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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홀레 미니북 세트 박쥐 + 레드브레스트 + 네메시스 + 데빌스 스타 + 스노우맨 + 레오파드

원제 : THE BAT +THE REDBREAST + NEMESIS + THE DEVIL'
시리즈 : 해리 홀레 [10]

요 네스뵈 저 | 노진선, 문희경 역 | 김영사 | 2015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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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4971719 / 3792쪽 15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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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더 가볍게, 더 콤팩트하게, 더 착한 가격으로… 언제, 어디서나 해리 홀레 시리즈를 만나는 방법! 전세계 40개국 베스트셀러, 4000만 부 판매의 신화! 전설의 시리즈 ‘해리 홀레 시리즈’의 정수만을? 모아 한손에 쏙 들어오는 문고본 사이즈로 묶은 미니북 세트. 시리즈의 시작이자 형사 해리 홀레의 탄생을 그린 《박쥐》와 가장 작품성 높은 세 권으로 꼽히는 ‘오슬로 삼부작(《레드브레스트》《네메시스》《데빌스 스타》)’, 독보적 흥행작이자 최다 판매량을 자랑하는 대표작 《스노우맨》, 그리고 시리즈 전권을 통틀어 가장 두꺼운 볼륨으... 더 가볍게, 더 콤팩트하게, 더 착한 가격으로… 언제, 어디서나 해리 홀레 시리즈를 만나는 방법! 전세계 40개국 베스트셀러, 4000만 부 판매의 신화! 전설의 시리즈 ‘해리 홀레 시리즈’의 정수만을 모아 한손에 쏙 들어오는 문고본 사이즈로 묶은 미니북 세트. 시리즈의 시작이자 형사 해리 홀레의 탄생을 그린 《박쥐》와 가장 작품성 높은 세 권으로 꼽히는 ‘오슬로 삼부작(《레드브레스트》《네메시스》《데빌스 스타》)’, 독보적 흥행작이자 최다 판매량을 자랑하는 대표작 《스노우맨》, 그리고 시리즈 전권을 통틀어 가장 두꺼운 볼륨으로 이야기의 정점을 찍는 《레오파드》까지. 여기에 도서와 동일한 사양의 사건 수첩을 더해 소장용 한정판 세트를 소량 제작했다. 크기만 작아진 것은 아니다. 각권의 표지 또한 미니멀하게 단장했다. 《박쥐》는 물론 시리즈 전체를 상징하는 ‘짐빔’과 상상만으로도 간담이 서늘해지는 《레오파드》의 ‘레오폴드의 사과’, 《레드브레스트》의 ‘깃털’, 《스노우맨》의 ‘물방울’ 등 각권의 주요 소재를 압축하여 단순화한 표지 디자인은 처음 해리 홀레 시리즈를 접하는 팬에게도, 이미 시리즈 전권을 소장 중인 팬에게도 특별한 매력으로 다가갈 것이다. 주요 수상 유리열쇠상 수상 리버튼상 수상 에드거상 노미네이트 대거상 노미네이트 임팩더블린 문학상 노미네이트 노르웨이 북클럽상 수상 노르웨이 북셀러상 수상 《커커스리뷰》 선정 2011 최고의 소설 덴마크 작가협회 선정 올해의 소설 아일랜드 2011 베스트셀러 작가 선정 핀란드 스릴러 작가협회 선정 최우수 외국문학상 수상 페르귄트상 상트페테르부르크상 수상 출판사 서평 ★ 형사 해리 홀레 시리즈 Harry Hole Series 190센티미터가 넘는 키에 민첩하고 깡마른 몸, 수사에 있어서는 천재적이지만 제로에 가까운 사회성과 특유의 반항적 언행으로 오슬로 경찰청의 트러블메이커가 된 형사 해리 홀레가 등장한다. 1997년 시작되어 지금까지 10권이 발표되었다. 전세계 40개국에서 출간되어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영국에서는 가장 많이 팔린 외국소설로 선정되었고, 미국과 유럽 각국의 서점가에서 ‘올해의 소설’로 매년 선정되고 있는 전설의 시리즈. 박쥐 THE BAT 문희경 옮김 | 456페이지 아무도 환영해주지 않는 지구 반대편, 아무도 슬퍼해주지 않는 사건 현장… 그곳에서 마침내 해리 홀레가 태어났다! 노르웨이 여인의 살인사건을 수사하기 위해 오스트레일리아에 도착한 해리. 저항의 흔적도, 범행 패턴도 없는 묘한 사건에 맞닥뜨린다. 올림픽을 앞둔 시점이라 모두가 쉬쉬하며 사건을 덮어버리려는 가운데 해리만이 사건의 심연에 귀를 기울이지만, 그를 비웃듯 같은 방식의 연쇄살인이 이어지는데…. 형사 해리 홀레의 탄생을 그린 프리퀄 제1막! 리버튼상 & 유리열쇠상 동시수상작 ★ 〈인디펜던트〉 선정 겨울 필독서! 레드브레스트 THE REDBREAST 노진선 옮김 | 688페이지 요 네스뵈를 소설가의 길로 들게 한 이야기, 해리 홀레를 형사로 만들어준 사건 ! 해리 홀레 시리즈를 이해하기 위한 모든 열쇠를 지닌, 요 네스뵈 최고의 걸작! 2000년의 오슬로, 경위로 승진한 해리. 마음을 끄는 사건을 만나지 못하던 어느 날 희귀하고 값비싸지만 도무지 실용적이지는 못한 라이플 한 자루의 밀매가 그의 레이더에 걸려든다. ‘어떤 것’에 이끌린 해리는 사건에 다가가고, 누구나 알고 있지만 아무도 말하지 못한 노르웨이의 슬픈 역사와 대면하게 되는데…. 60여 년 전 노르웨이의 전쟁과 그 상흔을 모티브로 한 이야기에는 작가 요 네스뵈의 가족사가 녹아 있어 화제가 되었다. 노르웨이 서점협회 선정 ‘다시없을 최고의 스릴러 네메시스: 복수의 여신 NEMESIS 노진선 옮김 | 648페이지 두 번의 살인사건, 두 개의 현장, 그리고 단 하나의 동기! 형사 해리 홀레, 살인사건의 용의자가 되다!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일어난 전대미문의 은행강도 사건. 모든 것은 치밀하게 계획되어 있었고, 범인은 머리카락 한 올 남기지 않고 사라진다. 이해할 수 없는 것은 범인이 창구 직원을 총으로 쏘았다는 것. 1초가 급한 상황에서 돈을 챙긴 범인이 왜 불필요한 살인을 했을까. 사건을 맡은 해리는 이 사실에 주목한다. 한편, 해리는 전 여자친구 안나를 만나고 그녀의 집에서 시간을 보낸 다음날, 기억은 사라지고 안나는 죽은 채로 발견된다. 설상가상으로 모든 단서들은 해리를 가리키는데…. 에드거상 노미네이트 데빌스 스타 The Devil's Star 노진선 옮김 | 592페이지 노르웨이의 여름, 한낮의 열기 속에서 시신으로 발견되는 여인들. 피와 복수, 분노와 슬픔이 끝나면 마침내 숨죽여 기다려온 결말이 온다! 긴 겨울의 기억조차 잊게 하는 한여름의 오슬로. 한낮의 열기 속에서 첫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손가락이 잘린 채 아파트에서 발견된 여성 희생자. 특이한 것은 그녀의 눈꺼풀 속에서 별 모양의 붉은 다이아몬드가 발견되었다는 것. 얼마 후 또 다른 실종자가 보고되고, 그녀의 잘린 손가락만이, 역시 별 모양의 붉은 다이아몬드 반지와 함께 배달된다. ‘어떻게’가 아니라 ‘왜’가 중요한 사건. 해리는 본능적으로 긴장하는데…. 핀란드 스릴러 작가협회 선정 최우수 외국소설상 수상작 스노우맨 THE SNOWMAN 노진선 옮김 | 624페이지 첫눈, 그리고 눈사람… 이제 가장 익숙한 것들이 가장 불길해진다! 《뉴욕타임스》 첫 눈이 내리는 오슬로. 퇴근한 엄마는 정원에 선 커다란 눈사람을 칭찬해준다. 하지만 아이는 이렇게 대답한다. “우린 눈사람 안 만들었어요. 그런데 눈사람이 왜 우리 집을 보고 있어요?” 그날 밤 엄마는 사라진다. 수사에 투입된 형사 해리는 지난 11년 동안의 데이터를 모아 실종된 여자들의 존재를 확인한다. 깊고 긴 겨울의 시작을 알리듯 내리는 첫눈, 사라져버리는 여자들, 사건현장을 바라보듯 세워진 눈사람의 연결고리를 찾아 해리는 스칸디나비아의 냉혹한 겨울 속으로 뛰어든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 노르웨이 북셀러상 수상 ★ 노르웨이 북클럽상 수상 레오파드 THE LEOPARD 노진선 옮김 | 784페이지 1그램의 군살도 없는 긴장감, 지독하리만치 생생한 캐릭터, 눈사태처럼 덮쳐오는 반전! 2012 최고의 스릴러 《스노우맨》, 그 후의 이야기가 밝혀진다! 소설은 잔혹한 살해 장면으로 시작된다. 어둠 속에 홀로 남은 여자. 그녀의 입에는 금속 공이 들어 있다. 공에서 튀어나온, 용수철이 연결된 안테나 같은 것들이 입안을 짓눌러 공을 빼낼 수도, 숨을 쉴 수도 없다. 이윽고 절망 속에서 끈을 당기는 순간, 스물네 개의 바늘이 그녀의 볼과 입천장, 눈, 비강을 꿰뚫는다. 한편 오슬로 경찰청에 사표를 던지고 홍콩으로 떠난 해리. 그의 방에 누군가 찾아와 노르웨이를 충격에 빠뜨린 사건을 이야기한다. 우여곡절 끝에 오슬로행을 택하지만 수사는 진전을 보이지 않고, 해리는 보이지 않는 적의가 자신을 뒤쫓고 있음을 느낀다.

저자 소개

노르웨이의 국민 작가이자 인기 뮤지션, 저널리스트, 그리고 경제학자이다. 1960년, 그의 소설의 주된 무대이기도 한 노르웨이의 오슬로에서 태어났고, 지금도 그곳에서 살고 있다. 도서관 사서인 어머니와 아이들에게 늘 책을 읽어주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이야기 만들기에 매혹되었고, 혼자서 공상하며 글쓰기를 즐겼다. 비즈니스 스쿨로 잘 알려진 노르웨이 경제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했고, 졸업 후에는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며 증권 중개업을 겸했다. 그러다 서른일곱의 나이에 첫 작품을 내놓는데, 바로 ‘해리 홀레 시리즈’의 서막을 연 《배트맨The Bat Man》이다. 이 작품으로 그는 페터 회, 스티그 라르손, 헤닝 만켈 등의 쟁쟁한 작가들이 거쳐간 북유럽 최고의 문학상 ‘유리 열쇠상’을 거머쥐었다. 그 후로도 네스뵈는 늦깎이 데뷔를 만회하듯 1~2년에 한 편씩 해리 홀레 시리즈를 발표하고 있다. 네스뵈의 빼어난 스토리텔링은 스티븐 킹을 연상시키며 ‘시적 느와르’로 평가받는 문체는 전성기의 레이먼드 챈들러에 종종 비견되곤 한다. 마이클 코넬리, 제임스 엘로이 등 유명 작가들이 앞다투어 그의 팬임을 자처하고 나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190센티미터가 넘는 키에 민첩하고 깡마른 몸. 수사에 있어서는 천재적이지만 권위주의 따위는 가볍게 무시해버리는 반항적 언행으로 종종 상관들의 골칫거리가 되는 해리 홀레 반장은 악과 싸우다 악에 물든 매력적인 반영웅 캐릭터이다. 해리 홀레가 등장하는 소설은 지금까지 총 9권이 발표되었고, 모두 발표와 동시에 베스트셀러에 랭크되며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또한 유럽 각국의 서점가에서 ‘다시없을 최고의 소설’ ‘올해의 소설’로 거의 매년 선정되면서 북유럽문학 붐의 선두에 섰으며 핀란드와 덴마크 등지에서 최우수 외국문학상을 수상했다. 대거상과 임팩 더블린 문학상, 에드거상 등 세계적인 문학상에도 다수 노미네이트되었다. 《스노우맨》은 그중 일곱 번째로, 유럽을 시작으로 미국과 영국에서 베스트셀러 최상위권을 차지하면서 네스뵈를 세계적인 작가의 반열에 당당히 세워준 작품이다. 특히 외국 작가들의 작품을 잘 읽지 않는 보수적인 영국 서점가에서 무려 석 달 연속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라 화제가 되었다. 노르웨이 베스트셀러 차트 10위권 중 7권이 ‘해리 홀레 시리즈’로 채워지면서 《스노우맨》을 필두로 1,2,3위를 동시 석권한 일 또한 유명하다. 할리우드의 거장 마틴 스콜세지 감독이 의욕적으로 영화화에 돌입하면서 《스노우맨》 열풍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랄 것 같은 작가 요 네스뵈는 매년 100여 회의 공연을 갖는 밴드 디 데레 활동은 물론 저널리스트로서의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며, 노르웨이 폭탄 테러 사건 이후 복지국가로서 노르웨이의 모습을 회고하는 글을 <뉴욕타임스>에 기고하기도 했다. 아동문학에도 깊은 관심을 갖고 제3세계 어린이들을 위한 독서와 글쓰기 재단을 창립, 자선활동에 힘쓰고 있으며 동화 《우주비행 방귀가루》로 어린이 독자들까지 사로잡았다. 2013년에는 노르웨이의 문학을 세계에 알린 공로를 인정받아 페르귄트상을 수상했다. 비채에서는 이미 한국어판이 출간되어 한국에서도 뜨거운 사랑을 받은 《스노우맨》《레오파드》《레드브레스트》《네메시스》 외에도 해리 홀레 전 시리즈를 출간할 예정이다. 


 

역자 소개

서강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가톨릭대학교 대학원에서 심리학을 전공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장사의 시대》, 《너브》, 《우리는 왜 빠져드는가》, 《유혹하는 심리학》, 《공감의 뿌리》, 《왜 학생들은 학교를 좋아하지 않을까?》, 《침묵으로 가르치기》, 《빅 브레인》, 《왕실 미스터리 세계사》, 《캘버트, 세계를 가다》, 《딱 한 시간만 미쳐라》, 《아그네스 그레이》, 《슬픔에 빠진 아이들》, 《감성에 열광하라》, 《완벽한 삶의 균형을 찾아라》, 《자전거의 역사》, 《박쥐》 등이 있다.  

숙명여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으며, 뉴욕대학교에서 소설 창작 과정을 공부했다. 잡지사 기자 생활을 거쳐 전문번역가로 활동하며 감칠맛 나고 생생한 언어로 다양한 작품들을 번역해왔다. 


옮긴 책으로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토스카나 달콤한 내 인생》《아빠가 결혼했다》《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만 가지 슬픔》《새장 안에서도 새들은 노래한다》《금요일 밤의 뜨개질 클럽》《자기 보살핌》《동거의 기술》《창조적 습관》《고든 램지의 불놀이》《네메시스 복수의 여신》 등이 있다. 

머리말

작가의 한마디
해리의 이야기는 내게 우주 같다. 넓은 대로와 좁은 골목들이 있는 도시처럼 어떤 길은 잘 아는 길, 어떤 길은 한 번도 가보지 못한 길처럼 느껴진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박쥐
레드브레스트
메시스
데빌스 스타
스노우맨
레오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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