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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구판 정보
세월의 돌 8 전민희 저 | 제우미디어 | 2009년 04월 [절판]
평점 - · 리뷰 0
ISBN : 9788959524150 / 369쪽 150 x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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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10년의 세월을 지나 다시 부활한 판타지 대작
『세월의 돌』은 『태양의 탑』과 함께「아룬드 연대기」의 한 축을 이루는 중요한 작품이다. 『룬의 아이들』, 『전나무와 매』 등을 성공적으로 출간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장르문학가로 굳건히 자리잡은 작가 전민희. 『세월의 돌』은 그 모든 이야기의 시작이다.
『세월의 돌』의 첫 번째 장을 펼치는 순간 당신은 광활하게 펼쳐진 「아룬드 연대기」의 세계에 들어서게 된다. 작가가 그려내는 장면들을 따라 정신없이 읽다 보면 어느새 은빛 머리의 미소녀 유리카와, 비밀을 간직한 나르디 등 매력적인 인물들과 함께 웃고 울며 여행하고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책소개 ■ 10년의 세월을 지나 다시 부활한 판타지 대작 『세월의 돌』은 『태양의 탑』과 함께「아룬드 연대기」의 한 축을 이루는 중요한 작품이다. 『룬의 아이들』, 『전나무와 매』 등을 성공?적으로 출간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장르문학가로 굳건히 자리잡은 작가 전민희. 『세월의 돌』은 그 모든 이야기의 시작이다. 『세월의 돌』의 첫 번째 장을 펼치는 순간 당신은 광활하게 펼쳐진 「아룬드 연대기」의 세계에 들어서게 된다. 작가가 그려내는 장면들을 따라 정신없이 읽다 보면 어느새 은빛 머리의 미소녀 유리카와, 비밀을 ... ■ 책소개 ■ 10년의 세월을 지나 다시 부활한 판타지 대작 『세월의 돌』은 『태양의 탑』과 함께「아룬드 연대기」의 한 축을 이루는 중요한 작품이다. 『룬의 아이들』, 『전나무와 매』 등을 성공적으로 출간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장르문학가로 굳건히 자리잡은 작가 전민희. 『세월의 돌』은 그 모든 이야기의 시작이다. 『세월의 돌』의 첫 번째 장을 펼치는 순간 당신은 광활하게 펼쳐진 「아룬드 연대기」의 세계에 들어서게 된다. 작가가 그려내는 장면들을 따라 정신없이 읽다 보면 어느새 은빛 머리의 미소녀 유리카와, 비밀을 간직한 나르디 등 매력적인 인물들과 함께 웃고 울며 여행하고 있을 것이다. ■ 출판사 리뷰 ■ 전민희 장편소설 중 가장 먼저 읽어야 할 책 촘촘하게 짜인 세계를 특유의 감성적인 문장으로 풀어나가는 유일무이한 판타지 거장, 전민희 작가의 첫 작품인 『세월의 돌』시리즈가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돌아왔다. 출간된 지 10년이 훌쩍 넘었지만, 여전히 세련된 문체와 구성으로 그 저력을 보여준다. 『세월의 돌』은 「아룬드 연대기」라는 방대한 세계에 들어서는 첫 번째 작품이며, 같은 세계관의 『태양의 탑』과 함께 읽으면 재미가 배가 되는 작품이기도 하다. 한번 발을 들이면 절대 헤어나올 수 없는 이야기를 지금 시작해보자.
나를 선택한 건 에제키엘도, 내 핏줄도 아니었다. 그건 균열의 힘이었다. 누군가는 균열과 맞서 싸워야 했다. 그게 누구였든, 그건 중요하지 않았다. 왜 나였는가는 중요하지 않았다. 중요한 건, 누군가는 해야 한다는 사실이었다.
다시 말하지만 나는 꼭두각시가 맞았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의지를 대신하는 꼭두각시 말이다.
나는 처음으로 내 의지로 아룬드나얀의 마지막 자리를 막았다. 드디어 네 보석이 한 자리에 박혔다. 프랑드의 별, 세르네즈의 하늘, 모나드의 눈, 그리고 니스로엘드의 심장.
아룬드나얀은 완성되었다.
49쪽
목차
11장. 10월 ‘방랑자(Wanderer)’
6. 산 자의 의무
12장. 11월 ‘점성술(Astology)’
1. 추억과 전설의 샘
2. 잊을 수 없는 마지막 항해
3. 왕과의 약속
13장. 12월 ‘문자(Word)’
1. 검은 성
2. 세월의 돌
3. 황금 글자들도 지워진다.
4. 운명, 그리고 영원
14장. 13월 ‘황금(Gold)’
1. 끝,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2000년 2월의 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