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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구판 정보
세월의 돌 7 전민희 저 | 제우미디어 | 2009년 04월 [절판]
평점 - · 리뷰 0
ISBN : 9788959524143 / 344쪽 150 x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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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10년의 세월을 지나 다시 부활한 판타지 대작
『세월의 돌』은 『태양의 탑』과 함께「아룬드 연대기」의 한 축을 이루는 중요한 작품이다. 『룬의 아이들』, 『전나무와 매』 등을 성공적으로 출간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장르문학가로 굳건히 자리잡은 작가 전민희. 『세월의 돌』은 그 모든 이야기의 시작이다.
『세월의 돌』의 첫 번째 장을 펼치는 순간 당신은 광활하게 펼쳐진 「아룬드 연대기」의 세계에 들어서게 된다. 작가가 그려내는 장면들을 따라 정신없이 읽다 보면 어느새 은빛 머리의 미소녀 유리카와, 비밀을 간직한 나르디 등 매력적인 인물들과 함께 웃고 울며 여행하고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책소개 ■ 10년의 세월을 지나 다시 부활한 판타지 대작 『세월의 돌』은 『태양의 탑』과 함께「아룬드 연대기」의 한 축을 이루는 중요한 작품이다. 『룬의 아이들』, 『전나무와 매』 등을 성공?적으로 출간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장르문학가로 굳건히 자리잡은 작가 전민희. 『세월의 돌』은 그 모든 이야기의 시작이다. 『세월의 돌』의 첫 번째 장을 펼치는 순간 당신은 광활하게 펼쳐진 「아룬드 연대기」의 세계에 들어서게 된다. 작가가 그려내는 장면들을 따라 정신없이 읽다 보면 어느새 은빛 머리의 미소녀 유리카와, 비밀을 ... ■ 책소개 ■ 10년의 세월을 지나 다시 부활한 판타지 대작 『세월의 돌』은 『태양의 탑』과 함께「아룬드 연대기」의 한 축을 이루는 중요한 작품이다. 『룬의 아이들』, 『전나무와 매』 등을 성공적으로 출간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장르문학가로 굳건히 자리잡은 작가 전민희. 『세월의 돌』은 그 모든 이야기의 시작이다. 『세월의 돌』의 첫 번째 장을 펼치는 순간 당신은 광활하게 펼쳐진 「아룬드 연대기」의 세계에 들어서게 된다. 작가가 그려내는 장면들을 따라 정신없이 읽다 보면 어느새 은빛 머리의 미소녀 유리카와, 비밀을 간직한 나르디 등 매력적인 인물들과 함께 웃고 울며 여행하고 있을 것이다. ■ 출판사 리뷰 ■ 전민희 장편소설 중 가장 먼저 읽어야 할 책 촘촘하게 짜인 세계를 특유의 감성적인 문장으로 풀어나가는 유일무이한 판타지 거장, 전민희 작가의 첫 작품인 『세월의 돌』시리즈가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돌아왔다. 출간된 지 10년이 훌쩍 넘었지만, 여전히 세련된 문체와 구성으로 그 저력을 보여준다. 『세월의 돌』은 「아룬드 연대기」라는 방대한 세계에 들어서는 첫 번째 작품이며, 같은 세계관의 『태양의 탑』과 함께 읽으면 재미가 배가 되는 작품이기도 하다. 한번 발을 들이면 절대 헤어나올 수 없는 이야기를 지금 시작해보자.
나는 익어가는 멧돼지 구이의 냄새를 맡으며 조금 있다가 모닥불가로 돌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나는 나무열매 몇 개, 고기 몇 조각만으로는 만족할 수 없기 때문에 배부르도록 먹지 않으면 안 된다. 사람들과 마주칠 때마다 매번 미워하거나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
어째서 인간보다 더 조화롭고 정중하다는 종족이 운명과 자연을 더 낯설고 잔인하게 느끼는 걸까?
“신기한 일이야. 자네가 방금 한 이야기를 난 2백 년 전에도 들은 일이 있어. 자네도 짐작할 사람, 내가 진심으로 대화했던 처음이자 마지막 인간에게서.”
206쪽
목차
9장. 8월 ‘파비안느(Pabianne)’
3. 섬의 현자
4. 영원할 수 없는 안식의 땅
10장. 9월 ‘환영주(Harsh Miosa)’
1. 나무와 바람과 달빛의 마법
2. 나무 속의 숲
3. 세르네즈의 푸른 활
11장?. 10월 ‘방랑자(Wanderer)’
1. 2백 년 전 그때처럼
2. 에제키엘의 화살
3. 라-메르이르
4. 괴물이 돌아온 세계
5. 드래곤의 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