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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야드 북 Vol. 1

원제 : THE GRAVEYARD BOOK VOL. 1
시리즈 : 그레이드야드 북 [2] , 시공그래픽노블 [425]

닐 게이먼 저 | 이수현 역 | 시공사 | 2015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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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774316 / 192쪽 152 x 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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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작품소개 깊은 밤 어느 가정, 그곳에서 끔찍한 일가족 살인 사건이 벌어진다. 잭이라 불리는 남자는 전문가였고 조용하게 일을 처리했으며 하나만 더 해치우면 끝이었다. 하지만 그 마지막 하나, 겨우 걸음마를 뗀 아기가 보이지 않았다. 가족들이 살해당하던 순간, 아이는 아무것도 모른 채 집 근처의 공동묘지까지 걸어간 것이다. 아기를 발견한 것은 공동묘지의 유령 오웬스 부부였다. 그리고 냄새를 쫓아 온 잭이라는 남자가 임무를 완수하기 직전, 정 많은 여인 오웬스 부인은 아이를 품기로 결심한다. 살아 있는 아기가 유령들에게 거둬진 것이다.... 작품소개 깊은 밤 어느 가정, 그곳에서 끔찍한 일가족 살인 사건이 벌어진다. 잭이라 불리는 남자는 전문가였고 조용하게 일을 처리했으며 하나만 더 해치우면 끝이었다. 하지만 그 마지막 하나, 겨우 걸음마를 뗀 아기가 보이지 않았다. 가족들이 살해당하던 순간, 아이는 아무것도 모른 채 집 근처의 공동묘지까지 걸어간 것이다. 아기를 발견한 것은 공동묘지의 유령 오웬스 부부였다. 그리고 냄새를 쫓아 온 잭이라는 남자가 임무를 완수하기 직전, 정 많은 여인 오웬스 부인은 아이를 품기로 결심한다. 살아 있는 아기가 유령들에게 거둬진 것이다. 그 아이는 아무도 아니라는 뜻의 ‘노바디’라는 이름을 얻게 되고 묘지에서의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그러나 조심해야 할 것이다. 잭이라는 남자는 모든 일이 끝날 때까지 포기하기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묘지 외부로 나가서는 안 되는, 누구보다 호기심이 많은 아이 노바디 오웬스의 위험천만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2008년 닐 게이먼에 의해 탄생한 소설 《그레이브야드 북》은 그 해 최고의 어린이 책에 수여하는 뉴베리상(미국)과 카네기상(영국)을 동시에 받은 유일한 작품이자, 세계를 대표하는 SF 판타지 문학상인 휴고상과 네뷸러상까지 수상한 초특급 베스트셀러이다. 무덤가에서 자전거를 타고 놀던 자신의 두 살배기 아들을 보며 처음 스토리를 구상했다는 닐 게이먼은 《샌드맨》을 함께했던 P. 크레이그 러셀의 손에 각색을 맡겨 《그레이브야드 북》을 그래픽 노블로 재탄생시켰다. 각 챕터를 다른 아티스트가 맡아 저마다의 특징을 뽐내는 이 작품은, 닐 게이먼 특유의 신비함에 현실감을 벼려 내 원작 소설을 성인들을 위한 동화로 아름답게 해석해 냈다. 그래픽 노블만이 지니는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저자 소개

1960년 영국 햄프셔에서 태어나 저널리스트로 일하며 글을 쓰기 시작했다. 1989년 DC 코믹스에서 연재를 시작해 지금까지도 한 해에 100만 부 이상이 판매되는 그래픽노블 <샌드맨>의 작가로 전 세계에 이름을 알렸으며, 이 시리즈를 통해 19년간 아이즈너상을 15회 수상하였다. 1990년 테리 프레챗과 공동 집필한 판타지소설 『멋진 징조들』의 출간으로 소설가로서 주목받기 시작하였다. 1996년 영국 BBC 방송국에서 TV 시리즈를 의뢰받아 집필을 시작한 『네버웨어』는 같은 해 책으로도 출간되며 그의 첫 단독 장편소설이 되었다. 2001년 발표한 『신들의 전쟁』이 3대 SF문학상이라 불리우는 휴고상·네뷸러상·로커스상을 연달아 수상하고 이듬해 발표한 『코렐라인』이 디즈니사를 통해 어른들을 위한 애니메이션 영화로 제작되어 오스카상 후보로 거론되며 만화에서 드라마 대본, 판타지소설, 동화에 이르기까지 장르를 불문하고 문학적 스펙트럼을 넓혀 나갔다. 2008년 발표한 『그레이브야드 북』은 출간 직후 35주 연속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를 차지하는 동시에 뉴베리상·휴고상·로커스상·카네기상을 휩쓸어 세계 최초로 미국 뉴베리상과 영국 카네기상을 동시에 받은 작품이 되었다. 무한한 상상력만으로 장르를 초월하는 현대문학의 가능성을 입증해 보인 닐 게이먼의 『네버웨어』는 어둡고 최면을 거는 듯한 도시 판타지의 시금석이 된 작품으로, 탁월한 재능을 지닌 작가의 등장을 알린 그의 첫 번째 소설이다.

P. 크레이그 러셀은 오하이오 주 켄트에 살고, 37년 동안 만화와 일러스트와 그래픽 노블을 만들었다. 그의 작품은 <배트맨>, <스타워즈>, <코난> 같은 주류 작품부터 고전 오페라 각색 시리즈(<마술 피리>, <살로메>, <이 팔리아치>, <니벨룽의 반지>), <정글북> 시리즈, 그리고 오스카 와일드의 요정 이야기를 각색하여 진행 중인 시리즈까지 아우른다. 그는 닐 게이먼과 여섯 개의 프로젝트를 함께했는데, 여기에는 <샌드맨> #50, <코랄린>, <샌드맨: 꿈 사냥꾼>의 만화판 각색이 포함된다. 


 

역자 소개

SF작가이면서 번역가로 인류학을 공부했다. 옮긴 책으로는 제임스 팁트리 주니어의 《체체파리의 비법》, 코니 윌리스의 《양 목에 방울 달기》, 옥타비아 버틀러의 《킨》과 《블러드차일드》, 어슐러 르귄의 《빼앗긴 자들》과 《로캐넌의 세계》 등의 헤인 연대기와 서부해안 시리즈, 테리 프레쳇과 닐 게이먼의 《멋진 징조들》, 알렉산더 매컬 스미스의 《꿈꾸는 앵거스》와 《천국의 데이트》, A. M. 홈스의 《사물의 안전성》, 제프리 포드의 《유리 속의 소녀》와 《환상소설가의 조수》, 로저 젤라즈니의 《고독한 시월의 밤》, 존 스칼지의 《작은 친구들의 행성》과 ‘노인의 전쟁’ 3부작, 닐 게이먼의 그래픽노블 ‘샌드맨’ 시리즈, 릭 라이어던의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시리즈 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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