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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날의 고뇌와 사랑

A.J. 크로닌 저 | 이정빈 역 | 지성문화사 | 2015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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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5754029 / 346쪽 150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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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Archibald Joseph Cronin, 아취볼드 조셉 크로닌 1896년 스코틀랜드 덤바턴셔 카드로스에서 태어났다. 일곱 살에 아버지를 여읜 후 외가에서 가난하고 고독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1914년 글래스고 의과대학에 진학한 그는 대학을 졸업하던 해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자 해군 군의관으로 입대했고 전쟁 후에는 인도행 선박의 촉탁의로 일했다. 1921년부터 삼 년 동안 남웨일스 탄광촌에서 의사로 근무했는데, 이때의 경험은 훗날 <성채>를 쓰는 데 많은 영향을 주었다. 웨일스와 런던에서 차례로 개업한 크로닌은 의사로서 성공 가도를 달렸지만 1930년 십이지장 궤양이 발병해 고향 스코틀랜드에서 요양하며 어린 시절부터 꿈이었던 소설 쓰기를 시작한다. 1931년 발표한 첫 소설 <모자 장수의 성>은 출간 즉시 경이로운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전후 최고의 소설’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에 힘입어 전업 작가로 나선 크로닌은 발표하는 작품마다 큰 성공을 거두었고, 대표작 <성채>(1937), <천국의 열쇠>(1942)를 비롯하여 <별들이 내려다보다>(1935), <풋내기 시절>(1944) 등은 영화로도 만들어졌다. 1981년 숨을 거둘 때까지 지칠 줄 모르는 필력을 과시한 크로닌의 작품들은 생생한 인물 묘사와 극적인 플롯, 종교적 정신에 입각한 휴머니즘으로 지금까지도 폭넓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역자 소개

1979~1989년 미국 거주 
2003년 경희대학교 스페인어과 졸업 
2007년 외대 통번역대학원 석사 과정 졸업 
2008년 영어 통역 및 번역 활동 중 

목차

책머리에 - 이 책을 읽는 분들에게

제1부 인생을 이끄는 시련
제2부 운명적인 만남
제3부 사라진 사랑의 환상
제4부 욕망의 늪, 그리고 유혹
제5부 폭풍의 세월
제6부 인간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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