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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비 도둑비 순우리말 민화 동시집

시리즈 : 즐거운 동시 여행 시리즈 [19]

김이삭 저 | 가문비어린이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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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9021090 / 56쪽 172 x 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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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울산광역시 및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예 진흥기금 지원 도서 비는 왜 우리를 찾아오는 것일까? 서른두 가지가 넘는 종류의 ‘비’를 정성껏 찾아내 비가 왜 우리를 찾아오는지 시인은 순우리말로 시를 빚고, 화가는 민화로 생생하게 화폭을 채웠습니다. 외래어와 신종 은어들이 순우리말을 밀어내고 자리를 잡고 있는 때에, 여우비, 우레 비, 작달비, 안개비, 잠 비 등 생소했던 순우리말들이 재창조되어 어린이들을 찾아갑니다. ≪여우비 도둑비≫ 책 소개 순 우리말 민화 동시집 비는 내리는 형태 ·계절 ·지역에 따라 여... ※ 울산광역시 및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예 진흥기금 지원 도서 비는 왜 우리를 찾아오는 것일까? 서른두 가지가 넘는 종류의 ‘비’를 정성껏 찾아내 비가 왜 우리를 찾아오는지 시인은 순우리말로 시를 빚고, 화가는 민화로 생생하게 화폭을 채웠습니다. 외래어와 신종 은어들이 순우리말을 밀어내고 자리를 잡고 있는 때에, 여우비, 우레 비, 작달비, 안개비, 잠 비 등 생소했던 순우리말들이 재창조되어 어린이들을 찾아갑니다. ≪여우비 도둑비≫ 책 소개 순 우리말 민화 동시집 비는 내리는 형태 ·계절 ·지역에 따라 여러 가지 종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 종류는 몇 가지나 될까요? 김 이삭 시인은 서른두 종류의 비를, 서른두 종류의 마음으로 순 우리말을 가져다 시를 빚고 있습니다. 서른두 종류의 비 들은 서로 다른 친구를 만나러 오기도 하고, 서로 다른 일을 하러 오기도 합니다. 웃비는 망보러 물 위로 뛰어오르는 숭어를 만나고, 몰래 내리는 밤비는 뒷산에서 내려 온 고라니와 산토끼를 만나고, 주룩 비는 아빠 해오라기를 만나기도 합니다. 누리는 얼음과자를 던져 주려고, 개 부심은 청소를 해 주려고, 작달비는 할머니와 놀아 주려고, 복비는 복을 빌어 주려고, 일비는 일 감독을 하려고 옵니다. 비가 오면 세상에 나타나는 모습과 특성이 시인의 순 우리말 언어와 민화 작가의 그림으로 창조적으로 표현되어 생생하게 전달됩니다. 순 우리말이 거의 사라지고 외국어, 외래어, 신종 은어, 채팅 용어들이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어린이들이 순 우리말을 들으면 어리둥절해 합니다. 하지만 이 세상에 우리 것보다 아름답고 소중한 것이 없다는 것을 어린이들은 이 책을 펼치는 순간, 시와 그림을 통해 깨닫게 될 것입니다. 작가는 이 책으로 울산광역시 및 한국문화예술진흥회 문예 진흥기금을 받았습니다.

저자 소개

거제 ‘칠천도’섬에서 태어났으며,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했다. 
2005년 『시와 시학』에 시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08년 『경남신문』 신춘문예와 2010년 기독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었으며, 동시로 제9회 『푸른 문학상』과 <어린이와 문학>에 추천되었다. 2011년 서울 문화재단 지원금을 수혜했고, 2012년 동시집 『바이킹 식당』 과 동화집 『거북선 찾기』가 모두 2014년 <세종 우수문학도서>로 선정되었다. 동시집 『고양이 통역사』로 제10회 울산 작가상, 제13회 ‘우리나라 좋은 동시문학상’을 받았으며, 제5회 시와창작 문학상과 제3회 울산 아동문학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시집 『베드로의 그물』과 동화집 『꿈꾸는 유리병 초초』가 있다. 현재 울산 옹기종기도서관에서 <교과서 속 동시> 수업을 하면서, 울산 극동방송 전파 선교사로 섬기고 있다. ‘아름다운 동시교실’에서 동시를 공부하며 더 좋은 작품을 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wint8@naver.com


 

경북 포항에서 태어났으며, 청원 정 수희 선생님께 사사 받았습니다. 
개인전 5회, 전승공예대전 3회 수상, 국제예술대상을 받았습니다. 여성작가미술전 수상, 한국의 무늬(장생포·백락 보)수록, 한국문화재보호재단(당초문황·적보)소장, 호주 그리피스대학 초대전, 한국문화원 개원 및 소장초대전(오사카·베를린·워싱턴·모스크바), 뉴욕스페이스월드 갤러리 초대전, 일본 후쿠오카 KBC 개발센터 초대전을 가졌습니다. 제주 시 서귀포 ‘서복전시관’ 벽화 참여, 눈꽃송이(2007)·눈 뜨는 가을(2008) 동시집 일러스트, ‘울산민화사랑회’ 민향회 지도, 한국민화연구회전(1982~현재), 한국미협회원·한국민화연구회·전통미술인회·여성작가미술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가랑비 | 바람비 | 장대비 | 약비 | 가루 비 | 안개비 | 해 비 | 도둑 비 | 여우비 |
실비 | 웃비 | 술 비 | 마른 비 | 달구 비 | 지나가는 비 | 목비 | 잠 비 | 비 꽃 |
밤비 | 찬비 | 주룩 비 | 궂은비 | 개 부심 | 누리 | 작달비 | 날비 | 늦은 비 |
복비 | 일비 | 오란 비 | 악수랑 억수 | 겨울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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