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연애학개놈

이세혁 저 | 푸른영토 | 2015년 09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6.00
판매가
$14.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7348435 / 184쪽 128 x 188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사람을 그냥 좋아할 순 있어도 헤어지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연.애.학.개.놈!?』은 사랑과 연애에 관한 감성적인 시편과 에세이를 아주 쉽게 읽혀질 수 있도록 실어놓았다. 처음 ‘연애학개론’에 입문해 ‘연애학개놈’이 되기까지 어떤 인연이 닿아 좋은 감정을 교감하고 연애도 했지만, 헤어지고 나서는 막상 그 상대가 자신의 마음속에 ‘그 사람’이 아닌 ‘그놈’으로 추억된다면! 연애는 해왔지만 연애를 잘하지는 못했던 것이다. 처음 시작이 있으면 끝도 있는 법이다. 남녀 간의 관계 역시 끝낼 때 끝내더라도 유종의 미를 잘... 사람을 그냥 좋아할 순 있어도 헤어지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연.애.학.개.놈!?』은 사랑과 연애에 관한 감성적인 시편과 에세이를 아주 쉽게 읽혀질 수 있도록 실어놓았다. 처음 ‘연애학개론’에 입문해 ‘연애학개놈’이 되기까지 어떤 인연이 닿아 좋은 감정을 교감하고 연애도 했지만, 헤어지고 나서는 막상 그 상대가 자신의 마음속에 ‘그 사람’이 아닌 ‘그놈’으로 추억된다면! 연애는 해왔지만 연애를 잘하지는 못했던 것이다. 처음 시작이 있으면 끝도 있는 법이다. 남녀 간의 관계 역시 끝낼 때 끝내더라도 유종의 미를 잘 거두어야 한다. 모든 관계의 끝이 항상 깔끔할 순 없겠지만 또 항상 찝찝하게 끝낼 필요도 없다. 자신과는 인연이 아니었다고 생각하고 마음을 정리해버리면 그만이다. 하지만 왜 진짜 인연이 아니었는지에 대해 잠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혹시 고집스런 성격차이나 사사로운 감정싸움 때문은 아니었는지? 아주 작은 사소한 것 하나 때문에 그렇듯 일이 커져서 결국 인연이 아니라고 생각하게 된 건 아니었는지? 자기 자신이 먼저 상대에게 헤어짐의 빌미를 제공한 건 아니었는지? 자문해보아야 한다. 후회 없는 연애를 단 한 번만이라도 하고 싶은 이들에게 『연애학개놈』이 그 해답을 제시해줄 것이다. 묻고 싶다, 당신은 정녕 그 사람과 어울릴 만한 상대인가?

저자 소개

첫 시집 『참으로 건방진 사랑의 그대』로 데뷔했다. 자신의 자전적 내용을 담은 두 번째 시집 『털 없는 원숭이의 비가悲歌』는 전국대형서점 종합부문 베스트셀러 1위까지 랭크되었다. 13년 만에 펴낸 종이책 시집 『사랑, 그저 바라만 보아도 눈물 글썽이게 하는 사람』은 첫 시집은 물론 최근에 발표한 시편들까지도 시선집 형식으로 엮었다. 


e시집 『사랑, 그저 바라만 보아도 눈물 글썽이게 하는 사람』과 『사랑하지 않으면 안될 사람』은 e시집으로 먼저 출간되어 네이버 종합부문 TOP 2위와 4위까지 각각 랭크되었다. e시집들을 통해서 그는 사랑과 사람에 대해 따뜻한 꿈과 희망을 품은 행복의 노래로의 전환을 담아냈다. 첫 번째 e에세이집 『사랑은 서로의 가슴에 깊이 뛰어드는 일임을』에서는 사랑의 가벼움과 깊음의 편린들을 놓치지 않고 기록한 짧은 시편과 에세이, 그리고 어른들을 위한 동화 한 편을 실었다. 독특한 형태의 e시대계발서 『닥치고 책읽기, 책과 사람의 거리가 사람들과의 거리다』는 이 시대의 진정한 삶에 대한 만족과 행복은 물질이 아닌 마음의 양식으로부터 비롯된다는 사실을 되짚어보았다. 


감성에세이집 『연.애.학.개.놈!?』은 ‘후회 있는 연애’와 ‘후회 없는 연애’는 종이 한 장 차이라는 사실을 시사하고 있다. 시대가 세련되어갈수록 사람들의 감정이 점점 더 메말라가는 시대에 감성을 자극하며 따뜻함을 일깨워주는 짧은 시편과 에세이를 엮었다. 네이버에 e북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 드디어 종이책으로 출간되었다. 최근 이세혁 시인은 2015년 ㈜미래엔 딥씨 공모전에서 소설 『고장난 가슴에 불꽃이 된 너』가 최우수상에 당선되어 소설가로 데뷔했다. 


 

책 속에서

한꺼번에 많은 비가 쏟아져 내리던 그 어느 날, 우산을 들고 여기저기를 헤매었던 적이 있었다. 슬픔은 지워내는 것이 아닌 다만 잊혀져가는 것임을 알았을 때, 얼마나 많은 시간들을 비와 함께 헤매어야 하는지 실감하지 못했던 그런 날이었다.

그러다 거짓말처럼 어느새 비는 그쳤고 세상의 한편에 세워두었던 우산이 ‘잃어버린 우산’이라는 말로 뒤늦게 다가왔다. “그래도 비는 안 오잖아.” 하면서 거리를 걸었다.

며칠 후, 우연찮게 잃어버린 그 우산을 다시 찾게 되었지만 그 우산은 다시금 ‘잃어버린 우산’이 되고 말았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이처럼 무엇이든 잃어버리는 것에는 어쩌면 다 그럴 만한 이유가 있어서가 아닐는지….

목차

목차
PART 1 연.애.학.개.놈
너의 마음을 훔치는 도둑이고 싶다
그 사람이 그냥 좋다 1
연애의 참뜻
연애의 기본은 노력이다
너에게 빠져 지내는 동안 나에게 보이지 않던 것들
예방주사
연.애.학.개.놈.1
인연
힘든 사랑
로맨스의 시간
잃어버린 우산
사랑은 언제나 리셋이다
여자가 남자에게 반하는 순간, 3초!
썸에 관한 한마디
첫 눈
짝사랑
PART 2 벗기고 싶은 날의 한때
능력 있는 남자와 재능 있는 여자
연애에 관한 유연한 자세가 필요하다
정상, 이상, 진상, 괴상, 울상
참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다
연.애.학.개.놈.2
벗기고 싶은 날의 한때
넌 달콤했니? 난 씁쓸했다!
놈! 놈! 놈!
시인이라는 사실에 감사하다
선택
사람과 빵의 상관관계
다시 그때로 돌아간다면
이상과 현실
사람들 앞에서
잠언
우리 동네
PART 3 사람이기 때문에 아파도 일어서는 거다
엇박자
나방
사랑은 기침이다
입출금식예금통장
나에게 마지막이라는 그 말은 그대였습니다
오늘 그 사람을 잃었습니다
이별
사람이기 때문에 아파도 일어서는 거다
남자와 여자는 다르다
흔들리면 생각나고 내려놓으면 깨닫는 것들
길들
삶, 바로 너에게 묻는다
사랑하고 사랑해서 사랑했다
삶이 수다스러워, 사랑이 어려워
사랑은 서로의 가슴에 깊이 뛰어드는 일임을
내가 힘들면 너도 힘들다
PART 4 1년 365일 그 사람은 어디에?
1월 - 새해 소망
2월 - 썸도 이월시키는 그대에게
3월 - 떠질 듯 말 듯
4월 - 제주도보다는 여의도
5월 - 신부
6월 - 괜찮은 놈들은 다 있다
7월 - 여름인데 얼어 죽을!
8월 - 휴가는 계획대로, 연애는 될 대로
9월 - 여자의 계절?
10월 - 어느 멋진 날에
11월 - 절망이라는 놈, 희망이라는 벗
12월 - 1년 365일이 새해 소망
다시 1월 - 그냥 나이 한 살 더
못 찾겠다 꾀꼬리
그런 사람이면 좋겠다고
산다는 것은
PART 5 돼지 눈에는 돼지만
못된 생각 1
못된 생각 2
못된 생각 3
못된 생각 4
못된 생각 5 - 결론
돼지 눈에는 돼지만
연.애.학.개.놈.3 - 결론
평범한 하루
열정 1
열정 2
열정 3 - 결론
좋은 생각 1
좋은 생각 2
좋은 생각 3
좋은 생각 4
좋은 생각 5 - 결론
PART 6 사랑, 이번이 마지막인 것처럼
그 사람이 그냥 좋다 2
그 사람이 그냥 좋다 3
그 사람이 그냥 좋다 4 - 결론
사랑, 이번이 마지막인 것처럼 1
사랑, 이번이 마지막인 것처럼 2
인간은 필연을 스친다
뜨겁게, 격하게, 차갑게
지금 내 사람이 또 그 사람이 아니라면
첫 번째 그놈
사랑, 이번이 마지막인 것처럼 3 - 결론
남녀의 첫사랑은 따로 사랑?
순수와 순진의 차이
어떤 그리움
다시, 뜨거운 게 좋다
다시 선택 그리고…
연애의 목적, 함께 나란히 걸어가는 것
PART 7 나의 이야기,나의 노래
아내에게 바치는 시詩
딸에게 전하는 아빠 마음
털 없는 원숭이의 찬가 1
털 없는 원숭이의 찬가 2
털 없는 원숭이의 찬가 3
털 없는 원숭이의 찬가 4
털 없는 원숭이의 찬가 5 - 결론
지금의 내가, 지금의 내 노래가
재발견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