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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가 이상해

시리즈 : 내책꽂이 [41]

기욤 게로 저 | 최내경 역 | 크레용하우스 | 200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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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5471861 / 48쪽 15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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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상해진 부모님 때문에 생긴 한바탕 소동, 주인공의 고민 이야기 아직 구구단을 못 외우는 귀엽고 엉뚱한 주인공은 평소와 다른 엄마 아빠의 행동 때문에 깊은 고민에 빠진다. 엄마, 아빠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불안하기만한 주인공. 하지만 부모님은 아직 때가 아니라며 아무 말도 해 주지 않는다. 부모님이 사실을 말해 주지 않았던 건 주인공이 충격에 빠질까 봐 걱정이 됐기 때문이지만 이런 부모님의 깊은 뜻을 주인공은 알 리가 없다. 새로운 사실에 대한 불안감을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꿔가는 주인공의 감정 변화가 유쾌한 이야기 ... 이상해진 부모님 때문에 생긴 한바탕 소동, 주인공의 고민 이야기 아직 구구단을 못 외우는 귀엽고 엉뚱한 주인공은 평소와 다른 엄마 아빠의 행동 때문에 깊은 고민에 빠진다. 엄마, 아빠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불안하기만한 주인공. 하지만 부모님은 아직 때가 아니라며 아무 말도 해 주지 않는다. 부모님이 사실을 말해 주지 않았던 건 주인공이 충격에 빠질까 봐 걱정이 됐기 때문이지만 이런 부모님의 깊은 뜻을 주인공은 알 리가 없다. 새로운 사실에 대한 불안감을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꿔가는 주인공의 감정 변화가 유쾌한 이야기 속에서 펼쳐진다. 전학? 이사? 친구와 이별? 더 이상 두렵지 않아! 주인공은 달라진 부모님의 행동과 이상한 분위기를 눈치채면서 고민에 빠졌어요. 때가 되면 말해 준다는 의미심장한 엄마의 말 때문이었어요. 어린이들은 평소와 다른 부모님의 말 한마디, 작은 행동 하나에도 민감하게 반응하지요. 주인공도 마찬가지예요. 주인공이 평소와 다른 부모님을 보고 고민에 빠지는 모습과 모든 일을 알고 난 뒤 긍정적으로 사실을 받아들일 때까지의 과정이 유쾌한 이야기로 펼쳐지고 있어요.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주인공의 고민을 보며 과거 자신이 경험했던 일을 떠올릴 거예요. 심각했던 고민도 사실 알고 보면 큰일이 아니라는 것과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태도도 배우게 될 거예요. 주인공이 이사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기까지 어떤 감정의 변화를 겪었는지 알아보세요. 발랄하고 귀여운 그림을 보는 재미와 함께 또 다른 재미가 있을 거예요. 나를 학교까지 바래다줘야 할 아빠 대신 엄마가 학교에 데려다 주었다. 출근을 해야 하는 엄마에게 회사에 안 가냐고 묻자 엄마는 사정이 달라졌다며 때가 되면 말해 주겠다고 한다. 그 때라는 것은 언제이며 달라진 사정은 또 무엇일까? 이렇게 주인공의 고민은 시작되었다. 엄마 아빠가 이상한 건 엄마가 많이 아프기 때문이라는 토마, 곧 부모님이 이혼할 거라는 앙투안, ‘부부의 위기’, ‘십 년 고개’라는 이해할 수 없는 말을 하는 앙투안의 엄마. 온갖 추측 때문에 주인공은 더욱 혼란스럽다. 참다못한 주인공은 저녁 식사 자리에서 엉엉 울며 하고 싶은 말을 토해 낸다. 결국 부모님은 사실을 털어 놓았다. 엄마의 새 일자리를 위해 이사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부모님은 주인공이 익숙한 환경을 떠나는 것을 불안해할까 봐 적절한 때를 봐서 말해 주려고 했던 것이다. 주인공은 친구들과 헤어지는 것이 슬펐지만 엄마는 새로운 직장과 도시를 좋아했다. 행복해 하는 엄마와 아빠를 보며 주인공도 새로운 곳에서 더 흥미진진한 시간을 보내게 될지 모른다는 기대를 갖게 되었다. - 주위 반응에 너무 민감하고 걱정거리가 너무 많은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사고 태도를 보여줄 거예요. - 이야기 전개에 따라 달라지는 주인공의 심리 변화를 눈여겨보세요. - 새로운 곳에서 즐겁게 생활할 생각을 하는 주인공과 함께 이국적인 풍경을 상상해 보세요. 귀여운 삽화가 도움이 될 거예요.

저자 소개

계원예술대학에서 가구디자인을 공부했고 현재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린 작품으로는《엄마 아빠가 이상해》《영어야, 영어야 나 좀 도와줘 1》《잔소리쟁이 고모가 좋아》《우리 학교 슈퍼 스파이》《게임중독자 최일구》 등이 있다.
저널리즘을 전공하고 2년 동안 지방 신문사에서 일했지만, 기사가 너무 솔직하고 오만하다는 이유로 여러 번 해고당했다. 25세 때 루에르그 출판사에서 10대를 위한 기획도서 중 한 권으로 첫 작품 <고물 오토바이와 비행기>를 출간하였다. 그 외 작품으로 <꼬마 이방인>, <차에 치인 강아지들>, <사브르>가 있으며 그의 작품은 여러 개의 문학상을 수상했는데, 대부분 10대들의 투표에 의한 것이다.

역자 소개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과를 졸업한 후 서강대에서 불어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현재 서강대 등에서 프랑스 문화와 언어를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 ≪몽마르트르를 걷다≫, ≪À la rencontre desfrançais et des francophones≫, ≪파리예술카페기행≫, ≪어느 일요일 오후≫, ≪바람이 좋아요≫, ≪프랑스문화 읽기≫, ≪기초프랑스어문법≫, ≪프랑스어 기초어휘≫, ≪샹송으로 배우는 프랑스어≫ 등이 있으며, 역서로 ≪별≫, ≪모파상의 행복≫, ≪목화의 역사≫, ≪여자의 사랑이 남자를 바꿀 수 없다≫, ≪부자뱅이, 가난뱅이≫, ≪샤를 페로가 들려주는 프랑스 옛이야기≫, ≪어린왕자≫, ≪인상주의≫, ≪나는 죽을 권리를 소망한다≫, ≪마티스≫, ≪클레≫, ≪사랑할 땐 사랑한다고 말하자≫ , ≪나의 아틀라스 - 지도 들고 세계 한 바퀴≫ 등 다수가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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