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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3431038 / 364쪽 / 364g / 121 x 1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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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투르크의 해적 [3]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인질극을 벌인 가짜 셴블랙 해적단에 대해, 투르크 정부는 인질의 목숨이 최우선이라는 뜻을 표명한다. 그 덕분에 연방군의 토벌함대는 커틀러스 성계 경계선 밖에서 대기할 수밖에 없게 되었다. 투르크의 능숙한 협상을 통해, 자재를 실은 대형 컨테이너선과 인질들이 순조롭게 교환되었고, 이제 마지막 1척만 남았을 때, 어째서인지 컨테이너선이 일제히 소실. 불의의 사태에 격노한 해적단은 결국 핵공격을 감행한다. 게다가 거기에, 소속불명의 무장선박까지 도약해 오는데……. 이 대혼란의 결말은? 「투르크의 해적」 완결편!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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