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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 더클래식 도네이션 세계문학 컬렉션 33

시리즈 : 더클래식 도네이션 세계문학 [205]

제인 오스틴 저 | 김유미 역 | 더클래식 | 2015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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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구판 정보

오만과 편견 (특별보급가) 제인 오스틴 저 | 더클래식 | 2014년 09월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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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5519196 / 480쪽 135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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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영국 BBC방송이 인정한 바로 그 소설! 이제껏《오만과 편견》만한 로맨스는 찾아볼 수 없었다! 18세기 영국 낭만주의 대표 여성 작가 제인 오스틴 최고의 걸작! ▶ 내용 소개 300만 부 판매 돌파 기념! 더클래식의 기부 선물 고전을 읽고 싶은 모든 독자를 위한 도네이션 세계문학 컬렉션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이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아 300만 부 판매 돌파 기록을 세웠다.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은 시장에서 고가로 판매되던 기존의 많은 고전 도서와 차별되게 한 손에 들릴 만큼 작은 크기에 우아한 표지 디자... 영국 BBC방송이 인정한 바로 그 소설! 이제껏《오만과 편견》만한 로맨스는 찾아볼 수 없었다! 18세기 영국 낭만주의 대표 여성 작가 제인 오스틴 최고의 걸작! ▶ 내용 소개 300만 부 판매 돌파 기념! 더클래식의 기부 선물 고전을 읽고 싶은 모든 독자를 위한 도네이션 세계문학 컬렉션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이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아 300만 부 판매 돌파 기록을 세웠다.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은 시장에서 고가로 판매되던 기존의 많은 고전 도서와 차별되게 한 손에 들릴 만큼 작은 크기에 우아한 표지 디자인으로 독자들에게 다가갔다. 또한, ‘고전은 어렵다’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좀 더 쉽고 잘 읽히도록 번역문의 문법 오류를 줄였고, 어려운 말과 단어는 최대한 쉽게 사용하여 잘 읽힌다는 평을 들어 왔다. 경제적이다! 예쁘다! 잘 읽힌다! 이 세 가지 요건을 충족한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은 현재 시장에서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앞으로도 꾸준히 양질의 세계문학을 발굴해 출간할 예정이며, 독자들의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고, 사회 환원에 앞장서고자 “더클래식 도네이션 세계문학 컬렉션”을 보다 경제적인 가격에 내놓게 되었다. 《오만과 편견》을 더클래식 도네이션 세계문학 컬렉션 33권으로 선보인다. 지난 200년간 최고의 찬사를 받은 제인 오스틴의《오만과 편견》 지난 200년 동안 동서양의 수많은 작가, 비평가, 독자로부터 셰익스피어, 세르반테스 등 위대한 작가들과 비견되어 왔던 제인 오스틴! 1813년 작품이 처음 발표된 이후 《오만과 편견》은 무수히 많은 언어로, 다양한 독자층을 겨냥한 여러 버전으로 소개되었다. 영화나 뮤지컬 등 다른 매체로도 수없이 제작된 것은 물론, 2000년 이후 이 작품에 뿌리를 둔 각색물만 꼽아도 50편이 훌쩍 넘는다. 그야말로 고전을 넘어서 하나의 문화 원형이 된 것이다. 제인 오스틴의 《오만과 편견》은 ‘소설의 기본’을 지키고 있다. 결혼 적령기의 남녀가 만나 서로에 대한 호감을 느끼지만 상대의 감정에 대한 오해와 사회적 제약들로 인해 갈등을 겪다가 이를 해결하고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다는 대략적인 줄거리만 생각하면 《오만과 편견》은 일상적으로 접하는 TV 드라마나 연애소설과 크게 다르지 않다. 그렇다면 이 소설이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을 수 있었던 까닭은 무엇일까. 사랑에 대한 공감이나 시대적 배경에 대한 호기심 때문만은 아닐 것이다. 이 작품이 200년이 지나도 전 세계인의 공감을 얻을 수 있었던 이유는 제인 오스틴 특유의 세밀한 포착력과, 타고난 입담 덕분이었다. 대개 걸작의 기준은 바로 ‘보편적 감성’이 좌우한다. 세계인의 마음속에 새겨진 바로 그 작품! 이제《오만과 편견》을 읽으며 200년 전에 창조된 걸작의 진한 향기에 흠뻑 취해 보자. ▶ 줄거리 베넷 가 다섯 자매의 첫째 딸인 제인은 온순하고 순진했다. 둘째 딸인 엘리자베스는 현명하고, 씩씩하며, 아름다운 외모를 가졌다. 그러던 어느 날 빙리라는 젊은 부자가 이사를 온다. 마을의 무도회에서 빙리는 엘리자베스의 언니인 제인과 가까워지지만 그의 친구 다아시는 그런 상황을 못마땅해하며 훼방을 놓는다. 결국 떠나 버린 빙리를 생각하며 슬퍼하는 언니 제인을 보자, 엘리자베스는 다아시를 미워하며 그에 대한 불신을 숨기지 않는다. 다아시는 자신의 지위와 체면 때문에 엘리자베스에게 선뜻 용기 내어 다가가지 못하고 망설인다. 그러던 중 엘리자베스에게 다아시가 보낸 편지가 도착하게 되고, 내용을 읽은 엘리자베스는 다아시를 다시 보게 되는데…….

저자 소개

영국의 소설가. 1775년 12월 영국 햄프셔 주 스티븐턴에서 교구 목사인 아버지 조지 오스틴과 어머니 커샌드라의 여덟 자녀 중 일곱째로 태어났다. 부유하지는 않았지만 독서를 장려하고 함께 연극을 공연하는 등 문화적 풍요를 누렸던 가정에서 자라며 어려서부터 글쓰기에 흥미를 보였고, 열두 살의 나이에 이미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스무 살이 되던 1795년에는 첫 장편소설을 완성했는데, 《엘리너와 메리앤》이라는 제목의 이 소설은 후일 그녀의 대표작 중 하나인 《이성과 감성》으로 재탄생된다. 
1795년, 이웃의 조카인 톰 르프로이를 만나 사랑에 빠지지만 르프로이 집안의 반대로 결혼이 무산되는 아픔을 겪게 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오만과 편견》의 초고에 해당하는 서간체 소설 《첫인상》을 집필했다. 이 작품을 통해 딸의 재능을 알게 된 아버지가 원고를 런던의 출판사에 보냈으나 출간에는 이르지 못했다. 하지만 오스틴은 이후로도 습작과 초기 작품의 개작을 계속했다.

1802년 여섯 살 연하인 해리스 빅위더에게 청혼을 받고 승낙했으나 사랑 없는 결혼에 회의를 느껴 다음 날 마음을 바꾸었고, 이후 평생을 독신으로 살았다. 1805년 부친이 사망한 후 경제적 어려움을 겪다가 1809년 고향에서 멀지 않은 초턴에 정착, 이즈음부터 익명으로 작품들을 출간하기 시작했다.

1811년 《이성과 감성》을 필두로, 1813년 《오만과 편견》, 1814년 《맨스필드 파크》, 1815년에는 《엠마》를 출간, 작가로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갔으나 다음 해 《설득》을 탈고한 이후 급격하게 건강이 악화되었다. 1817년 다시 《샌디튼》의 집필을 시작했으나 건강 악화로 중단해야 했고, 작품을 마무리하지 못한 채 같은 해 7월 마흔두 살의 젊은 나이로 사망했다.

사후에 출간된 《노생거 사원》과 《설득》을 비롯하여 그녀가 남긴 작품은 단 여섯 편뿐이지만, 2백여 년이 지난 지금에도 여전히 전 세계의 독자들의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역자 소개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글밥 아카데미를 수료했다. 현재 바른번역 소속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번역한 책으로는 『레버리지』, 『센서티브』, 『서툰 감정』, 『프로작 네이션』, 『래더』, 『나는 꽤 괜찮은 사람입니다』, 『위대한 몽상가』, 『지식애』, 『무엇으로 읽을 것인가』, 『휴먼 3.0』,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제1부
제2부
제3부
작품해설_오만과 편견의 경계 위에 꽃피운 사랑
작가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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