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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9 별로 찌질하지 않은 드라마 여왕 이야기

시리즈 :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18]

레이첼 르네 러셀 저 | 김은영 역 | 미래주니어 | 2015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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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5842064 / 352쪽 137 x 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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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사생활이 낱낱이 적혀있는 소중한 일기장이 라이벌의 손에 들어갔다면?! 니키의 일기장을 손에 넣은 매킨지의 사악한 음모가 시작된다! 드디어 짝사랑 브랜든과 진지한 관계가 되어가려는 순간, 이상?한 소문에 마음이 흔들리는 니키!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그 소문의 뒤에는 영원한 숙적 매킨지가 있다. 어느 날 우연히 니키의 사물함이 열려있는 것을 발견한 매킨지는 아무도 모르게 니키의 일기장을 훔쳐서 자신의 일기장으로 교묘하게 바꾸어 버린다. 니키의 사생활이 낱낱이 적혀 있는 일기장이 매킨지의 손에 들어갔으니, 니키를 골탕 먹일 초... 사생활이 낱낱이 적혀있는 소중한 일기장이 라이벌의 손에 들어갔다면?! 니키의 일기장을 손에 넣은 매킨지의 사악한 음모가 시작된다! 드디어 짝사랑 브랜든과 진지한 관계가 되어가려는 순간, 이상한 소문에 마음이 흔들리는 니키!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그 소문의 뒤에는 영원한 숙적 매킨지가 있다. 어느 날 우연히 니키의 사물함이 열려있는 것을 발견한 매킨지는 아무도 모르게 니키의 일기장을 훔쳐서 자신의 일기장으로 교묘하게 바꾸어 버린다. 니키의 사생활이 낱낱이 적혀 있는 일기장이 매킨지의 손에 들어갔으니, 니키를 골탕 먹일 초특급 작전을 준비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재미로 시작한 일기 쓰기에 어느 새 푹 빠지게 된 매킨지는 니키에게 일기장을 돌려줄 생각이 없다! 도대체 매킨지는 왜 그렇게 니키를 싫어하는 것일까? 에는 매킨지의 진짜 속내와 그녀의 화려하지만 허영에 가득 찬 삶을 엿볼 수 있는 특별한 재미가 추가되었다. 32개 나라에서 출간된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시리즈 아마존과 뉴욕타임스의 베스트셀러 시리즈에 오를 정도로 미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끈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시리즈는 출간되기 전부터 이미 우리나라 어린이들에게도 많이 알려져 있다. 재치 넘치는 문장과 코믹한 그림이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상상을 불러일으키는 것이다. 현재 32개 나라에서 출간되어 어린이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는 시리즈로 구성되었으며,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1》,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2》,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3》, 《내가 만드는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4》,《니키의 도크 다이어리5》,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6》,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7》,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8》이 출간되었다.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9》에 이어서《니키의 도크 다이어리10》도 곧 출간될 예정이다. 영문 사이트인 www.dorkdiaries.com에 방문하면 도크 다이어리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재미있는 동영상, 음악 등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저자 소개

소송 서류를 쓰는 짬짬이 책도 쓰는 변호사이다. 그녀는 두 딸을 키웠고, 늘 책에 대해서 이야기하며 살았다. 보라색 꽃 기르기, 전혀 쓸모없는 물건들 만들기 등이 취미이다. 레이첼은 버릇없는 요크셔 종 강아지 한 마리와 함께 살고 있다. 이 강아지는 컴퓨터 모니터에 올라가거나 레이첼이 글을 쓰는 동안 동물 인형을 물어뜯어서 매일 가슴을 졸이게 만든다. 레이첼은 자신이 완전 ‘멍청이’라고 생각한다. 


 

역자 소개

이화여대를 졸업했으며 재미있는 어린이 도서와 편하게 읽을 수 있는 과학교양도서를 주로 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1%의 희망》,《대지의 아이들》, I, II, III, 《우주비행, 골드핀을 향한 도전》, 《헬스 거짓말》, 《희망의 밥상》, 《테크놀로지의 걸작들》, 《만물해독》, 《지구, 그 후》,《먹지 마세요, GMO》, 《다윈의 개》, 《저항자들의 책》, 등이 있고 어린이를 위한 책으로는 《과학탐구대회 우승작전》, 《소인족 페루인의 모험》, 《흰 기러기》, 《버드맨과 비밀의 샘슨섬》, 《공룡배틀》, 《4원소로 보는 자연이야기-물, 불, 흙, 공기》, 《아주 특별한 시위》, 《도크 다이어리》, 《로사의 빛나는 여름》,《우리 집 정원에는 코끼리가 산다》, 《내가 만드는 도크 다이어리》, 《숙제보다 어려운 일》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마치 처참한 교통사고 현장 같았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토사물을 뒤집어 쓴 매킨지의 모습은 보기만 해도 끔찍했다! 하지만 눈길을 쉽게 거둘 수는 없었다!
-p10

나는 분노에 차서 라켓을 휘둘렀고, 우리는 벽에 맞고 거의 시속 200킬로미터의 속도로 튀어나온 공을 겨우 피했다. 클로에가 나를 보고 이맛살을 찌푸렸다. “미쳤다는 말로는 부족하다, 니키! 그 테니스공이 네 돈이라도 떼어먹은 것처럼 패고 있잖니?!” 클로에가 나무라듯이 말했다.
-p62

나는 충격에 정신을 못 차리고 눈만 껌뻑거리며 영수증을 몇 번이나 다시 읽었다. 그래도 믿어지지 않았다.
브랜든은 현금을 주고 퀴지 치지 피자를 산 게 아니었다!!
-p79

일기장이 없어진 걸 알고 어쩔 줄 모르고 허둥거리는 네 모습을 보고 싶어서 미치겠다, 정말!
하지만, 일단 지금은 그 일기장을 어제 백화점에서 20퍼센트 할인 가격에 산 새 베르나 브래드 쇼 명품 핸드백 안에 살짝 보관해야겠어.
-p106

그 구역질 나는 동영상을 온라인에 올려서 가상의 사이버 왕따 사건을 만들었으니, 이젠 우리 엄마 아빠도 나를 불쌍하게 여기고 결국은 전학을 시켜줄 거야!
오~~호호호호호호 !!
노스 햄튼 힐스 국제학교야, 기다려라. 내가 간다!!
-p237

사실을 말하자면, 난 하와이에서 초 귀요미 명품 수영복과 거기에 딱 어울리는 샌들을 신고 27미터짜리 요트에서 파인애플-망고 스무디를 마실 거야. 노스 햄튼 힐스 국제학교에서 새로 사귄 똑똑하고, 돈 많고, 화려한 스터디 그룹 친구들과 <하와이의 화산>이라는 리포트를 쓰면서 말이지!!
-p245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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