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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철도원과 고양이 역장 김행균 역장님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동화

시리즈 : 내책꽂이 [41]

박상재 저 | 크레용하우스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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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5474138 / 88쪽 151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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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아름다운 철도원 김행균 역장님과 고양이 역장 다행이의 운명적인 만남을 그린 동화! 이 책은 김행균 역장님과 고양이 역장 다행이의 실화를 바탕으로 쓰였습니다. 어린아이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철길로 뛰어든 아름다운 철도원 김행균 역장님과 명예 역장이 된 다행이의 이야기를 동화로 만나 보세요! 꽃보다 아름다운 철도원 양희는 고양희라는 이름 때문에 어릴 때부터 고양이라고 놀림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이름이 햇살이 빛난다는 뜻이라는 엄마 아빠의 설명을 들은 다음부터 고양이를 좋아하게 됩니다. 길고양이를 보면 도... 아름다운 철도원 김행균 역장님과 고양이 역장 다행이의 운명적인 만남을 그린 동화! 이 책은 김행균 역장님과 고양이 역장 다행이의 실화를 바탕으로 쓰였습니다. 어린아이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철길로 뛰어든 아름다운 철도원 김행균 역장님과 명예 역장이 된 다행이의 이야기를 동화로 만나 보세요! 꽃보다 아름다운 철도원 양희는 고양희라는 이름 때문에 어릴 때부터 고양이라고 놀림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이름이 햇살이 빛난다는 뜻이라는 엄마 아빠의 설명을 들은 다음부터 고양이를 좋아하게 됩니다. 길고양이를 보면 도와주려고 노력하고 엄마 아빠와 바다로 놀러가 다리 잃은 갈매기를 응원하는 등 마음씨 따뜻한 아이로 성장해 가지요. 그러던 어느 날, 소방관인 아빠가 불속에서 할머니를 구하다 돌아가시고 맙니다. 양희는 눈물을 흘리며 아빠처럼 용감한 사람이 되리라 다짐합니다. 그리고 늠름하게 자라 어릴 때부터 꿈꿔 왔던 철도원 시험에 합격해 역무원 아저씨가 되지요. 비가 주룩주룩 내리던 날, 무지개를 보며 철길로 들어간 아이를 구하기 위해 아저씨는 바람처럼 몸을 날립니다. 아저씨는 과연 아이를 구할 수 있을까요? 고양이 역장 다행이 고양희 역무원 아저씨는 아이를 구하고 아름다운 철도원으로 뽑혔습니다. 그리고 오랜 재활 치료를 끝낸 뒤 흰구름역의 역장님이 되었습니다. 어느 날, 역장님은 출근하는 길에 다친 길고양이를 만났습니다. 역장님은 길고양이를 데리고 동물 병원을 찾아가지요. 길고양이는 발가락을 잘라내는 수술을 받고 역장님은 무사히 수술을 마친 길고양이에게 다행이라는 이름을 붙여 줍니다. 그 뒤 역장님과 흰구름역에서 살게 된 다행이는 흰구름역의 명예 역장이 되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지요. 흰구름역의 두 역장님 고양희 역장님과 다행이에게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아픔을 간직하고도 사람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전한다는 것입니다. 고양희 역장님은 다리를 잃어 불편하지만 얼굴에는 항상 미소가 가득합니다. 또 모든 사람들에게 친절하고 따뜻하지요. 동화의 모델이 된 김행균 역장님의 어린 시절을 작가가 상상해서 썼지만 실제라고 느껴질 만큼 김행균 역장님의 모습을 잘 녹여 내고 있습니다. 어린이 독자들도 김행균 역장님처럼 작고 힘없는 것들에 관심을 갖고 보다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자기만의 꿈을 찾아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즐겁게 이루어 가길 바랍니다.

저자 소개

전라남도 고흥에서 태어났습니다. 전남대학교 미술교육과와 서울시립대학교 디자인대학원에서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칠칠단의 비밀』『보리타작 하는 날』『삼식이 뒤로 나가!』『아파트 옆 작은 논』『동네 한 바퀴』『강아지와 염소 새끼』『창세가』『보리밭은 재미있다』『수원화성』 등이 있습니다. 직접 쓰고 그린 책으로는 『고라니 텃밭』『꿈 : 다섯 작가 이야기(공저)』 등이 있습니다.
전북 장수에서 태어나 단국대학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한국 글짓기 동화가 당선되어 동화작가가 되었습니다. 제6차, 7차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 집필 및 심의 위원으로 일했습니다. 방정환문학상, 마해송 문학상, MBC 창작 동화상 등의 심사위원으로 활약했고, 현재는 한국 글짓기 지도회와 한국아동 문학학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한국아동 문학상, 방정환문학상, 대한민국 인성교육 대상 등 많은 상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원숭이 마카카>, <개미가 된 아이>, <달려라 아침 해>, <살구꽃 필 무렵> 등 60여 권의 동화책을 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이상한 역
길고양이 새침이
기차 여행
슬픈 카네이션
아름다운 철도원
흰구름역 역장님
고양이 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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