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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 진로설계

오호영 저 | 바로세움 | 2014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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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구판 정보

내 아이 진로설계 오호영 저 | 한바탕 | 2010년 05월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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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3307795 / 296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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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청년백수 110만명 시대, 대학입시보다 더 중요한 것은 취업!!! 사회변화 10대 트랜드에 비춰본 유망직업과, 진로설계 10대원칙을 담은 진로종합보고서! 평생직장 평생직업에서 평생취업시대로 패러다임이 바뀐다. 오늘날의 이십 대는 단군 이래 가장 똑똑하고 많이 배운 세대다. 그러나 취업은 가장 어려운 세대가 되었으며 본의 아니게 인생의 많은 시간을 낭비하며 살아가고 있다. 물론 이런 현상이 발생하게 된것은 다양한 사회적 요인이 작용했을 것이다. 지금 청소년의 평균수명은 100세를 바라보고 있는데 비해 기업의 평균수명은... 청년백수 110만명 시대, 대학입시보다 더 중요한 것은 취업!!! 사회변화 10대 트랜드에 비춰본 유망직업과, 진로설계 10대원칙을 담은 진로종합보고서! 평생직장 평생직업에서 평생취업시대로 패러다임이 바뀐다. 오늘날의 이십 대는 단군 이래 가장 똑똑하고 많이 배운 세대다. 그러나 취업은 가장 어려운 세대가 되었으며 본의 아니게 인생의 많은 시간을 낭비하며 살아가고 있다. 물론 이런 현상이 발생하게 된것은 다양한 사회적 요인이 작용했을 것이다. 지금 청소년의 평균수명은 100세를 바라보고 있는데 비해 기업의 평균수명은 지난 50년간 무려 1/3로 줄었다. 2005년을 기준으로 기업의 평균수명은 놀랍게도 15년에 불과 하다. 사칙연산만으로도 청소년들이 사회에 진출해서 평생직장이나 평생직업을 갖는게 거의 불가능하다는 계산이 쉽게 나온다. 평생을 살아가며 6~7회 이상 새로운 직업에 종사하는게 오히려 자연스러운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요즘 고등학교 졸업생 100명중 85명이 대학에 진학하지만 대학졸업후 이들 중 상당수는 취업에 실패하여 백수가 된다. 그렇다면 명문대학은 사정이 다를까? 이 책은 청년층 취업난의 참상은 대졸자에게 집중되고 있으며 여기에는 명문대학도 예외일 수 없는 현실을 적나라하게 파헤친다. 이 책은 우리 청소년과 부모들에게 사회변화의 맥을 제대로 짚어 볼 수 있는 풍부한 정보를 제공 하며 과학적으로 예견되는 미래의 유망직업에 대해 소개한다. 그러나 이 책이 갖고 있는 가장 중요한 핵심은 부모와 자녀 모두에게 왜? 무엇을 목표로 공부 하고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반복적으로 던지면서 그 해결 방안을 제시 하고자 한다는 것이다. 대학입시는 우리 아이의 인생경로에 있어 작은 간이역에 불과 하다. 이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에서는 현재 대학생들이 직면한 취업난의 현황을 적나라하게 보여줌으로써 초중고 시기부터 장래희망, 진로설계를 구체화할 필요성을 강조한다. 2부에서는 직업세계에서 나타날 앞으로 10가지 주요 트렌드를 살펴보고 이러한 변화가 가져올 직업세계의 변화를 유망직업을 중심으로 제시한다. 3부에서는 자녀의 장래희망을 설계할 때 반드시 유념해야 할 10가지 원칙을 구체적인 사례, 방법 등을 중심으로 알기 쉽게 소개한다. 장래희망은 대학진학을 위해서도 중요하다. 대학입시제도로 점차 확대되고 있는 입학사정관 제도는 무슨 과가 됐든 명문대학에 진학하면 된다는 생각을 가진 학생에게는 치명적이다. 자신의 장래희망, 진로가 뚜렷하고 초중고 시절부터 일관되게 학과공부 이외에 여러 가지 활동을 한 학생을 우대하는 제도이기 때문이다. 취업을 염두에 두고 진학할 학과를 결정하고 초중고 시절부터 관련되는 여러 가지 활동, 체험을 쌓아가야 한다. 부모세대 때는 대학입시와 취업은 별 상관이 없었다. 그러나 지금은 다르다. 대학입시 준비부터 취업을 염두에 두고 차근차근 준비하는 것이 중요한 시대인 것이다. 자녀의 장래에 대해 부모와 자녀가 생각을 공유하고 부모의 경험과 지식을 십분 활용해야 하며, 이 책은 바로 이를 위한 해답을 제공하고 있다. ☞ 이 책의 독서 포인트! 장래희망, 취업이라는 인생의 큰 목표를 바라보지 않고 명문대학 입시에만 몰입하는 20세기적 사고방식에서 하루빨리 벗어나자! 모두가 대학에 진학하는 시대에 대학졸업장이 보장해주는 것은 사실상 아무것도 없다. 대학 졸업장을 손에 쥔 그 순간부터 좁은 취업관문을 뚫는 새로운 경쟁이 시작될 뿐이다. 부모세대의 머릿속에 들어 있는 대학 졸업장에 부여되었던 특혜, 프리미엄은 고속성장시대의 낡은 유물일 뿐이다. 대학이라는 신기루에 현혹되지 말고 자녀의 인생, 장래, 직업을 초중고 시절부터 차근차근 준비하자는 것이 이 책의 핵심적 요지이다. 그간 저자가 수년간 수행해온 연구보고서, 논문, 기고문, 강연문 등을 대폭 수정 보완하여 책으로 재구성한 것이다. 책 내용 1부 2 장 대학에 대한 지나친 기대는 버려라 청년 백수 백만 명 시대, 생존전략을 세워라 오늘날의 이십 대는 단군 이래 가장 똑똑하고 많이 배운 세대다. 초등학교 때부터 고3까지 좋은 대학에 진학하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밤늦도록 학교와 학원을 오갔으며, 대학에 진학해서조차 마음 편히 놀지도 못한 채 취업준비에 몰두한 세대다. 영어를 가장 잘하는 세대, 가장 오랜 시간 동안 공부에 몰두한 세대, 취업을 위한 조건을 가장 잘 갖춘 세대가 이들이다. 그러나 실력은 어느 세대보다 탁월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그들에게 주어진 취업기회는 그야말로 최악이다. 기성세대가 정규직 알짜배기 일자리는 다 차지해 버리고, 이들에게는 고작 인턴, 비정규직과 같은 주변부 일자리만 주어질 뿐이다. 공부를 많이 한 세대니만큼 일자리에 대한 이들의 눈높이는 남다르다. 더럽고, 위험하고, 힘든 일은 당연히 꺼리고 대기업, 공기업, 서울에 있는 일자리에만 욕심을 낸다. 한마디로 남들이 알아주는 모양 나는 일자리가 아니면 지원조차 하지 않는다. 이들을 지칭하는 대표적인 말이 청년층 장기 미취업자를 의미하는 ‘장미족(장기 미취업자)’이다. 이들은 구직할 때 중장년층 재취업자보다 이런저런 조건을 더 많이 따진다. 급여와 직종은 물론 회사 위치와 건물 외관, 회사의 인지도 등 직접적인 근로 조건과 다소 거리가 있는 사항들을 따지는 경우가 많다. 서울 강남지역에 있는 회사를 더 선호한다든가, 자생력을 갖춘 중견기업보다는 인력파견회사라 하더라도 대기업 협력사를 더 선호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노동부 ‘고용지원센터’라도 찾아와 상담하면 눈높이를 조정할 수도 있을 텐데 무턱대고 까다로운 조건만 제시하고 ‘장미족’으로 남는다. 대기업이나 공공부문이 아니면 아예 알아보려고도 하지 않는다. 교육과학기술부에 따르면, 2009년 4년제 대졸자 중 정규직으로 취업하는 데 성공한 비율은 전체적으로 40%에 불과했다. 이 같은 수치는 전체 4년제 대졸자 중 취업이 불가능한 군 입대자, 진학자, 해외유학생 등을 제외하고 계산되었으므로, 전체 대졸자 중 정규직 취업비중은 40%보다 훨씬 떨어진다고 볼 수 있다. 또한, 15~29세 대한민국 청년층은 약 980만 명인데, 이중 약 110만 명이 특정한 소속이 없는 청년 백수다. 그중에서 실업자가 35만 명이고, 취업준비, 진학준비 등으로 학교에도 다니지 않고 취업도 하지 않은 이른바 니트족(NEET: Not in Education, Employment or Training)이 약 80만 명이다. 이것은 청년인구의 11.5%가 학교나 직장 어디에도 소속되어 있지 않음을 의미한다. 구매한 제품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 판매자는 수리해 주거나 교환 또는 환불해주는 것이 상식이다. 상당수의 대학생이 졸업 후에 원하는 직장에 취업하지 못하니, 대학이 리콜을 해주거나 애프터서비스를 해줄 법도 하다. 그러나 대학들은 취업하지 못한 졸업생에 대해 아무런 관심조차 없다. 일부 대학에서 리콜 성격으로, 졸업생이 전공학과가 아닌 다른 과로 진학하면 전액 장학금을 지급하거나, 졸업생 경쟁력 강화 및 재취업 지원을 위한 재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지만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는 미지수다. 정말 책임감을 느끼고 취업에 성공할 때까지 학생들을 책임지겠다는 대학의 각성이 필요하다. 또한, 대학은 기업의 인재상에 맞춰 교육프로그램, 커리큘럼을 바꾸고, 교육내용도 탄력적으로 조정하는 데에 소극적이다. 취업률이 낮은 학과를 구조조정하기란 학내사정 때문에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대

저자 소개

1966년 충남 홍성에서 태어나 대전에서 자랐다. 서울대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경제학과에서 석·박사를 마쳤다. 국무총리실 산하 국책연구기관인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서 2004년부터 청년층의 진로, 취업, 직업연구, 공공부문 노동시장 등의 분야를 연구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내 아이 진로설계(2010)」,「녹색성장녹색직업녹색인재(2009)」,「고용과 성장(2008)」,「직업전망지표조사(2008)」,「나의 꿈을 찾아 떠나는 신나는 직업여행(2007)」,「진로교육지표조사(2007)」,「기업과 대학교육(2006)」,「아젠다 코리아(2003)」,「한국의 인적자원(2005)」등 다수의 저서와 논문이 있다. 
서울대학교 경제연구소 연구원, 한국무역협회 무역연구소 연구위원, 외국인투자옴부즈만사무소 전문위원, 재정경제부 기금평가위원 등을 역임하였다.

목차

목차
머리말
1부. 대학입시보다 더 큰 문제, 취업
1. 자녀의 장래희망이 중요한 이유
2. 대학에 대한 지나친 기대는 버려라
3. 성공적 인생의 첫 단추, 청소년기 장래희망
4. 변화하는 직업세계의 흐름을 읽자?
2부. 사회 변화 10대 트렌드와 유망직업
1. 팍스 차이나 시대의 기회를 잡아라
2. 나라밖에서 일자리를 찾아라
3. 바다의 패자가 되라
4. 녹색성장에 주목하라
5. 과학기술에서 미래를 찾아라
6. 베이비붐 세대 은퇴의 격변을 활용하라
7. 남북통일과 다문화시대에 대비하라
8. 금융주권을 수호하라
9. 놀이문화를 선도하라
10. 인문학의 미래를 잡아라
3부. 진로설계 10계명
1. 진로설계에도 순서가 있다
2. 직업선택의 기준은 행복이다
3. 대학보다 전공이 중요한 시대다
4. 직업에 귀천은 없지만 부침은 있다
5. 미래의 유망직업이 있다
6. 선진국은 우리나라 직업변화의 나침반이다
7. 공무원의 시대는 저물고 있다.
8. 평생직장, 평생직업에서 평생취업 시대로 패러다임이 바뀐다
9. 남들과 달라야 최고가 된다
10. 성공방정식, 성공 \u003d 능력 X 열정 X 사고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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