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공룡들아 밥 먹자 공룡을 즐겁게 만나는 첫 책

시리즈 : 자연이 키우는 아이 [10]

노정임 저 | 웃는돌고래 | 2015년 07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2.00
판매가
$12.1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4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7715343 / 40쪽 180 x 210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300
  • 15,120
  • 13,500
  • 6,75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요리사 아저씨가 공룡 집에 간다고? 요리사 아저씨에게 오늘은 아주 특별한 날입니다. 공룡들이 사는 집에 가는 날이기 때문이지요. 공룡네 부엌에서 뚝딱뚝딱, 지글지글 맛있는 소시지 요리가 완성되었어요. 요리사 아저씨는 기쁜 마음으로 공룡들에게 말했어요. “공룡아, 밥 먹자.” 그런데 목이 긴 브라키오사우루스도, 뿔 달린 트리케라톱스도, 머리 장식이 멋진 파라사우롤로푸스도 다 소시지를 안 먹는대요. 시무룩한 요리사 아저씨에게 쿵쿵, 티라노사우루스가 달려옵니다. 그러고는 소시지를 꿀꺽, 맛있게 먹었습니다. “와, 드디어 먹었다!”... 요리사 아저씨가 공룡 집에 간다고? 요리사 아저씨에게 오늘은 아주 특별한 날입니다. 공룡들이 사는 집에 가는 날이기 때문이지요. 공룡네 부엌에서 뚝딱뚝딱, 지글지글 맛있는 소시지 요리가 완성되었어요. 요리사 아저씨는 기쁜 마음으로 공룡들에게 말했어요. “공룡아, 밥 먹자.” 그런데 목이 긴 브라키오사우루스도, 뿔 달린 트리케라톱스도, 머리 장식이 멋진 파라사우롤로푸스도 다 소시지를 안 먹는대요. 시무룩한 요리사 아저씨에게 쿵쿵, 티라노사우루스가 달려옵니다. 그러고는 소시지를 꿀꺽, 맛있게 먹었습니다. “와, 드디어 먹었다!” 그런데 다른 공룡들에게는 무얼 해 주어야 할까요? 공룡들이 사는 집에 요리사 아저씨가 찾아가 밥을 해 준다는 기발한 상상력으로 탄생한 그림책입니다. 발음하기도 어려운 공룡 이름을 술술 외우는 아이들이라면 꼭 한번 찾아가 보고 싶은 그런 집이 책 속에 펼쳐집니다. 집 거실에는 브라키오사우루스가 거닐고, 욕실에는 파라사우롤로푸스가 목욕을 하고 있습니다. 또 장난감을 넣어 두는 커다란 상자에는 작은 공룡 프시타코사우루스가 놀고 있지요. 요리사 아저씨를 따라 집 안팎에 있는 공룡들을 하나하나 만나다 보면, 공룡들이 어떻게 생겼고 무얼 먹는지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습니다. 공룡이 무얼 먹었는지 알면 생태계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어요 공룡은 멸종되었지만 여전히 아이들을 매료시키는 흥미진진한 동물입니다. 공룡은 과학, 특히 진화론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중요한 생물이자, 과거 지구의 모습을 상상하게 만드는 좋은 친구입니다. 영화 《쥐라기 공원》을 보고 공룡 과학자가 되어야겠다고 결심한 수많은 ‘쥐라기 키드’들이 지금의 과학계에 수두룩한 것만 보아도 알 수 있는 일이지요. 《공룡들아, 밥 먹자》는 공룡들의 여러 생태 가운데 밥상에 주목했습니다. 공룡들이 무엇을 먹었는지 이해하는 일은 생태계 속 관계를 이해하는 첫걸음이기 때문입니다. 초식 공룡들과 육식 공룡을 대비해 보면서 공룡마다 먹이가 다르다는 것을 자연스레 알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주변의 다른 생물들이 무얼 먹는지, 생물과 환경을 생각하는 폭넓은 사고를 할 수 있게 돕습니다. 공룡을 처음 만나는 아이들을 위한 알찬 공룡 책! 《공룡들아, 밥 먹자》는 우리 아이들에게 공룡을 쉽고 재미나게 소개하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의 일상생활 속 가장 기본적인 행동인 ‘밥 먹는 일’을 공룡의 입장에서 풀어내 친근하게 공룡들을 만날 수 있게 했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읽으며 밥상 이야기까지 자연스럽게 해 볼 수 있지요. 과학 정보도 충실하게 담았습니다. 실제 생태계에서 육식 동물은 전체 동물의 10퍼센트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이 책에도 초식 공룡 여러 마리에, 육식 공룡 한 마리만 담았습니다. 또 공룡이 알이 낳았고 새끼를 돌보았다는 사실을 바탕으로, 아기 공룡의 모습도 함께 그려 넣었습니다. 지금까지 공룡에 대한 연구가 많이 이뤄졌지만 공룡의 색깔은 여전히 수수께끼로 남아 있습니다. 화석에는 색깔이 남아 있지 않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공룡의 색을 무한히 상상해 볼 수 있도록 다양한 색으로 표현했습니다. 책 말미에는 어린이 독자들이 책에 나오는 공룡들의 정보를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도록 ‘작은 공룡 사전’을 실었습니다. 어른들은 읽기조차 힘든 복잡한 공룡 이름을 아이들은 친구 이름처럼 자연스럽게 내뱉는 놀라운 장면을 확인하시게 될 거예요! 세 살부터 여섯 살까지, 《자연이 키우는 아이》 지식 그림책 시리즈 《자연이 키우는 아이》는 우리 아이들이 알아야 할 것들은 자연 속에 다 있다는 생각을 담고 있는 지식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자연에서 뛰놀며, 오감으로 즐겁게 정보를 익힐 수 있게 돕습니다. 그동안 한글, 수 세기, 색깔, 유치원 텃밭, 곤충 등 여러 이야기를 담아 왔고, 이번에는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놀이터나 풀밭에서 신 나게 놀듯이 《자연이 키우는 아이》를 보면,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 연령에 필요한 지식, 그리고 아름다움에 대한 감각까지 균형 있게 키워 갈 수 있습니다.

저자 소개

산 좋고 물 맑은 충청북도 청원에서 태어났습니다. 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한 뒤 어린이들에게 그림을 가르쳤어요. 지금은 식물 세밀화와 생태 그림을 그리고 있답니다. 숨어 있는 곤충이나 작은 풀 들을 잘 찾아내서 주위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하지요. 할머니가 되어서도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리는 것이 꿈이랍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풀이 좋아》, 그린 책으로 《무슨 꽃이야?》,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풀 도감》, 《애벌레가 들려주는 나비 이야기》, 《찔레 먹고 똥이 뿌지직!》, 《우리가 꼭 지켜야 할 벼》 들이 있습니다.
논픽션 어린이책을 편집하고 기획하는 일을 하고 있어요. 그 동안 기획하고 글을 써서 펴낸 책으로 <꽃이랑 소리로 배우는 훈민정음 ㄱㄴㄷ>, <개미 100마리 나뭇잎 100장>, <애벌레가 들려주는 나비 이야기>, <소금쟁이가 들려주는 물속 생물 이야기>, <무당벌레가 들려주는 텃밭 이야기>, <겨울눈이 들려주는 학교 숲 이야기>, <우리가 꼭 지켜야 할 벼>, <우리 학교 텃밭>, <땅속에 누가 살아?>, <꽃을 좋아하는 공룡이 있었을까?>, <과학 시간에 담근 김치>, <동물이랑 식물이 같다고요?!>, <식물은 떡잎부터 다르다고요?!>, <아빠, 받아쓰기가 왜 어렵지?>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