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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국과 함께 일본을 공격하다

유겸노 저 | 가나북스 | 2015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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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6562116 / 82쪽 14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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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일본의 극우 세력은 혐한 시위를 주도하면서 한국인을 일본에서 나가라고 외치고 있다. 세계에 이런 변이 있을 수 있는가? 양심이 한 치라도 있다면 제 나라에 강제 징용되어 살게 된 그 들에게 사죄하는 마음을 갖지는 못한 망정 나가라니 이런 자들이 과연 선진국이라는 일본의 국민이란 말인가? 하늘은 결코 무심치 않았다. 후쿠시마에서 지진과 해일이 일어났을 때, 혹자는 중국 난징 대학살을 주도한 일본군의 대부분이 후쿠시마 출신이었다고 말하고 있다. 과거 역사를 부인하고 반성하지 않는 국민은 결코 다리를 뻗고 편안하게 잘 수 없을... 일본의 극우 세력은 혐한 시위를 주도하면서 한국인을 일본에서 나가라고 외치고 있다. 세계에 이런 변이 있을 수 있는가? 양심이 한 치라도 있다면 제 나라에 강제 징용되어 살게 된 그 들에게 사죄하는 마음을 갖지는 못한 망정 나가라니 이런 자들이 과연 선진국이라는 일본의 국민이란 말인가? 하늘은 결코 무심치 않았다. 후쿠시마에서 지진과 해일이 일어났을 때, 혹자는 중국 난징 대학살을 주도한 일본군의 대부분이 후쿠시마 출신이었다고 말하고 있다. 과거 역사를 부인하고 반성하지 않는 국민은 결코 다리를 뻗고 편안하게 잘 수 없을 것이다. 이미 심판과 재앙은 시작되었다. 여기저기 화산이 폭발하고 지진이 일본을 흔들어 대고 있다. “반성하라. 회개하라.” 외치면서 말이다. 그래도 정신 차리지 못하는 일본을 탄핵하기 위해 저자는 이 소설을 쓰고 있다.

저자 소개

1938년 전북 옥구에서 출생하였고
중앙대학교 정치외교과를 졸업했다.
군에 입대하여 미8군 정보과에서 근무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대학원(국제정치학 전공)을
졸업하고 쌍용그룹에서 오랫동안 임원을 역임했다.


퇴임 후에는 글쓰기에 전념하여
1996년 장편소설 [서포 김만중]을 출간하였고
그후 [작전코드 2002]와 [영변핵을 폭파하라] 작전명 심야의 돌풍 등을
계속 출간하였다.


저자는 탁월한 국제감각과
미래에 대한 통찰력으로 중일전쟁의 필연성을 
역설하고 있다.

목차

목차
1. 암호명 「맨하튼 계획」
2. 중국의 디야오위다오 점령
3. 브레이크 없는 아부 총리의 독주
4. 프리드만 박사 세계를 놀라게 하다
5. 재앙의 씨앗 호주 브리스번 회의
6. 우바마의 망신스런 일본 방문
7. 일본의 항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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