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천사들의 과외활동 2

시리즈 : 천사들의 과외활동 [3]

카야타 스나코 저 | 박용국 역 | 대원씨아이 | 2015년 07월

북트리

정가
$14.00
판매가
$7.7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5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33401444 / 340쪽 128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8,900
  • 17,820
  • 15,300
  • 11,7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루, 리, 셰라, 이 셋은 얼마 전부터, ‘곤란한 일이 있을 때 의논해 주세요’ 라는, 참으로 광범위한 과외활동을 시작했다. 그리고 라이저가 주저하면서 말을 꺼냈다. “그 정의 안에는 사람찾기도 들?어가는 거요?” 라이저에게 배달된, 화려하기 짝이 없어서(리에게 “나도 이걸 신을 용기는 없어” 라는 소리를 들은 물건!) 뇌리에 아로새겨지는 선물. 보낸 이는 자신의 이름도 적지 않고, 『항상 맨발 차림인 투르크 유학생 분께』라는 메시지뿐. 보낸 이의 정체와 그 목적은? 일상에서 살짝 벗어난 이 사람찾기 의뢰가, 금은흑 천사가 얽... 루, 리, 셰라, 이 셋은 얼마 전부터, ‘곤란한 일이 있을 때 의논해 주세요’ 라는, 참으로 광범위한 과외활동을 시작했다. 그리고 라이저가 주저하면서 말을 꺼냈다. “그 정의 안에는 사람찾기도 들어가는 거요?” 라이저에게 배달된, 화려하기 짝이 없어서(리에게 “나도 이걸 신을 용기는 없어” 라는 소리를 들은 물건!) 뇌리에 아로새겨지는 선물. 보낸 이는 자신의 이름도 적지 않고, 『항상 맨발 차림인 투르크 유학생 분께』라는 메시지뿐. 보낸 이의 정체와 그 목적은? 일상에서 살짝 벗어난 이 사람찾기 의뢰가, 금은흑 천사가 얽히니 어째선지 대사건으로 이어지는데?!

저자 소개

1992년 <델피니아의 희장군>으로 소설계에 데뷔하였다. 이후 출판사를 옮겨 <델피니아 전기>라는 제목으로 다시 출판을 시작해 200만부 이상의 판매 기록을 세웠다.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