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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한가지 소리만 낸다

이기영 저 | 시음사 | 2015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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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6373101 / 128쪽 135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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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바다가 키워낸 시인 이기영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 中에 보면 이런 글이 있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 뭔지 아니?” 톰 “글쎄요, 돈 버는 일? 밥 먹는 일?” 라는 글귀가 생각나게 하는 이유?는 아마도 이기영 시인의 첫 시집 출간 소식을 들어서 일 것이다. 이기영 시인의 작품을 읽다 보면 아름다운 가을 하늘처럼 청명함으로 다가온다. 밤이면 이슬을 머금고 낮에는 햇살에 제 몸을 태워가며 우리들의 마음의 고향을 수놓은 들꽃처럼 하나에서 여럿이 모여 그 소박하면서도 화려하지 않은 그래서 더 아름답고 은은한 그리움으로 ... 바다가 키워낸 시인 이기영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 中에 보면 이런 글이 있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 뭔지 아니?” 톰 “글쎄요, 돈 버는 일? 밥 먹는 일?” 라는 글귀가 생각나게 하는 이유는 아마도 이기영 시인의 첫 시집 출간 소식을 들어서 일 것이다. 이기영 시인의 작품을 읽다 보면 아름다운 가을 하늘처럼 청명함으로 다가온다. 밤이면 이슬을 머금고 낮에는 햇살에 제 몸을 태워가며 우리들의 마음의 고향을 수놓은 들꽃처럼 하나에서 여럿이 모여 그 소박하면서도 화려하지 않은 그래서 더 아름답고 은은한 그리움으로 남는 들꽃 같은 詩 심이 시인의 사고와 자아를 담아내고 있기에 그런지도 모르겠다.

저자 소개

 강원도 동해시 거주 
대한문학세계 시 부문 등단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정회원 
대한문인협회 강원지회 정회원 
한국 문학 올해의 시인상 수상 
대한문인협회 금주의 시 선정 
대한문인협회 이달의 시인 선정 

목차

목차
별 뜨는 어부
바다는 한가지 소리만 낸다
꽃능
간이역
접시꽃
동그라미
그대는 물새였나요
소녀와 자전거
허수아비
외등대
한 송이 코스모스
가슴속에서는
내 안의 작은 별
나에게 섬이 있다면
추억의 뱃사공
지난 아픔 있다면
풀잎 이슬
연못
어디 가셨나요
종이배
달빛 버무린 시
여운
책갈피
예쁘게 피었다
풀잎 사랑
그리워만 할게요
시든 들꽃
나만의 별에 갈 수 있다면
비 그치면
싸리꽃
자목련
수선화
흘러가는 대로 가자
봄날 한 때
그들도 갈곳은 안다
모르셨지요
그대를 보고 싶었어요
재회
풀꽃 같은 아이
첫 별이 떠오르거든
겨울나무
눈꽃
그 섬으로 가고 싶다
사과꽃 필 무렵
사람이기에 외롭다
별평선
나리꽃
산에서 온 사람
아카시아 꽃 날릴 때
감꽃 질 때
그림자
바람 불 때
풍경소리
민들레의 전설
산 마을에서
담쟁이
비와 유리창
달빛 부으려나
희망
지구라는 별에서
가을날 한 때
메밀꽃
장미로 때리지 말라
섬 아이의 기다림
그녀와 만나는 밤
이웃집 누이
그대의 바다
친근한 사람
하얀 들국화
사랑은 욕심 아니야
눈꽃과 색소폰
봉숭아
그리움이란
상사화
바다가 그리웠습니다
아침 풍경
별에 대한 견해
은하수 건넌 아이
흐르면 흐르는 대로
소국
수평선에 대한 고찰
해바라기
비와 너
다시 불을 지핍니다
지난 아픔
그대는 별이었다
누군가에게 꽃 한 송이 받는다면
꽃그늘
잊지 않을게
민들레 당신
능소화
오월의 장미
안녕 잘 지내니?
풍경화
벽
무녀
누군가 그리워하는 글을 보면
회상
꽃내리
타종식
기다리는 마음
열 아홉 살 때
그래도 꽃을 피운다
추억
어느 별 아이였을까
꽃을 꺾지 말자
비
비와 우산
시를 쓰고 싶다
누군가 기다린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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