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컬러링북

시리즈 : 아름다운 고전 컬러링북 [3]

루이스 캐럴 저 | 최연순 역 | 북로그컴퍼니 | 2015년 07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7.60
판매가
$15.1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0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4197852 / 168쪽 170 x 22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8,000
  • 25,200
  • 20,700
  • 22,5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국내 최초 고전 명작 컬러링북! 이제는 명작도 내가 완성한다! 내가 직접 칠하고 상상하고 만드는 앨리스! 시대를 초월하여 사랑받는 소설들. 그런 소설을 우리는 ‘고전 명작’이라고 부른다. 하지만 지금까지 독자들은 자신의 상상력은 접어둔 채 고전 명작을 있는 그대로 읽어야만 했다. 그런데 나만의 상상력으로 고전 명작을 새롭게 만들어갈 수 있다면? ‘아름다운 고전 컬러링북’ 시리즈는 널리 읽히는 고전 명작에 새롭고 감각적인 일러스트를 더해 독자들이 상상력을 발휘해 컬러링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읽는 사람마다, 칠하는 사... 국내 최초 고전 명작 컬러링북! 이제는 명작도 내가 완성한다! 내가 직접 칠하고 상상하고 만드는 앨리스! 시대를 초월하여 사랑받는 소설들. 그런 소설을 우리는 ‘고전 명작’이라고 부른다. 하지만 지금까지 독자들은 자신의 상상력은 접어둔 채 고전 명작을 있는 그대로 읽어야만 했다. 그런데 나만의 상상력으로 고전 명작을 새롭게 만들어갈 수 있다면? ‘아름다운 고전 컬러링북’ 시리즈는 널리 읽히는 고전 명작에 새롭고 감각적인 일러스트를 더해 독자들이 상상력을 발휘해 컬러링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읽는 사람마다, 칠하는 사람마다 세상에 오직 한 권밖에 없는 나만의 고전 명작을 만들 수 있는 것이다. 이 획기적인 시리즈의 화룡점정으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컬러링북》이 출간되었다. 독자들은 지금까지 한 번도 보지 못한 앨리스를 통해 신선한 재미를 느낄 것이다. 이 책 속의 앨리스는 독자들이 흔히 생각하는 앨리스와 한참 거리가 멀다. 멜빵 치마와 레인 부츠를 신고 원더랜드를 헤매며 뫼비우스의 띠에서 코커스 경주를 하고, 거대 홍학 위에 앉아 공작 부인과 이야기를 나눈다. 킥보드를 탄 하얀 토끼와 오토바이를 탄 물고기 하인의 모습을 그 누가 상상이나 했겠는가? 여기에 어떤 컬러를 덧입히느냐에 따라 앨리스는 더욱 새롭고 특별해질 것이다. 이제는 내 상상력으로 앨리스의 원더랜드를 완성하자! 4개국어본을 비교한 정확하면서도 참신한 완역본! 올해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탄생 150주년이 되는 해이다. 이 유명한 고전 걸작은 (한 비평가의 주장에 따르면) 셰익스피어와 성서 다음으로 번역이 많이 된 책이다. 현재 우리나라에 출간된 앨리스 번역본만 100종이 훌쩍 넘을 정도로 너도나도 앨리스를 번역하고, 또 읽는다. 하지만 모두들 기억할 것이다. 어렸을 때 읽은 앨리스, 대체 무슨 소리인지 알아먹을 수 없었다는 것을. 재미가 없으니 이게 왜 유명한 작품인지 전혀 이해가 가지 않았다. 그래서 앨리스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있지만, 막상 줄거리는 하나도 생각나지 않는다. 공감할 수 있는 앨리스, 재미있게 술술 읽을 수 있는 앨리스가 절실하게 필요한 것이다. 이 책이 바로 해답이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컬러링북》은 단순한 컬러링북이 아니라, 고전 명작 전문이 빠짐없이 들어간 완역본이다. 전문번역가 최연순이 원전을 기반으로 프랑스어와 독일어 번역본까지 두루 참고하여 가장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텍스트를 만들었다. 시대상 풍자, 언어유희, 유머까지 하나도 빠트리지 않고 한국어로 구현했다. 더욱 새롭고, 더욱 아름다운 앨리스를 읽고 싶은 사람들은 이 책을 반드시 읽어야 한다! 컬러링북으로 진화한 고전 명작,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에 나만의 색을 입혀보자! * 아름다운 고전 컬러링북 시리즈 (완간) 어린 왕자 컬러링북 생텍쥐페리 저 | 이호석 그림 | 최연순 번역 눈의 여왕 컬러링북 안데르센 저 | 이수희 그림 | 최연순 번역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컬러링북 루이스 캐럴 저 | 양은혜 그림 | 최연순 번역

저자 소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동화를 남긴 소설가이며 사진가, 저명한 수학자이기도 했던 루이스 캐럴. 그의 본명은 찰스 루트위지 도지슨으로 1832년 영국 체셔에서 태어났다. 유복한 성직자 집안에서 자라난 그는 1850년 옥스퍼드 대학교 크라이스트처치에 입학해 수학을 전공하고 훗날 평생을 수학부 논리학 교수로 일했다. 1856년에는 예술 장르 중 하나로 막 태동 중이던 사진 기술을 배우기 시작해 이후 2천 점이 넘는 당대의 문화계 인사들과 아이들의 초상을 사진으로 남긴다. ‘앨리스’라는 이름에 가려지기는 했지만, 루이스 캐럴은 동시대의 여류 사진가였던 줄리아 마가렛 카메론과 함께 초기 사진계의 양대 작가로 손꼽힌다. 
시대와 세대를 초월하는 작품으로 평가받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루이스 캐럴이 학장으로 새로이 부임해 온 리델의 자식들에게 종종 들려주었던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탄생되었다. 이 작품은 1865년 출간되자마자 바로 베스트셀러로 등극하면서 지금까지도 가장 많이 읽히고 사랑받은 소설 중 하나로 손꼽히게 된다. 1872년 그는 자신이 아끼던 리델의 막내딸 앨리스를 등장시켜 《거울 속으로》라는 소설을 집필하는데, 이 작품은 이후 《거울 나라의 앨리스》라는 이름으로 재탄생하게 된다. 마치 답이 없는 엉뚱한 상상력으로 버무려져 있는 듯 보이는 이 ‘앨리스 시리즈’는 저명한 수학자였던 캐럴만의 치밀하고 섬세한 언어유희와 함축적 논리가 녹아 있어 셰익스피어만큼이나 넓은 영역에 걸쳐 인용되는 작품이다. 따라서 문학이라는 장르 외에도 수학 논문, 프로이트 이론, 정치, 논리학 등으로 다양하게 재해석되며 여러 분야에서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19세기가 만들어낸 가장 뛰어난 상상력이라고 평가받는 루이스 캐럴은 그 외에도 《스타크 사냥》(1876)과 시집 《이요술 환등》(1869) 등을 남겼다. 
고려대학교 독어독문학과 졸업 후, 독일 쾰른 대학에서 어학연수를 마쳤습니다. 파리 10대학에서 지정한 DEA(박사준비과정) 학위를 받은 후 마른 라 발레 대학 유럽연합 연구소에서 지정한 박사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괴짜 초딩 스쿨 시리즈》, 《퀴리 부인이 딸에게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아빠가 집에 있어요》, 《우리는 밤이 더 신 나요!》 등이 있습니다.

홍익대학교 회화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그림 그리는 것이 즐겁지 않으면 그릴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다. <양은혜展>(2010) <젊은이展>(2011) <고고씽展>(2011) (2014) <여긴어디 나는누구展>(2014) 등 다수의 개인전을 통해 거창한 담론을 가진 그림보다는 솔직함을 표현한 그림들을 선보이고 있다. 


저서 《여행은 결국 누군가의 하루》

책 속에서

목차

목차
1. 토끼굴 속으로
2. 눈물 웅덩이
3. 코커스 경주와 긴 이야기
4. 토끼가 작은 도마뱀 빌을 보내다
5. 쐐기벌레의 충고
6. 돼지와 후추
7. 미치광이 티타임
8. 여왕의 크로케 경기장
9. 가짜 거북의 이?야기
10. 바닷가재 카드리유
11. 누가 타르트를 훔쳤나?
12. 앨리스의 증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