계에서 영어 다음으로 가장 많은 서적이 출판되고 있기도 하다. 전 세계에서 1억 2천여만 명이 모국어로 사용하고 있고 제2외국어로도 영어, 에스파냐어, 프랑스어 다음으로 많이 쓰이는 중요한 언어이기도 하다. 그렇기에 《먼나라 이웃나라 한국 편》이 도이치어로 출간되는 것은 대단히 큰 의미가 있다. 이 책의 출간은 대한민국을 도이치어권 세계인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는 대단히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저자 자신이 독일에서 10년간 유학한 경험이 있어 독일어판 출간에 대한 감회와 보람이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이다. 오늘날 대한민국은 경제 발전과 민주 발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데 성공했고,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으로 성장하면서 범세계적으로 대한민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함에도 지금까지 한국을 알리는 책자는 생각보다 많지 않았다. 무엇보다, 어느 누구나 쉽고 친근하게 접근할 할 수 있는 만화로 된 한국 소개서는 아직 없었다. 그런 만큼 만화로 된 이 책은 좀 더 한국을 가깝게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한국의 종교, 정치, 경제, 문화를 한 권으로 소개하고 있으며, 한국, 중국, 일본의 3개국을 이해하는 문화 키워드를 보여준다. 이 책은 동북아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리라고 믿는다. 부디 이 책이 도이치어를 사용하는 전 세계 사람들에게 대한민국이 좀 더 가깝게 다가설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그들이 한국에 가지고 있던 궁금한 점을 해소시켜주길 바란다. _[저자의 글]에서

저자 소개

1946년 충남 대전 출생. 1966년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건축학과를 수학했다. 1975년 독일 뮌스터 대학의 디자인학부에 유학, 졸업 때 디플롬 디자이너(Dipl. Designer) 학위 취득과 함께 총장상을 받았으며, 같은 대학 철학부에서 서양미술사를 전공했다. 독일 뮌스터 시와 코스펠트 시 초청으로 개인전을 열었고, 1993년 우리나라 만화 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로 제9회 눈솔상을 받았다. 한국만화&애니메이션학회 회장을 역임했고(1998~2000), 현재는 덕성여대 시각디자인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세계 최대 규모와 권위를 자랑하는 2009 볼로냐 국제 일러스트전에 한국 일러스트레이터로서는 처음으로 심사위원에 선정되는 명예를 안았다. 대표 작품으로 '21세기 먼나라 이웃나라', '세계사 산책', '와인의 세계, 세계의 와인', '가로세로 세계사', '왕초보 주식교실', '부자국민 일등경제', '만화로 떠나는 21세기 미래여행', '나란나란 세계사 도란도란 한국사', '신의 나라 인간 나라' 등이 있다. 만화로 세상을 이야기하는 지성인, 글로벌 시대의 문화 통역자. 경기고 재학 중 어린이신문사에서 외국 만화를 베끼는 아르바이트를 한 것이 계기가 되어 만화와 인연을 맺은 작가는 서울대학 건축학과를 수학하고 독일 유학의 길에 오른다. 10년의 독일 생활에서 세계 각국의 만화를 두루 섭렵하고 익힌 그는 프리랜서로 서독 신문에 만화와 포스터를 게재했고 독일의 권위지 '알게마이네 차이퉁' 150주년 기념호 표지를 그리기도 했다. 1984년 귀국 이후 그는 대학 강단에 서는 한편 '먼나라 이웃나라'를 시작으로 역사, 문화, 경제, 철학에 이르기까지 만화로 세상을 이야기하는 작업을 지침 없이 해왔다. 이원복 교수는 작은 체구의 동양인으로 독일을 비롯한 유럽에서 그 실력을 인정받아 유럽인들도 인정하는 만화를 그려냈고, 천대받던 만화 시장을 어른들도 즐기는 교양 만화라는 장르로 개척해내었다. 글로벌 시대 문화 통역자로서 그의 작업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김승민
덕성여자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교수, 일러스트그룹 ‘그림떼(Grimmté)’ 대표. 한국 디자이너협의회 공모전 대상과 대한민국 산업디자인전 특선을 수상했으며, 《학습만화 한국사》《학습만화 세계사》《먼나라 이웃나라》《와인의 세계, 세계의 와인》《가로세로 세계사》 등 교양만화 창작에 참여했다. 대표작품으로 《어린이를 위한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퍼스트레이디를 알면 미국이 보인다》《미국을 알면 영어가 보인다》《한국사를 알면 세계사가 보인다》 등이 있다. 현재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여성건강을 위한 핑크리본 한국유방건강재단 이사, 중앙광고대상 심사위원 등 현실 디자인 산업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그림떼(Grimmté)
어린이책 일러스트와 학습만화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일러스트 전문가 그룹. 역사, 사회, 문화 등 여러 분야의 지식과 정보를 재미있는 만화와 일러스트로 소개하고 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1장 Einleitung
-Wo und was ist denn eigentlich Korea
2장 Nachbarn und doch Fremde
-Korea, Japan und China
3장 Wer sind diese Koreaner wirklich?
-Aspekte Koreas, deren sich nicht einmal Koreaner selbst bewusst sind
4장 Erfolg und Misserfolg in Korea
-Ideologie, Wirtschaft und Politik in Korea auf den Punkt gebracht
5장 Unser Wunschder Wiedervereinigung
-ist ein harter und steiniger W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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