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11 별로 친하지 않은 친구인 적 이야기

시리즈 :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18]

레이첼 르네 러셀 저 | 김은영 역 | 미래주니어 | 2017년 02월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5843559 / 288쪽 / 403g / 147 x 212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300
  • 15,300
  • 16,920
  • 11,7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니키에게 더욱 강력한 새로운 ‘적’이 나타났다 니키에게 최악의 불행이 찾아왔다. 중학교 2학년을 마치기 위해서는 꼭 참여해야 하는 교환 학생 프로그램에서 하필이면 노스 햄튼 힐스 아카데미로 배정되었다. 노스 햄튼 힐스는 바로 니키의 천적 매킨지가 전학을 간 학교다. 또다시 매킨지의 잔악무도한 드라마에 휘둘릴 것을 예감한 니키는 어떻게 해서든 교환 학생 프로그램에서 빠지고 싶어 한다. 하지만 프랑스어 우수 학생 프로그램으로 파리에 가기 위해서는 노스 햄튼 힐스에 있는 프랑스어 선생님께 추천을 받아야만 한다. 니키는 어쩔 수 없이 호... 니키에게 더욱 강력한 새로운 ‘적’이 나타났다 니키에게 최악의 불행이 찾아왔다. 중학교 2학년을 마치기 위해서는 꼭 참여해야 하는 교환 학생 프로그램에서 하필이면 노스 햄튼 힐스 아카데미로 배정되었다. 노스 햄튼 힐스는 바로 니키의 천적 매킨지가 전학을 간 학교다. 또다시 매킨지의 잔악무도한 드라마에 휘둘릴 것을 예감한 니키는 어떻게 해서든 교환 학생 프로그램에서 빠지고 싶어 한다. 하지만 프랑스어 우수 학생 프로그램으로 파리에 가기 위해서는 노스 햄튼 힐스에 있는 프랑스어 선생님께 추천을 받아야만 한다. 니키는 어쩔 수 없이 호화롭기 그지없는 노스 햄튼 힐스로 홀로 등교를 시작한다. 그러나 그 학교에서는 생각지도 못한 새로운 강적이 니키를 기다리고 있다.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11》에서는 아는 사람도, 친구도 없이 낮선 학교에서 적응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니키의 엉뚱 발랄함이 그 빛을 발한다. 니키의 일기를 읽다 보면 그녀에게 일어나는 안 좋은 일들에 안타까운 마음이 들다가도,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고 어려움을 극복하는 니키의 씩씩함에 매료되고 만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시리즈 1위,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아마존과 뉴욕타임스의 베스트셀러 시리즈에 오를 정도로 미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끈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시리즈가 벌써 열한 번째 이야기를 출간한다. 재치 넘치는 문장과 코믹한 그림으로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상상을 불러일으키는 이 시리즈는 현재 32개 나라에서 출간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는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1》,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2》,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3》, 《내가 만드는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4》,《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5》,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6》,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7》,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8》,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9》,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10》으로 총 11권이 출간되었으며,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11》에 이어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12》도 곧 출간될 예정이다. 영문 사이트인 www.dorkdiaries.com에 방문하면 도크 다이어리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재미있는 동영상, 음악 등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저자 소개

소송 서류를 쓰는 짬짬이 책도 쓰는 변호사이다. 그녀는 두 딸을 키웠고, 늘 책에 대해서 이야기하며 살았다. 보라색 꽃 기르기, 전혀 쓸모없는 물건들 만들기 등이 취미이다. 레이첼은 버릇없는 요크셔 종 강아지 한 마리와 함께 살고 있다. 이 강아지는 컴퓨터 모니터에 올라가거나 레이첼이 글을 쓰는 동안 동물 인형을 물어뜯어서 매일 가슴을 졸이게 만든다. 레이첼은 자신이 완전 ‘멍청이’라고 생각한다. 


 

역자 소개

이화여대를 졸업했으며 재미있는 어린이 도서와 편하게 읽을 수 있는 과학교양도서를 주로 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1%의 희망》,《대지의 아이들》, I, II, III, 《우주비행, 골드핀을 향한 도전》, 《헬스 거짓말》, 《희망의 밥상》, 《테크놀로지의 걸작들》, 《만물해독》, 《지구, 그 후》,《먹지 마세요, GMO》, 《다윈의 개》, 《저항자들의 책》, 등이 있고 어린이를 위한 책으로는 《과학탐구대회 우승작전》, 《소인족 페루인의 모험》, 《흰 기러기》, 《버드맨과 비밀의 샘슨섬》, 《공룡배틀》, 《4원소로 보는 자연이야기-물, 불, 흙, 공기》, 《아주 특별한 시위》, 《도크 다이어리》, 《로사의 빛나는 여름》,《우리 집 정원에는 코끼리가 산다》, 《내가 만드는 도크 다이어리》, 《숙제보다 어려운 일》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나한테 진짜로 이런 일이 생기다니, 믿을 수가 없다!!
교환 학생 프로그램으로 일주일 동안 노스 햄튼 힐스 인터내셔널 아카데미에 다니게 되었다는 사실을 바로 어제 알게 되었다!
-p1

노스 햄튼 힐스에서 일주일을 지내야 한다는 사실 때문에 도살장에 끌려가는 기분이었는데, 내가 틀렸다!
그 학교에서 일주일은 정말 환상적일 거다!
-p60

내가 비명을 지른 이유는, 내 얼굴이 형광 파란색이었기 때문이다!!
맙소사! 내 모습은 영락없이 파파 스머프가 오래전에 잃어버린 반만 인간인 그의 딸이었다…….
-p78

지난밤에 나는 거의 잠을 자지 못했다. 아침에 일어나서는 불안해서 미칠 지경이었다! 노스 햄튼 힐스 교복을 입은, 과민증에 걸린 50킬로그램짜리 신경섬유 다발 같았다.
-p101

아니, 어떻게 저런 식으로 나를 무시할 수가 있지?
만난 지 겨우 3분밖에 안 지났는데!
적어도 슈퍼모델급 패션 셀카에 나를 끼워줄 정도로는 ‘친절한’ 줄 알았는데.
-p111

“어디서 이렇게 독립기념일에 불꽃놀이 하는 것 같은 소리가 나지?”
전자레인지 쪽을 돌아다보며 중얼거리던 나는 전자레인지 안이 팝콘으로 꽉 찬 것을 보았다.
“브리아나, 너 무슨 짓을 한 거야?!!”
-p212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top