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인생 격언 소리 내서 읽고, 손으로 쓰고 싶은

김규회, 야마다 토모미, 타나베 준 외 저 | 이용택 역 | 끌리는책 | 2015년 10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44.00
판매가
$24.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48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0856968 / 516쪽 158 x 221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격언을 읽다, 인물의 인생을 엿보다, 시대를 배우다! 164명의 위인, 1340개의 명언 격언의 유래와 인물의 일생을 함께 읽다! “인간은 노력하는 한 방황한다.” 1808년에 발표된 괴테의 대표작 《파?우스트》 중 ‘천상의 서곡’에 나오는 말이다. 유혹의 악마 메피스토펠레스가 주인공 파우스트의 영혼을 악의 길로 끌어들일 수 있을지를 두고 신에게 내기하자고 해서 신이 그 내기를 받아들일 때 한 말이다. 괴테는 독일의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났고, 그의 아버지를 괴테를 법률가로 키우고 싶어 했다. 그러나 괴테는 재학 중에 문학... 격언을 읽다, 인물의 인생을 엿보다, 시대를 배우다! 164명의 위인, 1340개의 명언 격언의 유래와 인물의 일생을 함께 읽다! “인간은 노력하는 한 방황한다.” 1808년에 발표된 괴테의 대표작 《파우스트》 중 ‘천상의 서곡’에 나오는 말이다. 유혹의 악마 메피스토펠레스가 주인공 파우스트의 영혼을 악의 길로 끌어들일 수 있을지를 두고 신에게 내기하자고 해서 신이 그 내기를 받아들일 때 한 말이다. 괴테는 독일의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났고, 그의 아버지를 괴테를 법률가로 키우고 싶어 했다. 그러나 괴테는 재학 중에 문학으로 눈을 돌렸고, 프랑크푸르트에서 지내던 1774년《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발표했다. 그 후 바이마르로 이주해서는 궁정 고문으로 공무에 몰두했다. 1831에는 《파우스트》의 2부를 완성했고, 그 이듬해에 사망했다. 다음의 말들 역시 괴테가 남긴 말이다. “오늘이라는 날보다 좋은 날은 없다.” “최선을 다해 노력하라. 그 결과는 노력하지 않을 때보다 훨씬 나을 것이다.” “눈물 젖은 빵을 먹어보지 않은 사람은 인생의 참맛을 모른다.” “법률의 힘은 위대하다. 그러나 필봉의 힘은 더욱 위대하다.” “과거를 잊는 자는 결국 과거 속에 살게 된다.” “우리의 운명은 겨울철 과일나무와 같다. 그 나뭇가지에 다시 푸른 잎이 나고 꽃이 필 것 같지 않아도, 우리는 그것을 꿈꾸고 그렇게 될 것을 잘 알고 있다.” 《인생 격언》은 동서양 164명의 위인들이 남긴 이야기를 중심으로 엮은 책이다. 명언, 격언, 문장 등이 골고루 배치되어 있고, 그 말을 하게 된 배경과 유래 등이 소개된다. 더불어 위인의 일생을 간단하게 소개함으로써 그들이 살다 간 시대적 상황 등도 읽을 수 있다. 주로 위인들이 활약한 분야를 중심으로 나누었고, 각 분야에서 다시 시대별로 배치했다. 소리 내서 읽고, 손으로 쓰고 싶은 격언이 있다! 누군가의 한마디가, 책 속의 한 구절이, 청중을 사로잡은 명연설이, 위인의 좌우명이 우리의 마음을 흔들고, 가슴을 적시고, 감동을 준다. 그로 인해 자신의 삶에 대한 성찰뿐만 아니라 새로운 인생을 설계하는 지침으로 삼는 경우도 많다. 이 책 속의 격언들은 반드시 삶에 대한 거창한 성찰이나 세상 모두가 감동할 만한 명문들만은 아니다. 역사 속의 위인들이 생을 살면서 생각하고 배우고 느낀 것들을 표현한 것들이다. 그래서 감동이 넘치는 문장이 있는가 하면, 평범한 한마디에 인간의 고뇌가 느껴지기도 하고, 결연한 의지가 보이는 연설 내용이 있는가 하면, 삶의 순간을 즐긴 유머도 포함되어 있다. 위인들의 유명 격언은 단 한마디만으로도 힘이 있다. 그들은 기원전부터 현대까지 앞서 산 사람들의 이야기이면서 현재를 사는 우리의 삶과도 크게 다르지 않다. 힘들고 지칠 때, 결단이 필요할 때, 위로가 필요할 때 위인들의 인생 격언을 때로는 소리 내서 읽고, 때로는 손으로 직접 써보자. 삶의 순간순간 소중한 지침이 될 것이다. 대화할 때 인용하고 싶은 대륙별 격언도 읽는 재미를 더해준다.

저자 소개

1986년 연세대학교를 졸업한 후 1989년 동아일보 수습 공채 조사기자로 입사해 줄곧 한길을 걷고 있다. 현재 동아일보ㆍ채널A 부장. 동아일보 컨텐츠팀장과 종합편성TV 채널A 아카이브팀장으로 신문과 방송을 넘나들며 동아미디어그룹 콘텐츠 허브 역할을 자임하고 있다. 언론사 조사기자로는 유일하게 신문과 방송을 아우르는 신문ㆍ영상 콘텐츠를 모두 다루고 있다. 1987년 신문ㆍ방송ㆍ통신 조사기자들이 모여 만든 사단법인 한국조사기자협회 회장을 맡고 있다. 
저작권에도 관심이 많아 동국대 언론정보대학원에서 논문 〈신문사 뉴스저작물에 관한 기자들의 저작권 인식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저작권 아카데미 표준 교재인 《신문과 저작권(공저)》을 펴낸 바 있다. 현재 한국저작권위원회 강사로 활동 중이다.
‘정보 큐레이터’,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로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하고 싶어 하며 정보를 모으고 정리하는 일에서 소소한 기쁨과 행복을 느끼는 ‘정보 콜렉터’다. 새로운 정보를 찾는 설렘을 글로, 책으로 펴내는 일에 부지런을 떤다.
지은 책으로 《정보소프트 2000》, 《대한민국 정치 따라잡기》,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상식사전 뒤집기》 등이 있다. 
일본 가고시마 현에서 나고 자랐고, 다이토문화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했다. 세상에 감동을 전하고 싶어 ‘감동 프리라이터’라는 이름으로, ‘시부야 클럽에 모이는 20대 젊은이’부터 ‘요양원에 모이는 90대 어르신’까지 15년간 1500건 이상의 취재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영화 비평가로서도 활약 중이다. 저서로는 《이치로나 자이언과 처음 만나 금방 친해지는 책》이 있다. 평소에 명언, 격언, 좌우명, 속담 등을 수집하며 지낸다. 

역자 소개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일본어를 공부한 후 출판사에서 기획편집 업무를 담당했다. ‘꽃씨를 심는 번역가’를 모토로, 독자의 마음에 꽃씨를 뿌리고 생각의 싹을 틔워 풍요로운 삶의 꽃을 피우려는 심정으로 다양한 일본 도서를 소개하고 있다. 현재 출판번역 에이전시 베네트랜스에서 전문 리뷰어 및 번역가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옮긴 도서로 《애프터 비트코인》, 《나쁜 습관 정리법》, 《고양이 기분을 이해하는 법》, 《행복해질 용기》 등 다수가 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1장 소리 내서 읽고, 손으로 쓰고 싶은 문학가의 격언
유베날리스/ 도연명/ 세르반테스/ 셰익스피어/ 허균/ 괴테/ 스탈 부인/ 스탕달/ 바이런/ 위고/ 스마일스/ 휘트먼/ 도스토옙스키/ 톨스토이/ 마크 트웨인/ 타고르/ 헤세/ 헬렌 켈러/ 헤밍웨이/ 생텍쥐페리/ 다자이 오사무
* 대화할 때 인용하고 싶은 아시아의 격언
2장 소리 내서 읽고, 손으로 쓰고 싶은 예술가의 격언
다 빈치/ 신사임당/ 김정희/ 로댕/ 고흐/ 피카소/ 모차르트/ 베토벤/ 존 레넌/ 채플린/ 히치콕/ 구로사와 아키라/ 데즈카 오사무/ 백남준
* 대화할 때 인용하고 싶은 아프리카의 격언
3장 소리 내서 읽고, 손으로 쓰고 싶은 과학자의 격언
히포크라테스/ 유클리드/ 아르키메데스/ 허준/ 뉴턴/ 다윈/ 파브르/ 클라크/ 에디슨/ 슈바이처/ 노구치 히데요/ 아인슈타인/ 호킹
* 대화할 때 인용하고 싶은 인도의 격언
4장 소리 내서 읽고, 손으로 쓰고 싶은 종교사상가의 격언
석가/ 공자/ 맹자/ 노자/ 장자/ 순자/ 예수/ 무함마드/ 원효/ 주자/ 왕양명/ 이황/ 이이/ 정약용/ 테레사/ 성철/ 김수환/ 법정/ 프란치스코
* 대화할 때 인용하고 싶은 중국의 격언
5장 소리 내서 읽고, 손으로 쓰고 싶은 철학자의 격언
소크라테스/ 아리스토텔레스/ 키케로/ 베이컨/ 데카르트/ 파스칼/ 스피노자/ 루소/ 칼라일/ 쇼펜하우어/ 밀/ 니체/ 프로이트/ 토인비/ 에릭 호퍼/ 사르트르/
* 대화할 때 인용하고 싶은 유럽의 격언
6장 소리 내서 읽고, 손으로 쓰고 싶은 기업가의 격언
노벨/ 앤드루 카네기/ 록펠러/ 포드/ 샤넬/ 데일 카네기/ 디즈니/ 드러커/ 마쓰시타 고노스케/ 혼다 소이치로/ 이부카 마사루/ 정주영/ 스티브 잡스/ 빌 게이츠
* 대화할 때 인용하고 싶은 중동의 격언
7장 소리 내서 읽고, 손으로 쓰고 싶은 정치가의 격언(세계편)
페리클레스/ 알렉산더/ 카이사르/ 쇼토쿠/ 마키아벨리/ 프랭클린/ 링컨/ 사카모토 료마/ 간디/ 쑨원/ 레닌/ 처칠/ 콜린스/ 호치민/ 마오쩌둥/ 덩샤오핑/ 케네디/ 만델라/ 게바라/ 맬컴 엑스/ 마틴 루서 킹
* 대화할 때 인용하고 싶은 유명 격언(세계 편)
8장 소리 내서 읽고, 손으로 쓰고 싶은 정치가의 격언(국내편)
선덕여왕/ 정몽주/ 정도전/ 세종/ 정조/ 최제우/ 전봉준/ 이하응/ 주시경/ 김구/ 안중근/ 유관순
* 대화할 때 인용하고 싶은 유명 격언(한국 편)
9장 소리 내서 읽고, 손으로 쓰고 싶은 장군의 격언
손자/ 칭기즈칸/ 최영/ 이순신/ 오다 노부나가/ 도요토미 히데요시/ 도쿠가와 이에야스/ 나폴레옹
* 대화할 때 인용하고 싶은 남아메리카의 명언
10장 소리 내서 읽고, 손으로 쓰고 싶은 탐험가와 스포츠인의 격언
콜럼버스/ 갈릴레이/ 난센/ 아문센/ 맬러리/ 암스트롱/ 가가린/ 쿠베르탱/ 베이브 루스
* 대화할 때 인용하고 싶은 북아메리카의 격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